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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비교)

r10 vs 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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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선후임 간, 대학 선후배 간, 직장 선후배 간에 잘못된 군기 문화를 강요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http://weekly.donga.com/List/3/all/11/870526/1|‘대나무숲’에 드러난 대학가 젊은 꼰대들-주간동아]] 전 세계에 유일한, 동아시아에서 한국만 유지하는 [[세는나이]], 아시아 특유의 [[연공서열|입사 순서, 근무한 연도순으로 직장, 조직 내 서열을 결정하는 것]][* 고작 1~2년차밖에 안 나는 직장 사이인데도 자신이 선임이기에 아래에서 자기를 공경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나 갑질을 일삼는 경우가 흔하다.], [[갑질]]을 일삼는 직업 간 위계질서를 최우선으로 중요시 여겨 부하직원에 대해 갑질을 일삼는 젊은 꼰대들 때문에 근시일 내에 사라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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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꼰대는 상사를 ‘꼰대’라고 비난하면서 정작 자신은 후배에게 권위적으로 구는 20~30대를 의미한다. 일부에선 ”젊은 꼰대가 기성세대보다 더 권위적“이라는 평까지 나온다. 사실 젊은 꼰대는 이제 일반적인 현상이다. 구인ㆍ구직 플랫폼인 사람인이 최근 직장인 979명을 대상으로 ‘회사 내 젊은 꼰대 유무’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1%가 ”젊은 꼰대가 있다“고 답한 게 대표적이다. . 젊은 꼰대가 나올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자신들은 막내일때 온갖 잡일을 도맡아 했고 업무적인 면에 있어서 충성을 다했는데 나이 많은 후배가 들어와서 막내를 탈출해도 선배들이 서열을 존중하지 않고 단순히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편하게 업무를 시키기 때문이다. 사실 막내때 해서 더이상 할 필요가 없으며 선배들이 회사는 입사순이라는 걸 자각하고 공과사를 구별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그 업무를 받는 선배 입장에서는 억울하고 분하여 적극적으로 잡일에 나서지 않게 되고 선배들이 서열을 뒤집는 만행때문에 결국 복수룰 하는 방식으로 젊은 꼰대가 탄생할 수 밖에 없다. 이 부분은 선배직원들이 반성해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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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꼰대는 상사를 ‘꼰대’라고 비난하면서 정작 자신은 후배에게 권위적으로 구는 20~30대를 의미한다. 일부에선 ”젊은 꼰대가 기성세대보다 더 권위적“이라는 평까지 나온다. 사실 젊은 꼰대는 이제 일반적인 현상이다. 구인ㆍ구직 플랫폼인 사람인이 최근 직장인 979명을 대상으로 ‘회사 내 젊은 꼰대 유무’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1%가 ”젊은 꼰대가 있다“고 답한 게 대표적이다. . 젊은 꼰대가 나올수밖에 없는 이유는 자신들은 막내일때 온갖 잡일을 도맡아 했고 업무적인 면에 있어서 충성을 다했는데 나이 많은 후배가 들어와서 막내를 탈출해도 선배들이 서열을 존중하지 않고 단순히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편하게 업무를 시키기 때문이다. 사실 막내때 해서 더이상 할 필요가 없으며 선배들이 회사는 입사순이라는 걸 자각하고 공과사를 구별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그 업무를 받는 선배 입장에서는 억울하고 분하여 적극적으로 잡일에 나서지 않게 되고 선배들이 서열을 뒤집는 만행때문에 결국 복수룰 하는 방식으로 젊은 꼰대가 탄생할 수밖에 없다. 이 부분은 선배직원들이 반성해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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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감기도 해시태그로 티낸다, 젊은 꼰대들 기막힌 'SNS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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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부조화적인 [[내로남불]]도 이들 젊은 꼰대들의 특징이다. 부장, 팀장 등 상급자들의 오지랖/참견에 대해서 자기가 싫은 말을 들은 것에 대해 참지를 못하고 분개하여 부들부들 떨며 이래서 꼰대는 안 된다고 욕하면서 정작 본인은 아래 사람들에 대해 사사건건 간섭하며 오지랖을 떨며 참견하고 훈수를 두는 것은 사회 생활에서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며 당연하다고 여기는 모순적인 [[이중잣대]]를 내보인다. 더 심하면 아예 내로남불 수준을 넘어서 자신은 그런 꼰대짓과는 전혀 다른 합리적이고 냉철한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진심으로 믿기도 한다. '''젊은 꼰대 본인 스스로는 본인이 어른스러운 사람이라고 착각을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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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이가 어리다 뿐이지 똑같이 친목집단을 구성, 패거리끼리 몰려 다니면서 본인이 속한 패거리/집단 소속이 아닌 자들에 대한 배타적인 태도, 민폐 행위, 갑의 위치를 악용한 갑질 시전 등은 나이에 상관없이 그대로 사회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에 대해 나이든 꼰대들은 시간이 흐르면 은퇴나 퇴직 등으로 나가기라도 하지 이들 젊은 꼰대들은 나이가 아직 어려서 앞으로도 수십 년간 사회에서 활동하면서 이러한 개짓거리를 줄곧 해댈 것이기에 더 골치 아프다는 냉소적인 반응도 있다. 괜히 '꼰대가 꼰대를 낳는다.'라는 어구가 나온 것이 아니다. 젊은 꼰대가 나올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자신들은 막내일때 온갖 잡일을 도맡아 했고 업무적인 면에 있어서 충성을 다했는데 나이 많은 후배가 들어와서 막내를 탈출해도 선배들이 서열을 존중하지 않고 단순히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편하게 업무를 시키기 때문이다. 사실 막내때 해서 더이상 할 필요가 없으며 선배들이 회사는 입사순이라는 걸 자각하고 공과사를 구별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그 업무를 받는 선배 입장에서는 억울하고 분하여 적극적으로 잡일에 나서지 않게 되고 선배들이 서열을 뒤집는 만행때문에 결국 복수룰 하는 방식으로 젊은 꼰대가 탄생할 수 밖에 없다. 이 부분은 선배직원들이 반성해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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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이가 어리다 뿐이지 똑같이 친목집단을 구성, 패거리끼리 몰려 다니면서 본인이 속한 패거리/집단 소속이 아닌 자들에 대한 배타적인 태도, 민폐 행위, 갑의 위치를 악용한 갑질 시전 등은 나이에 상관없이 그대로 사회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에 대해 나이든 꼰대들은 시간이 흐르면 은퇴나 퇴직 등으로 나가기라도 하지 이들 젊은 꼰대들은 나이가 아직 어려서 앞으로도 수십 년간 사회에서 활동하면서 이러한 개짓거리를 줄곧 해댈 것이기에 더 골치 아프다는 냉소적인 반응도 있다. 괜히 '꼰대가 꼰대를 낳는다.'라는 어구가 나온 것이 아니다. 젊은 꼰대가 나올수밖에 없는 이유는 자신들은 막내일때 온갖 잡일을 도맡아 했고 업무적인 면에 있어서 충성을 다했는데 나이 많은 후배가 들어와서 막내를 탈출해도 선배들이 서열을 존중하지 않고 단순히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편하게 업무를 시키기 때문이다. 사실 막내때 해서 더이상 할 필요가 없으며 선배들이 회사는 입사순이라는 걸 자각하고 공과사를 구별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그 업무를 받는 선배 입장에서는 억울하고 분하여 적극적으로 잡일에 나서지 않게 되고 선배들이 서열을 뒤집는 만행때문에 결국 복수룰 하는 방식으로 젊은 꼰대가 탄생할 수밖에 없다. 이 부분은 선배직원들이 반성해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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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대항할 힘이 없는 약자로 판단되면 어떻게든 짓밟아서 원하는 것을 취하고자 하는 욕구 또한 누구에게나 있다. 올바른 인간성이 박혀있다면 이것이 도덕성에 어긋나는 폭력임을 인지하고 자제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는 자들도 있다. 결국 이런 부분에서 나이를 따지는 건 시간낭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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