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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7 | 587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01/0200000000AKR20160401005500051.HTML?input=1195m|2016년 3월 31일에는 중국남방항공 여객기가 초속 7m의 남풍에 서클링을 시도하다 착륙 실패 후 인천공항으로 회항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당시 다른 항공사들은 이착륙을 정상적으로 이행했지만 [[중국]] 항공사들의 경우 [[중국국제항공 129편 추락 사고|이 사고]]의 트라우마로 인해 운항안전기준이 타국보다 꽤 엄격하게 설정되어 있어 재착륙을 포기했다고 전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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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9 | 589 | [[파일:attachment/김해국제공항/3452.jpg]] |
| 590 | 워낙 위치가 좋지 않고 위험한 공항이라서, 조종사들은 착륙할 때마다 생명수당이 붙는다고 한다. 꼭 18R 서클링 때문만은 아니고, 바다 근처라는 점도 있다.[* 섬에 떠 있는 인천공항과 역시 한강 하구에 위치한 김포공항도 해무 때문에 생명수당이 붙고 유도등도 유난히 밝다.] 그리고 각 항공사마다 김해 18R 서클링 차트를 따로 만들어서 운용할 정도였다. [[일본항공]]의 경우 한동안 기장 승급 조건의 일부로 운용했을 정도이다. 앞으로 김해공항에 취항하는 다른 외항사들도 기장승급 조건의 일부로 쓸 가능성이 높다. 물론 바로 위에서 언급한 사고의 영향도 없지 않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나 X-Plane 같은 비행시뮬을 하는 유저들도 최악의 난코스로 꼽고 있다. 2011년에 당시 [[대한항공]]에 근무했고, [[하이난항공]]을 거쳐 현재 [[에어프레미아]]에서 근무중인 신지수 기장이 쓴 책 나의 아름다운 비행 - 뺑뺑이(Circuit) 편에 언급이 되었을 만큼 서클링이 대단히 악명이 높다는 이야기.[* 책에서 따르면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에서 출발해 김해공항에 다다를 끝에 서클링 실패로 두 번의 [[고 어라운드]] 끝에 착륙허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서클링이 아예 최종으로 실패되면 [[제주국제공항|제주]]로 회항 | |
| 590 | 워낙 위치가 좋지 않고 위험한 공항이라서, 조종사들은 착륙할 때마다 생명수당이 붙는다고 한다. 꼭 18R 서클링 때문만은 아니고, 바다 근처라는 점도 있다.[* 섬에 떠 있는 인천공항과 역시 한강 하구에 위치한 김포공항도 해무 때문에 생명수당이 붙고 유도등도 유난히 밝다.] 그리고 각 항공사마다 김해 18R 서클링 차트를 따로 만들어서 운용할 정도였다. [[일본항공]]의 경우 한동안 기장 승급 조건의 일부로 운용했을 정도이다. 앞으로 김해공항에 취항하는 다른 외항사들도 기장승급 조건의 일부로 쓸 가능성이 높다. 물론 바로 위에서 언급한 사고의 영향도 없지 않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나 X-Plane 같은 비행시뮬을 하는 유저들도 최악의 난코스로 꼽고 있다. 2011년에 당시 [[대한항공]]에 근무했고, [[하이난항공]]을 거쳐 현재 [[에어프레미아]]에서 근무중인 신지수 기장이 쓴 책 나의 아름다운 비행 - 뺑뺑이(Circuit) 편에 언급이 되었을 만큼 서클링이 대단히 악명이 높다는 이야기.[* 책에서 따르면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에서 출발해 김해공항에 다다를 끝에 서클링 실패로 두 번의 [[고 어라운드]] 끝에 착륙허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서클링이 아예 최종으로 실패되면 [[제주국제공항|제주]]로 회항하려고 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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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2 | 592 | 18R[* 지도에서 180도, 남쪽 방향 접근하면서 보았을 때 오른쪽 활주로라는 의미임] 접근절차는 36L[* 역시 360도, 남쪽에서 북쪽으로 보았을 때 왼쪽 활주로라는 의미다.]남쪽 바다에서 북쪽으로 김해국제공항에 접근하는 방향으로 들어오다가, 아래 그림처럼 좌회전하여 활주로와 평행하게 김해시 상공까지 올라간 뒤, 180도 우선회하면서 착륙하는 코스이다. 사진의 붉은 경로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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