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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비교)

r9 vs 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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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인 폭력이 없다면 법적인 문제도 없다. 물론 아직 이 사회는 연장자와 연소자가 시비가 붙으면 한 살이라도 어린 사람에게 도덕을 더 크게 돌리는 경향이 남아있긴 하지만 어차피 안 볼 사람이라면 나이고 나발이고 필요없이 (말로써) 박살을 내 주는 것도 자신의 속이 시원할 수는 있을 것이다. 다만 SNS에 박제되어 욕먹을 수 있지만, 요즘은 또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연장자를 혐오하는 경향이 있기에 오히려 사이다 발언이라고 칭찬을 받을 수도 있다. 만약 화를 참지 못한 꼰대가 뺨싸다구를 치는 등 손찌검을 한다면 맞받아쳐 싸우지 말고 바로 경찰을 부르자.[* 한국은 정당방위를 인정받기가 대단히 까다롭다 못 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국가이며, 특히 연장자와 연소자 간에 폭행사건이 발생할 경우 동년배가 아닌 이상 상황은 거의 절대적으로 연소자에게 불리하게 돌아간다. 특히나 꼰대가 고령의 노인이라면 원래부터 앓고 있던 지병까지도 폭행을 당한 탓이라고 우길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경계해야 한다.] 대개 이런 경우 경찰 측에서는 대충 합의시키고 넘기려고 할 가능성이 크지만 절대로 그 자리에서 쉽게 합의해주지 말고 집요하게 상대의 신상명세를 캐물어서[* 내가 폭행을 당해서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볼 테니 혹 치료비가 발생한다면 청구하려는 목적이라고 하면 경찰 측에서도 도와줄 것이다.], 병원에 가서 진단서를 뗀 다음 폭행으로 고소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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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꼰대질을 하는 놈을 바로잡고자 한다면 조선놈의 새끼들은 두드려 패야 말을 듣는다와 같이 똑같이 막나가는 말로 받아쳐 버리는 방법도 있다. 꼰대는 논리가 통하지 않는 작자들이기 때문에 상대하려면 저런 말로 맞대응을 강하게 해야 승산이 있다.[* 내가 폭행을 당해서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볼 테니 혹 치료비가 발생한다면 청구하려는 목적이라고 하면 경찰 측에서도 도와줄 것이다.] 만약 자신이 말빨이 좀 된다면 아재개그까지 넣어가면서 효과적으로 꼰대를 엿먹여 줄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주의점이 있다. 이런 경우는 대개 두드려 패서라도 꼰대의 대갈통에 올바른 사상을 집어넣고자 하는 목적이 있는데, 이 사상이 조직 내 다수의 지지를 못받는다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따라서 이에 대한 책임감은 매우 막중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꼰대는 달리 꼰대라고 불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설령 자기보다 나이가 많거나 지위가 높은 사람이 말한다 하더라도 앞에서나 굽신거리는 척을 할 뿐이지, 그 뻣뻣하게 굳어있는 머리통 속에 제대로 된 사상을 주입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기도 하다. 당연히 자기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자신에게 이렇게 말한다면 생각을 하기는커녕 오히려 더 파르르 떨면서 눈알을 까뒤집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를 것이다. 물론 꼰대가 눈알을 뒤집기 시작하면 상술한 것과 같이 말빨로 꼰대를 실컷 조롱해 주는 테크트리(?)로 넘어가는 것도 가능은 하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참고해 자신의 생각을 바꿀 줄 아는 의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꼰대 소리를 듣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렇다고 진짜로 폭력을 사용한다면 현행법상 폭행죄 혹은 정도에 따라 상해죄 등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도 있으니 아무리 꼰대가 보기 싫다 해도 손찌검을 하는 것은 최대한 삼가야 한다. 그 꼴보기 싫은 꼰대에게 내 소중한 돈과 시간을 헌납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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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꼰대질을 하는 놈을 바로잡고자 한다면 조선놈의 새끼들은 두드려 패야 말을 듣는다와 같이 똑같이 막나가는 말로 받아쳐 버리는 방법도 있다. 꼰대는 논리가 통하지 않는 작자들이기 때문에 상대하려면 저런 말로 맞대응을 강하게 해야 승산이 있다.[* 내가 폭행을 당해서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볼 테니 혹 치료비가 발생한다면 청구하려는 목적이라고 하면 경찰 측에서도 도와줄 것이다.] 만약 자신이 말빨이 좀 된다면 아재개그까지 넣어가면서 효과적으로 꼰대를 엿먹여 줄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도 주의점이 있다. 이런 경우는 대개 두드려 패서라도 꼰대의 대갈통에 올바른 사상을 집어넣고자 하는 목적이 있는데, 이 사상이 조직 내 다수의 지지를 못받는다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따라서 이에 대한 책임감은 매우 막중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꼰대는 달리 꼰대라고 불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설령 자기보다 나이가 많거나 지위가 높은 사람이 말한다 하더라도 앞에서나 굽신거리는 척을 할 뿐이지, 그 뻣뻣하게 굳어있는 머리통 속에 제대로 된 사상을 주입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기도 하다. 당연히 자기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자신에게 이렇게 말한다면 생각을 하기는커녕 오히려 더 파르르 떨면서 눈알을 까뒤집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를 것이다. 물론 꼰대가 눈알을 뒤집기 시작하면 상술한 것과 같이 말빨로 꼰대를 실컷 조롱해 주는 테크트리(?)로 넘어가는 것도 가능은 하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참고해 자신의 생각을 바꿀 줄 아는 의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꼰대 소리를 듣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렇다고 진짜로 폭력을 사용한다면 현행법상 폭행죄 혹은 정도에 따라 상해죄 등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도 있으니 아무리 꼰대가 보기 싫다 해도 손찌검을 하는 것은 최대한 삼가야 한다. 그 꼴보기 싫은 꼰대에게 내 소중한 돈과 시간을 헌납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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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꼰대와 다시 볼 사이도 아닌데 누군지 알고 싶지도 않았던 하찮은 작자 때문에 내가 귀찮아지거나 신체적/정신적/물질적 피해를 보는 것이 싫다면 그냥 철저히 무시하는 게 답이다. 그리고 사실 이게 가장 현명한 대처법이기도 하다. 게다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면서 이어폰까지 귀에 꽂아주면 분노하는 꼰대의 모습을 보는 것이 오히려 재밌게 느껴질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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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언급한 조언 아닌 조언(?)은 [[사회생활]] 중에 은근히 자주 접할 수 있는 편이다. 이것은 조직문화의 꼰대스러움에 문제의식을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에게 마치 그 부조리에 공모할 것을 회유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저렇게 실제로 말하는 사람들 역시 권력의 측면에서는 약자이기 때문에, 결국 누군가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 처지라는 점까지는 잘 전달되지 못한다. 조직관계상 주로 이런 문제는 내리갈굼 식으로 단계별로 털어대기 때문에, 원체 말단이 공감하기 쉬운 주제는 아니다. --당연히 내리갈굼 없이 최고위 권력자가 평등하게 털어댄다면 이런 문제는 어지간해서는 안 일어난다.-- 희망적으로 보자면 이런 '착한 꼰대' 들이 실권을 잡았을 때에는 조직문화가 많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도 기대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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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착하거나 친절하면 '''꼰대라고 불리우지 않는다.'''[* 당장 윗 세대들을 보면 세대를 떠나서 개인주의(개인주의와 이기주의는 엄연히 다른 성향이다.) 성향을 가졌거나 90년대생 이후의 세대들이랑 똑같이 주어진 것만 하고 눈치주는건 적당히 해주거나 불필요한건 필요없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다. 시대 변화와 스마트폰/인터넷문화 변화로 인해 시민의식이 좋아지고 있는 동시에 사회생활에 대한 지식을 빠르게 터득하게 될 뿐더러 여러모로 모르는 부분들이 많았다는 걸 깨닫게 되는 등.. 이러한 변화가 생기고 있는 상황에 인해 M세대 뿐만 아니라 86세대, X세대에도 개인주의 성향도 커지고 있고 상황에 따라 부조리에 대해 참지 말아야할 건 참지 말고 따지면서 맞대응을 하고 자연스럽게 휴가를 보내거나 회식을 불참하는 일을 하는등 이러한 행동들을 하게 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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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착하거나 친절하면 '''꼰대라고 불리우지 않는다.'''[* 당장 윗 세대들을 보면 세대를 떠나서 개인주의(개인주의와 이기주의는 엄연히 다른 성향이다.) 성향을 가졌거나 90년대생 이후의 세대들이랑 똑같이 주어진 것만 하고 눈치주는 건 적당히 해주거나 불필요한건 필요없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다. 시대 변화와 스마트폰/인터넷문화 변화로 인해 시민의식이 좋아지고 있는 동시에 사회생활에 대한 지식을 빠르게 터득하게 될 뿐더러 여러모로 모르는 부분들이 많았다는 걸 깨닫게 되는 등.. 이러한 변화가 생기고 있는 상황에 인해 M세대 뿐만 아니라 86세대, X세대에도 개인주의 성향도 커지고 있고 상황에 따라 부조리에 대해 참지 말아야할 건 참지 말고 따지면서 맞대응을 하고 자연스럽게 휴가를 보내거나 회식을 불참하는 일을 하는등 이러한 행동들을 하게 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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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매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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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KBS 2TV]]에서 방송된 주말연속극 [[젊은이의 양지(드라마)|젊은이의 양지]]에서 진미화장품 사장 하일태([[박근형]] 분)가 꼰대 기믹을 가졌다. 영화감독을 꿈꾸는 아들 하석주[* 물론 극중 이름으로,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 멕시코전에서 [[가린샤 클럽|'''하'''나 넣고 '''석'''점이나 '''주'''다니]]라는 삼행시를 유행시킨 [[하석주|어느 축구선수]]와는 전혀 상관없는 인물이다.]([[배용준]] 분)에게 경영학을 전공하여 [[세습|자신의 직업과 회사를 이어받을 것]]을 [[막장 부모|누누이 강요]][* 왕년에 영화배우였던 아내(석주의 어머니)가 영화배우들의 모임에 참석하겠다고 하자 갑자기 표정이 굳어지며 영화에서 손을 떼라고 경고했고, 석주를 서재로 데려가서 아버지(석주의 할아버지)와 자신이 개발한 화장품을 보여주며 비어 있는 공간을 석주가 채워야 한다고 누누이 강조하기도 했다.]했고, 석주가 뉴욕으로 건너가서 끝내 영화로 전공을 바꾼 것이 그의 뉴욕 단편영화제 입상으로 탄로나자 석주와 단칼에 의절 선언을 하는 동시에 아내와 딸 석란([[박상아]] 분)에게도 석주가 집에 한발자국이라도 들이면 의절하겠다고 매섭게 경고했다. 하지만 최종회에서 하일태의 과거[* 숨겨둔 딸(조현지)이 있다는 사실]가 드러나자 석주와 화해할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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