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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0 | 480 | 그동안 김해공항의 장거리 노선이 막혀 있었던 것도 칼피아와 많은 관련이 있으며 이미 몇 차례 보도도 된 만큼 로비행위를 과거 경제개발기에나 발생했던 추억 정도로 치부해 버릴 수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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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2 | ==== 부울경 항공수요에 대하여 ==== | |
| 483 | 수도권 지역을 위주로 김해국제공항의 장거리 수요에 대해 부정적인 쪽에서는, 어느 국가든 자국 항공사들에 대한 보호 정책을 하고 있고 김해공항이 수요가 나온다면 양대 국적사가 어떻게든 항공편을 띄웠을 거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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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5 | 또한 장거리 수요가 나온다는 말은 주로 부산 지역 언론에서만 보인다고 주장한다. [[인천국제공항|인천]] | |
| 485 | 또한 장거리 수요가 나온다는 말은 주로 부산 지역 언론에서만 보인다고 주장한다. [[인천국제공항|인천]]- 김해의 투포트 정책이 이루어질 경우, 인천공항의 허브화에 지장이 있을것이라는 이유로 부산의 장거리 노선 보유 자체에 대해 반대하는 견제성 주장도 나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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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7 | 그러나 김해국제공항 관련 문제는 수도권이 아니라 | |
| 487 | 그러나 김해국제공항 관련 문제는 수도권이 아니라 부울경 지역의 사안이며,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그 지역의 이해당사자인 부울경 언론에서 다루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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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9 | 489 | 영남권에는 약 1천 3백만 명이 거주[* 이 경제규모는 세계적으로 일본의 나고야, 간사이 권역과 독일의 바이에른주 전체 총량과 맞먹는다.]하고, '''국가 총 수출의 반절 이상을 책임지는''' 거대한 중공업단지가 다수 존재하는 만큼 장거리 국제선 수요 또한 충분하다. 게다가 수도권보다는 경제 수준이 부족한 지역 특성상 항공수요는 충분하지만 IATA 규정에 의해 비싸게 책정되어야 하는 자국 국적기를 이용할 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아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외항사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양대 국적사가 노선을 어떻게든 띄웠을 거라는 의견과 배치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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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1 | 핀에어의 적극적인 부산 취항 시도 및 외항사들의 립서비스, 그리고 김해공항에 외항사 비중이 높은 것은 그러한 사실을 뒷받침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 |
| 491 | 핀에어의 적극적인 부산 취항 시도 및 외항사들의 립서비스, 그리고 김해공항에 외항사 비중이 높은 것은 그러한 사실을 뒷받침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부산일보에서는 가덕도나 밀양에 동남권 신공항이 건설된다면 39개국 109개의 도시에 직항노선을 개설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부산일보에 따르면 부산발전연구원의 연구결과 런던 히스로 공항,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 싱가포르 창이 공항[* 이쪽은 기존에 운행하던 실크에어가 '''수요 포화'''로 인해 갑작스럽게 단항, 이후 싱가포르항공의 직접 취항으로 변경되어 코로나 직전까지 운항하였다. A330-300이 고정 투입될 정도로 수요가 충분하였으며, 이후 737 MAX로 복항 예정이나 복항하자마자 광동체로 변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등에 취항할 수요가 충분하다는 결론이 나온다.[[http://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041019364969203|#]] [[http://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707240002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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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3 | 전반적으로 이는 그러한 수도권 지역 언론들이 인구 1200~1300만의 [[경상도|영남권]] 지역 역시도, 해당 지역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는 커녕 | |
| 493 | 전반적으로 이는 그러한 수도권 지역 언론들이 인구 1200~1300만의 [[경상도|영남권]] 지역 역시도, 해당 지역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는 커녕 그들이 생각하는 '''"지방=시골"''' 이라는 이미지로만 생각하기 때문에 김해공항에 대한 수요에 부정적인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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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5 | 495 | ==== 본격적 장거리 취항 개시 ==== |
| 496 | 496 | 2019년 6월 [[문재인]] 대통령이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등 북유럽 3개국을 순방하는 과정에서, 핀란드 측과 정상회담을 가지고 부산-헬싱키 직항노선 개설에 합의했음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2020년 3월 30일부터 [[핀에어]]가 김해국제공항에 주 3회 취항하는 것으로 정리되었다.[[http://m.molit.go.kr/front/boardView.jsp?menuType=news1&id=950823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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