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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에 동남권 신공항이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이 나면서 정부 쪽에서 '김해 신공항'이라는 표현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자기도 모르게 신공항이 된 김해공항인 셈이다. 이명박 정부와 달리 신공항을 꼭 짓겠다고 공약한 박근혜 정부가 공약을 이행했음을 나타내기 위한 표현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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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 지역 [[항공기 동호인]]들의 애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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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지역의 [[항공기 동호인]]들은 [[수도권(대한민국)|수도권]]의 [[인천국제공항]]이나 [[김포국제공항]]으로 출사를 가려면 '''매우''' 돈이 많이 들고, 시간이 --더럽게-- 오래 걸린다. 그렇기에 이 곳으로 출사를 오기도 하는데 촬영이 '''상당히 힘들다.''' [[공항역(부산)|부산김해경전철 공항역]]에서 약 4km 정도 가면 출사 포인트가 나오는데 [[인천국제공항]]에 출사 갈 때보다는 짧지만 그래도 먼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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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 지역 항공기 동호인들의 애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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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지역의 항공기 동호인들은 수도권의 [[인천국제공항]]이나 김포국제공항으로 출사를 가려면 '''매우''' 돈이 많이 들고, 시간이 --더럽게-- 오래 걸린다. 그렇기에 이 곳으로 출사를 오기도 하는데 촬영이 '''상당히 힘들다.''' 부산김해경전철 공항역에서 약 4km 정도 가면 출사 포인트가 나오는데 [[인천국제공항]]에 출사 갈 때보다는 짧지만 그래도 먼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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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부산김해경전철]] [[서부산유통지구역]]에서 오히려 더 접근이 수월한데, [[서부산유통지구역]]에서 하차후 도로를 따라 서쪽으로 이동하면 국내선 터미널을 철조망 건너서 조망할 수 있는 세운철강이 있고, 그 세운철강 앞 공항순환도로(대한항공 정비창 가는 도로)를 따라가면 RWY 36R/L쪽 포인트에서 촬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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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부산김해경전철]] 서부산유통지구역에서 오히려 더 접근이 수월한데, 서부산유통지구역에서 하차후 도로를 따라 서쪽으로 이동하면 국내선 터미널을 철조망 건너서 조망할 수 있는 세운철강이 있고, 그 세운철강 앞 공항순환도로(대한항공 정비창 가는 도로)를 따라가면 RWY 36R/L쪽 포인트에서 촬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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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수도권 외 지역 공항들이 다 그렇듯이 대다수 국내선 기체는 '''얄짤없이 [[보잉 737]] 아니면 [[A320]]''' 계열이다. 물론 그렇다고 아예 안 오는 건 아니다. [[대한항공]]이 제주 노선에 정기편으로 종종 투입한적이 있었고, 추석 등 명절에는 김포행에도 투입된적이 왕왕 있었다. 물론 국제선의 경우에는 아래에도 서술되었듯 광동체 여객기를 좀 더 보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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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수도권 외 지역 공항들이 다 그렇듯이 대다수 국내선 기체는 '''얄짤없이 보잉 737 아니면 A320''' 계열이다. 물론 그렇다고 아예 안 오는 건 아니다. 대한항공이 제주 노선에 정기편으로 종종 투입한적이 있었고, 추석 등 명절에는 김포행에도 투입된적이 왕왕 있었다. 물론 국제선의 경우에는 아래에도 서술되었듯 광동체 여객기를 좀 더 보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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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점점 늘어나 터지려 하는 김해국제공항도 보잉 777이 성수기 시기에 오고 있고, A330도 외항사들이 주기적으로 보내온다. 정비는 대한항공이 보잉 747을 정비하러 수시로 투입하고 있고, A380이 도색하러 온다. 또, B777-200ER이 (HL 7530, 7531) 퇴역하기 전 김해에서 엔진을 탈거하고, 해체하기도 했다. 이는 다른 일부 보잉 747-400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옛날과 달리 많이 보내지 않고, 현재는 3주~2달에 1번씩 보내고 있다. [[A340]]을 투입했던 [[루프트한자]]의 철수로 4발 여객기는 꿈에도 못 꿨지만 지금은 아주 가끔씩 [[필리핀 항공]]이 부산-마닐라 노선에 A340을 넣고 있었으나, 이마저 모두 퇴역하면서 볼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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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가 점점 늘어나 터지려 하는 김해국제공항도 보잉 777이 성수기 시기에 오고 있고, A330도 외항사들이 주기적으로 보내온다. 정비는 대한항공이 보잉 747을 정비하러 수시로 투입하고 있고, A380이 도색하러 온다. 또, B777-200ER이 (HL 7530, 7531) 퇴역하기 전 김해에서 엔진을 탈거하고, 해체하기도 했다. 이는 다른 일부 보잉 747-400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옛날과 달리 많이 보내지 않고, 현재는 3주~2달에 1번씩 보내고 있다. A340을 투입했던 루프트한자의 철수로 4발 여객기는 꿈에도 못 꿨지만 지금은 아주 가끔씩 필리핀 항공이 부산-마닐라 노선에 A340을 넣고 있었으나, 이마저 모두 퇴역하면서 볼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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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여객기는 [[A350]]-900이나 얼마 없고, 대부분 [[A330]]-300 정도이다. 베트남항공이 하노이행에 [[A350]]-900, 호치민행에 [[보잉 787]]을 넣고 있고,[[싱가포르항공]]이 2019년 10월 28일 부터 [[A330]]-300을 투입시켰다. [[핀에어]]는 2020년 3월 말부터 A350-900을 몰고 온다. [[보잉 767]], [[보잉 777]]은 없다. [[대한항공]] 방콕행 비행기가 [[A330]]을 넣어줬는데 [[보잉 737]]로 바뀐다고 한다. 2019년 10월을 기준으로 A330 4곳, 보잉 787 1곳, A350 1곳이며, 핀에어가 들어오면 A350은 2곳으로 늘어난다. 전부 외항사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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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여객기는 A350-900이나 얼마 없고, 대부분 A330-300 정도이다. 베트남항공이 하노이행에 A350-900, 호치민행에 보잉 787을 넣고 있고,[[싱가포르항공이 2019년 10월 28일 부터 A330-300을 투입시켰다. 핀에어는 2020년 3월 말부터 A350-900을 몰고 온다. 보잉 767, 보잉 777은 없다. 대한항공 방콕행 비행기가 A330을 넣어줬는데 보잉 737로 바뀐다고 한다. 2019년 10월을 기준으로 A330 4곳, 보잉 787 1곳, A350 1곳이며, 핀에어가 들어오면 A350은 2곳으로 늘어난다. 전부 외항사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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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이 대부분이며 가끔 오는 외항사들의 대부분[* 예를 들어 [[타이항공]], [[싱가포르항공]], [[중국국제항공]], [[중국남방항공]], [[중국동방항공]], [[캐세이드래곤항공]], [[베트남항공]], [[일본항공]], [[스타플라이어]] 등. 특히 동남아에서 한국으로 올라오는 노선들 대부분이 아침 도착으로 몰려있으며, 이는 [[인천국제공항]]도 마찬가지이다. 만약 김해국제공항에 미주 노선이 취항한다고 가정하면 미국/캐나다 출발 노선은 100% 정오 ~ 오후 2시 사이에 도착할 가능성이 높으며, 멕시코시티 직항을 뚫는다고 가정하면 [[아에로멕시코]]의 나리타 ↔ 멕시코시티 노선 (AM57/58)이 아침에 나리타에 도착하므로 예외적으로 아침 도착 가능성이 높다. 김해국제공항 첫 유럽 노선인 [[핀에어]][[헬싱키 반타 국제공항|헬싱키]] 노선도 아침에 온다.]이 아침 시간에 몰려 있어서 늦잠이라도 잔다면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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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이 대부분이며 가끔 오는 외항사들의 대부분[* 예를 들어 타이항공, 싱가포르항공, 중국국제항공, 중국남방항공, 중국동방항공, 캐세이드래곤항공, 베트남항공, 일본항공, 스타플라이어등. 특히 동남아에서 한국으로 올라오는 노선들 대부분이 아침 도착으로 몰려있으며, 이는 인천국제공항도 마찬가지이다. 만약 김해국제공항에 미주 노선이 취항한다고 가정하면 미국/캐나다 출발 노선은 100% 정오 ~ 오후 2시 사이에 도착할 가능성이 높으며, 멕시코시티 직항을 뚫는다고 가정하면 아에로멕시코의 나리타 ↔ 멕시코시티 노선 (AM57/58)이 아침에 나리타에 도착하므로 예외적으로 아침 도착 가능성이 높다. 김해국제공항 첫 유럽 노선인 핀에어의 헬싱키 노선도 아침에 온다.]이 아침 시간에 몰려 있어서 늦잠이라도 잔다면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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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고도의 항덕이라면 [[Flightradar24]] 같은 비행기 추적 사이트를 통해 미리 스케줄을 확인한 후 보기 드문 항공기를 잡아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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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고도의 항덕이라면 Flightradar24 같은 비행기 추적 사이트를 통해 미리 스케줄을 확인한 후 보기 드문 항공기를 잡아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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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기가 오긴 오는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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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군용공항도 겸하고 있고, 대한민국 공군에 KC-330가 도입되면서 김해공항에도 4기 주기되어있기 때문에 예전에 비하면 광동체가 좀 보이긴 한다. 문제는 그게 군용이다보니 촬영이 제한된다는게 걸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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