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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 vs 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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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양송이버섯, 우산버섯, 팽이버섯, 차가버섯, 절구버섯, 독버섯, --검버섯-- 등 다양한 [[버섯]] 시리즈. 이 경우에는 이것만으로도 게임을 끝내버릴 수도 있다. '섯'으로 끝나는 단어에 비하여 '섯'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많이 없기 때문. 실제로 [[버섯]]을 잘 아는 사람과 끝말잇기를 하면 어느 순간 아주 짜증이 치솟는다. 이외에 '다섯, 여섯' 등도 난처하게 만드는 단어. '섯녘'이 있으니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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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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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제펭귄, 아델리펭귄, 자카스펭귄, 임금펭귄, 스네어스펭귄, 귀족펭귄 등 [[펭귄]] 시리즈도 묘하게 골칫거리. 다만 고유명사를 허용할 경우 귄터[* 독일의 서정시인.]--터븀으로 받아주자--, 귄테킨[* 터키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귄데로데[* 독일의 여류시인.], 귄츠빙기--기쁨!--[* 50만~60만년전의 빙하기.], 귄나르손[* 아이슬란드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이자 시인.], 귄츠-민델간빙기[* 귄츠빙기와 민델빙기 사이의 간빙기.]로 방어가 가능하다. 이중에서도 귄테킨은 또다른 한방단어가 될수 있는데-- 귄테킨도 고유명사지만-- 고유명사를 허용한다면 킨디[* 이슬람의 철학자이자 과학자.], 킨샤사[* [[콩고민주공화국]]의 수도.], 킨제이[* 미국의 동물학자이자 성과학자, [[킨제이 보고서]]를 발표했다.]가 있고 일반명사중에는 킨키나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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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제펭귄, 아델리펭귄, 자카스펭귄, 임금펭귄, 스네어스펭귄, 귀족펭귄 등 [[펭귄]] 시리즈도 묘하게 골칫거리. 다만 고유명사를 허용할 경우 귄터[* 독일의 서정시인.]--터븀으로 받아주자--, 귄테킨[* 터키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귄데로데[* 독일의 여류시인.], 귄츠빙기--기쁨!--[* 50만~60만년전의 빙하기.], 귄나르손[* 아이슬란드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이자 시인. 손도궃으로 역관광 시켜주자.], 귄츠-민델간빙기[* 귄츠빙기와 민델빙기 사이의 간빙기.]로 방어가 가능하다. 이중에서도 귄테킨은 또다른 한방단어가 될수 있는데-- 귄테킨도 고유명사지만-- 고유명사를 허용한다면 킨디[* 이슬람의 철학자이자 과학자.], 킨샤사[* [[콩고민주공화국]]의 수도.], 킨제이[* 미국의 동물학자이자 성과학자, [[킨제이 보고서]]를 발표했다.]가 있고 일반명사중에는 킨키나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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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음법칙]]이 적용될 경우 '역/력'으로 끝나는 단어도 포함된다.[* 고유명사 허용한 게임에서 상대가 철덕이라면 답없다.][* 중력 → 역사 → 사력 → 역수 → 수력 → 역마차 → 차력이라든가.] 이 경우엔 무슨 일이 있어도 상대가 다시 역으로 유도하지 못하게 역으로 시작하는 같은 글자로 끝나는 단어를 떠올려야 한다. 이럴 때 유용한 게 [[역삼역]], [[역곡역]], [[역촌역]][* 이 세가지는 고유명사 사용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 사용 불가능.], 역력, [[역관광]], [[역할]], 역추진로켓(한방단어다.) 등이다. 한편 두음법칙 미적용 시 ~력으로 끝나는 단어는 '~꾼', '~름' 시리즈를 압도적으로 능가하는 최강의 한방단어군이다.[* 이건 ㄹ이 초성인 말로 끝나는 단어 대부분이 해당하지만 '력'은 넘사벽 배리에이션을 자랑한다.] 그러나 카운터 단어는 역시 존재한다. 역적, 역동적, 역설적, 역학적 등 역으로 시작해서 적으로 끝나는 단어가 적으로 시작해서 역으로 끝나는 단어보다 많기 때문에[* 적력, 적응력 등 밖에 없다.] 막을 수 있고, 역모션 등의 단어도 역/력 으로 끝나는 단어를 카운터 치기에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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