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5 vs r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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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60 | 60 | == 운항 환경 == |
| 61 | 61 | 공군과 같이 사용하고 있어 대형 항공기의 이착륙에 제한이 많다. 공항에서 불과 수십미터 떨어진 거리가 민간인 거주지역이라 오전 6시 이전, 밤 11시 이후로는 이착륙이 불가능하다는 제한이 있다. 게다가 주변에 있는 산 때문에 최대이륙중량이 낮은지라, 대형기 운항에도 제약이 따른다. 국제선 터미널은 2003~2007년 간 현재 쓰고 있는 화물터미널을 '''임시''' 터미널로 먼저 지은 후에 새 터미널 공사를 해서 완성시켰다. 이후 그 임시 터미널을 새 화물터미널로 전환했는데[* 사실 김해공항에 화물기는 임시편과 대한항공 테크센터에 정비차 방문하는 기체 외에는 없다. 빈 공간은 공군 헌병부대의 대테러 훈련장으로 사용하는 중이며, 김해국제공항에 훈련이 있을 경우 에어부산 항공기 1대를 임차하여 훈련을 실시한다.], 공사 완료시 싱가포르항공이나 캐세이퍼시픽항공 등이 부산에 취항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그러나 2017년이 지나도록 실현되지 않다가, 2019년 10월 싱가포르항공이 직항으로 부산에 들어오면서 실현되었다. 싱가포르항공의 경우 원래 자회사 실크에어를 내세워 부산 노선을 운영하다가 수요 증가에 대처가 안 되어서 자사 직항으로 바꾼 케이스. 캐세이퍼시픽은 자회사 세이드래곤항공을 통해 들어오다가 2020년에 드래곤항공이 파산 및 캐세이로 흡수된 이후에는 또 다른 자회사인 홍콩익스프레스가 들어오며 홍콩에서 서로 연결해 준다.[* 원래 이쪽이랑 에어부산이 홍콩 노선을 함께 운항했으나 코로나19 대유행 때 에어부산이 운항 중단 후 아직까지 홍콩에 복항하지 않아서 2023년 현재는 홍콩익스프레스가 이 노선을 완전히 떠안고 있다. ] 미주나 유럽에서 홍콩에 내리면 한자와 한글, 영문으로 큼지막하게 "부산"/"제주"라고 쓰인 환승 안내를 볼수 있다. 여기서 문제는 캐세이드래곤항공을 이용할 때 코드셰어가 캐세이퍼시픽항공하고만 이뤄진다는 점이다. 캐세이퍼시픽하고만 연결이 이뤄지므로 미주나 유럽 호주까지는 문제없이 갈 수 있지만 거기서 중남미까지는 연결이 안된다. 중남미를 갈 거면 차라리 미국 비자 받고 아메리칸 항공을 알아보는 것이 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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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2012년에 델타가 부산에서 철수한 후 2019년 현재 비슷한 역할을 하는 건 일본항공의 나리타행 항공편이다. 아예 부산부터 아메리칸 항공, 핀에어 등이 코드셰어로 따라붙으며, 도쿄에서 댈러스나 로스앤젤레스 또는 헬싱키 등으로 연결된다. 대한항공의 부산 - 나리타 노선에도 델타의 코드셰어]]가 걸려 있지만, 이쪽은 오히려 인천 환승으로 유도하는 경향이 더 강하다. 대한항공[* 과거에는 나리타]]에서 환승 수요를 노렸으나, KE001/002가 다니엘 K. 호놀룰루 도착으로 단축된 후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어지게 되었다. 과거 KE001/002가 LAmM깢지 갔을때 대한항공에서 부산에서 LA] 가는 비행기표를 예약하면 대부분의 경우 인천 경유로 끊어 준다. 억지로 부산-나리타-LA 노선을 끊으면 두 구간을 따로 사는 가격을 때려 버리기 때문에 한 구간 취급인 인천 경유보다 훨씬 비싸서 자연스럽게 포기하게 된다. 그래서 부산- | |
| 63 | 2012년에 델타가 부산에서 철수한 후 2019년 현재 비슷한 역할을 하는 건 일본항공의 나리타행 항공편이다. 아예 부산부터 아메리칸 항공, 핀에어 등이 코드셰어로 따라붙으며, 도쿄에서 댈러스나 로스앤젤레스 또는 헬싱키 등으로 연결된다. 대한항공의 부산 - 나리타 노선에도 델타의 코드셰어]]가 걸려 있지만, 이쪽은 오히려 인천 환승으로 유도하는 경향이 더 강하다. 대한항공[* 과거에는 나리타]]에서 환승 수요를 노렸으나, KE001/002가 다니엘 K. 호놀룰루 도착으로 단축된 후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어지게 되었다. 과거 KE001/002가 LAmM깢지 갔을때 대한항공에서 부산에서 LA] 가는 비행기표를 예약하면 대부분의 경우 인천 경유로 끊어 준다. 억지로 부산-나리타-LA 노선을 끊으면 두 구간을 따로 사는 가격을 때려 버리기 때문에 한 구간 취급인 인천 경유보다 훨씬 비싸서 자연스럽게 포기하게 된다. 그래서 부산-나리타-미주행 노선을 한 구간처럼 끊을 수 있는데다 나리타에서 미주로 취항하는 도시의 숫자가 대한항공보다 월등히 많은 델타의 표가 항상 빨리 없어졌다. 델타 항공은 대한항공과 마일리지 호환도 된다.]과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과 [[코드셰어]]하지만, 어차피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에서 연결이 안 된다.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에서 출발하는 [[전일본공수]]나 [[유나이티드 항공]] 등에 [[아시아나항공]]의 [[코드셰어]]가 걸려 있지 않고, 반대로 [[에어부산]]의 부산 -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 노선에도 [[전일본공수]]나 [[유나이티드 항공]]의 코드셰어가 걸려 있지 않기 때문이다.]의 경우는 거의 90% 이상 확률로 인천 출발이다. 대한항공은 그나마 나리타 또는 심지어 나고야 환승이라는 경우의 수도 있지만 아시아나는 거의 대부분이 인천 출발에 집중되어 있으며, 어쩌다가 상하이나 베이징 환승편이 나와도 십중팔구 인천 출발이나 인천 경유보다 비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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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 일본항공의 경우 아메리칸 항공이나 핀에어로 쉽게 연결해 준다. 부산 ~ 나리타 노선 중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하는 JL960 (AA8465), 오후 2시에 출발하는 JL958 (AA8427)편, 나리타에서 저녁 6시 반에 출발하는 JL969 (AA8429)들은 아메리칸 항공의 코드셰어편이기도 하다. LA, 시카고, 댈러스,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보스턴 등지로 갈 때는 나리타에서 한 번에 일본항공 또는 아메리칸 항공으로 연결된다. 마이애미를 비롯한 여타 다른 미국 내 도시로 갈 경우 또한 댈러스에서 환승하는 방법으로 연결된다. 게다가 마이애미에서는 아메리칸 항공의 중남미 방면 노선망이 강한 데다가 칠레의 항공사인 LATAM 항공의 마이애미발 중남미행 (칠레 산티아고, 페루 리마, 에콰도르 키토 등) 전 노선이 아메리칸 항공이랑 코드셰어해서 다니기 때문에 비록 댈러스에서 환승한 뒤 마이애미로 가야 되긴 하지만 중남미 방면 환승도 유리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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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 핀에어의 경우 부산에서 아침 7시 50분에 출발하는 JL960 (AY5830)편과 나리타에서 10시 50분에 출발하는 JL957 (AY5829) 편에 코드셰어가 걸려 있으며, 나리타-헬싱키 환승을 통해 유럽 각지로 갈 수 있다. 나리타 대기 시간은 헬싱키행 1시간, 부산행 2시간 정도로 장기간 대기할 필요가 없다. 이외에도 일본항공을 통해 구입하여 일본발 유럽 직항도 이용가능. 따라서 이 동네는 원월드가 그나마 아이템이다. 그나마 저렴한 티켓은 헬싱키로 이중 환승하는 걸로 풀린다. 핀에어로 사든 일본항공으로 사든 상관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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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 다만, 항공사들이 김해에도 쓸 수 있으나 수요가 많은 | |
| 69 | 다만, 항공사들이 김해에도 쓸 수 있으나 수요가 많은 김포에 운수권을 몰빵한지라 하네다행이 없다는 건 단점이다. 후쿠오카에서 환승하면 하네다로 더욱 쉽게 갈 수 있지만, 크게 의미가 있지는 않다. 가끔 나리타-하네다 공항 변경 환승을 하는 표가 풀리기도 하는데, 이때는 열차나 버스로 [[도쿄도]] 내를 가로질러 다녀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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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의외로 | |
| 71 | 의외로 1997년 외환 위기 직전인 1990년대 중후반에는 대한항공이 부산발 호놀룰루행 노선을 주 3회 운항했었다. 하지만 운항을 시작하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 1997년 외환 위기가 터지면서 결국 노선을 접었다. 그나마 인근 대도시인 베이징이나 도쿄, 상하이, 홍콩으로 가는 노선이 있어서 외항사를 이용할 경우 이들 대도시에서 환승하여 부산으로 바로 들어올 수 있다. 반대로 부산에서 출발하는 외항사 티켓을 끊을 경우에도 이들 도시를 경유해서 목적지로 갈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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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예를 들어 부산발 미주행을 | |
| 73 | 예를 들어 부산발 미주행을 아메리칸 항공으로 끊을 경우 나리타 경유로 간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중국국제항공을 이용하여 [[베이징]]을 경유하거나 도쿄 경유인데 에어부산이나 제주항공으로 연결해주는 경우가 있다. 다만 델타의 경우 부산 ~ 나리타 구간은 대한항공을 이용하도록 하기 때문에 요금이 후덜덜해서 [[인천국제공항|인천]]에서 출발하는 것이 싸게 칠 정도이며, 아메리칸 항공은 [[인천국제공항|인천]] 출발이나 김해 출발이나 운임 차이가 적은 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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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75 | 그래도 국내 공항 중에서는 여객, 화물 수송량에 있어 4위를 기록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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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 [[중국]], [[일본]], | |
| 77 | [[중국]], [[일본]], 홍콩, 동남아행 노선은 그나마 골고루 있는 편이다. 국제선 중에서는 부산 - 나리타 노선은 거의 만석일 정도로 황금 노선이며 이 구간에 대한항공이 1일 2회, 에어부산이 1일 2회, 일본항공(JAL)이 1일 2회[* 이 중 한 번은 밤에 도착하는데, '''아침까지 김해에 주기''' 하다가 아침에 출발한다.] 취항 중이다. 예전에 델타 항공[* 본래 [[노스웨스트 항공]]에서 운항했으나 델타와 합병하여 자연히 노스웨스트의 대타로 들어온 것이다.] 또한 부산 - 나리타 노선을 운행했던 적이 있다. 나리타에서 미주 노선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기가 있었지만, 생각보다 탑승률이 안 나왔는지 아니면 경쟁이 격화되었는지 2012년 5월 27일 부산 지사와 김해국제공항의 집기를 모두 갖고 마지막 비행편을 띄우고 철수했다. 그리고 에어부산은 델타를 관광보내는 업적을 달성했나 싶었더니[* [[에어부산]]이 관광보낸 게 아니라 [[대한항공]]의 부산 ~ [[인천국제공항|인천]] 환승 내항기가 자사 미주 수요 확충을 이유로 관광보냈다는 말도 있다. 이런 말이 돌면서 환승내항기에 대한 [[부산광역시]] 및 부산 시민들의 인식과 반응이 별로 좋지 않은 편. 사실 에어부산의 도쿄행은 도쿄가 종착지인 사람들이 주로 탄 반면, [[델타 항공|델타]]의 도쿄행은 계속해서 미주로 갈 사람들 위주라 노선의 성격이 달랐다.] 어느새 에어아시아 재팬이 들어왔으나 에어아시아 재팬이 사업 철수를 해버리면서 자연히 1일 1회치 노선이 사라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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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또한 국내 지방공항으로는 유일하게 유럽 노선인 | |
| 79 | 또한 국내 지방공항으로는 유일하게 유럽 노선인 루프트한자의 부산-[[인천국제공항|인천]]-뮌헨 노선을, 에어버스 A340을 투입해 운항하고 있었다. 물론 인천에 중간 기착하지만 미주 노선과 달리 중간 기착지가 최단거리 동선상에 위치한 덕분에 거리나 시간면의 손실이 적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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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그런데 | |
| 81 | 그런데 루프트한자에서 [[2014년]] 3월 30일 부로 인천 착발로 단축했다.[* 관계자가 스스로 장사가 잘 된다고 언급할 만큼 수요는 보장되는 노선이었으나, '''[[국토교통부]]와 [[대한항공]]의 인천공항 집중을 위한 부산 취항 방해''' 및 김해-[[인천국제공항|인천]] 간 국적사 내항기 운영과 인천공항행 [[KTX]] 개통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그 중 KTX는 폐지됐고, 하이드런트 급유 시설은 2019년 8월 1일에 신설됐다.] [[http://info.topasweb.com/BBS/BBSView.aspx?info_div=1&info_code=lh&bbs_code=80&bbs_kind=2&p_code=64&export=&num=63707|#]] 김해공항 장거리 노선 확충을 위해 노력하던 부산시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크리티컬 대미지를 먹은 셈. 실제로 델타 항공이 철수한 이래 뮌헨행 노선은 '''김해공항 장거리 노선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노선이었기 때문에, 여파가 상당히 크다. 어차피 미주 방면은 델타 항공이 있을 때도 나리타나 [[인천국제공항|인천]] 어느 한쪽을 경유할 수밖에 없었고 부산 - 도쿄 노선 또한 대한항공, 에어부산, 일본항공 등의 대체 노선이 충분했기 때문에 여파가 적었지만 유럽 방면의 경우는 인천까지 가지 않고도 부산에서 출발할 수 있던 것이 이제는 버스, KTX, 내항기를 이용해서 인천으로 갈 수 밖에 없게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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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아니면 | |
| 83 | 아니면 도쿄(나리타)[* 이게 좀 문제가 있다. 현재 도쿄발 주요 유럽 노선이 '''[[도쿄 국제공항|하네다]]'''로 옮겨 갔기 때문이다. 이미 상당수의 도쿄발 유럽 직항이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에서 [[도쿄 국제공항|하네다]]로 옮겨 가거나, 양쪽에서 병행 운항 중이다. [[전일본공수]]는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발 유럽 직항이 대부분 없어졌으며, [[루프트한자]]의 경우도 나리타에서는 [[뮌헨 국제공항|뮌헨]] 직항은 고사하고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프랑크푸르트]]행도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 경유편만 탈 수 있다. [[루프트한자]] 직항편은 [[도쿄 국제공항|하네다]]에서 이용 가능하다. 하지만 하네다행 정기편 개통이 어려우니 이래저래 딜레마다.], 베이징이나 상하이, 홍콩, 타이베이를 경유하는 방법도 있지만, 당연히 기존의 부산-[[인천국제공항|인천]]-뮌헨 노선에 비해 상당히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 그런데 2017년에 A350을 들여오는대로 부산 ~ 뮌헨을 다시 취항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4/30/0200000000AKR20140430166100051.HTML|#]][* 다만 같은 기사에 부산∼[[뮌헨 국제공항|뮌헨]] 노선([[인천국제공항|인천]] 경유)의 적자가 가중되었다는 내용이 같이 있다. 사실 대부분 인천에서 내려서 버스, [[KTX]]나 국내선 환승(부산행 내항기)으로 내려오는 게 상식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당연하다.] 하지만 이후에 별다른 소식이 없이 무산되었다. 2015년 9월 23일에 [[대한민국]] - [[네덜란드]] 항공 협정을 개정하여 [[대한민국]] - [[네덜란드]] 노선을 증편하기로 합의하였다. 증편분은 KLM의 암스테르담 - 부산 노선 주 3회 신설(암스테르담→ 부산 → 후쿠오카 → 암스테르담)과 대한항공의 [[인천국제공항|인천]] - 암스테르담 화물노선 주 7회로 증편이다. 한국과 네덜란드 양국 정부의 허가 조건으로 빠르면 2015년 10월 25일(암스테르담발)과 26일(한국과 일본발)부터 KLM 암스테르담→ 부산→ 후쿠오카→ 암스테르담 노선을 주 3회 신규 취항하기로 추진할 예정이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924_0010311299&cID=10809&pID=10800|기사]][[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0902000094|기사대로라면]] 후쿠오카 착발인 KL869/870이 부산 경유로 될 수도 있었다.[* 김해국제공항의 이륙 중량 문제 등으로 인해, 만약 취항이 성사된다면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암스테르담]] → 부산 → [[후쿠오카 공항|후쿠오카]] →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암스테르담]] 순으로 될 가능성이 높았다.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암스테르담]] → [[에콰도르]] [[키토(에콰도르)|키토]] → [[과야킬]] →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암스테르담]] 노선(KL751)이 비슷한 방식으로 운항되고 있다.] 그러나 KLM 측이 부산 취항 계획이 없다고 못박았고, 무기한 취항이 연기되고 있다가 결국 수요 부족을 이유로 암스테르담 ↔ 후쿠오카 노선이 2016년 1월 5일에 단항되면서 KLM이 부산에 입성할 가능성은 날아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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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 그 외의 대박 노선으로는 부산 - | |
| 85 | 그 외의 대박 노선으로는 부산 - 후쿠오카[* 대한민국 국제선 '''최단거리''' 노선. 어지간한 부산발 노선을 다 자회사 [[진에어]]로 넘기던 대한항공이 여전히 '''하루 2왕복 유지하고 있는 노선이다'''.], 부산 - 상하이, 부산-타이페이 정도가 있고,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자회사인 캐세이드래곤항공을 부산-홍콩 노선에 취항시키고 있다. 그리고 부산-방콕 노선도 대박 노선. 대한항공과 타이항공 다 A330-300을 투입하고 있고, 거기에 제주항공, 에어부산, 진에어도 운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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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 김해공항의 수요가 급상승하자 김해 - | |
| 87 | 김해공항의 수요가 급상승하자 김해 - 나리타 노선에서 철수했던 델타 대신 유나이티드가 신규 취항을 준비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도 노선 개통을 위한 문의가 들어오고 있었다.[[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60921.22008192935|##]] 하지만 반년이 지나가도록 유나이티드 항공이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아 무산되었다. 이러한 유나이티드 항공의 행동은 다른 이유도 있는데, 이원권에 해당되는 노선을 없애고 있었다. 2017년 현재 이원권을 행사하는 노선은 인천 ~ 나리타만 남았으며, 싱가포르행은 2017년 초에 싱가포르 ~ 샌프란시스코 노선을 787 직항으로 바꾸면서 단항했고, 인천행도 2017년 10월 28일 부로 단항했다. 어쨌든, 2017년에는 일본항공이 부산 취항 50주년 행사를 열기도 했고, 2019년엔 한시적으로나마 하루 2회 보잉 767 투입으로 공급을 늘려 보기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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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 2017년 11월 29일에는 | |
| 89 | 2017년 11월 29일에는 베트남항공이 부산 - 호치민 노선에 A350-900을 시범 운항하기도 했으며, 2019년 들어 A350과 787 시대를 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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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 2019년 8월 1일에는 | |
| 91 | 2019년 8월 1일에는 한국공항공사가 418억 원을 들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4270938|620만 리터 규모의 하이드런트 급유 시설을 완공했다]]. 이에 따라 A350같은 준대형 광동체기들의 운용 여건이 조금이나마 나아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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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93 | == 주요 시설 == |
| 94 | 94 | === 활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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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97 | ||<|2><bgcolor=#20b2aa> [[활주로|{{{#ffffff '''활주로'''}}}]] ||<bgcolor=#20b2aa> {{{#ffffff '''대형 활주로'''[* 착륙편 위주로 사용한다. 가끔 고중량의 대형기가(정비를 위해 대한항공 정비센터를 찾는 [[A380]], [[보잉 747-8]]) 이 활주로로 이륙하게 된다.]}}} ||<bgcolor=#20b2aa> {{{#ffffff '''소형 활주로'''[* 이륙편 위주로 사용한다. 대형기 역시 가능하면 최대한 이 활주로로 유도한다.]}}} || |
| 98 | 98 | ||<bgcolor=#20b2aa> {{{#ffffff '''18R/36L'''}}} ||<bgcolor=#20b2aa> {{{#ffffff '''18L/36R'''}}} || |
| 99 | 99 | || 길이 || 3200m×60m[* 최근 공사가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짐.] || 2744m×45m || |
| 100 | || ILS || Visual/ | |
| 100 | || ILS || Visual/CAT-II, 계기착륙장치 || Visual/CAT-I, 계기착륙장치 || | |
| 101 | 101 | || 포장 || 콘크리트[* 포장강도 PCN 62 R/B/W/T] || 콘크리트[* 포장강도 PCN 81 R/C/W/T] || |
| 102 | 102 | |
| 103 | 계기착륙장치는 36L, 36R, 즉, 전부 바다를 등지고 북쪽을 향하는 방향으로만 설치되어있다. 반대 방향인 18R, 18L은 그 바로 뒤에 있는 돗대산 때문에 뭘 달아놓더라도 저시계에서는 제대로 착륙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 산이 바로 김해국제공항이 | |
| 103 | 계기착륙장치는 36L, 36R, 즉, 전부 바다를 등지고 북쪽을 향하는 방향으로만 설치되어있다. 반대 방향인 18R, 18L은 그 바로 뒤에 있는 돗대산 때문에 뭘 달아놓더라도 저시계에서는 제대로 착륙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 산이 바로 김해국제공항이 홍콩 카이탁 공항과 엮여 김해탁이라는 멸칭을 얻게 된 이유이기도 한데, 이에 대한 내용은 아래 18R 써클링 문단 참조. 날씨 안 좋을 때 무리하게 착륙하려다가 그 산에 비행기가 추락한 적도 있는 만큼, 관제사들도 악천후에는 그쪽으로 거의 유도 안 해준다. 이러한 써클링 착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대형 활주로의 18R 시단을 땡겨서 Displaced Threshold[* 위성 사진으로 활주로를 볼 때 -> -> -> 모양으로 보이는 것. 이 지점에서 이륙은 기능하지만 착륙할때 이쪽에 내려앉으면 안 된다.]를 만들었다. | |
| 104 | 104 | |
| 105 | [[인천국제공항]], | |
| 105 |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청주국제공항과 함께 초대형 여객기인 A380 착륙이 가능한 공항이다.[* 최대이륙중량이 231톤이다.] 마침 대한항공이 운영하는 대형 항공기 도장 시설이 있어서 실제로 도색이 필요한 380들 몇대가 이곳을 찾아온 적이 있다. | |
| 106 | 106 | === '''주기장''' === |
| 107 | 107 | '''총(주기장) 37대의 여객기가 주기가 가능하다.''' |
| 108 | 108 | * '''국제선 터미널''' |
| ... | ... | |
| 185 | 185 | * 국제선: 여객 승객당 422원 |
| 186 | 186 | |
| 187 | 187 | == 부대시설 == |
| 188 | 김해국제공항 내의 | |
| 188 | 김해국제공항 내의 은행은 국내선 청사와 국제선 청사에 부산은행[* [[일본 엔]] 주화를 환전할 수 있다.]이 각각 입점해 있으나, 여느 공항의 환전소들이 그렇듯 [[크고 아름다운]] 환전 수수료의 압박이 있으니 공항에 오기 전에 시내에서 미리 환전해 두거나 인터넷환전을 이용하는 편이 낫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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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 국내선 터미널에는 | |
| 190 | 국내선 터미널에는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공동 ATM이 있다. 보안검사 전에 있는 VIP 입구 옆 통로에 작은 KAL 라운지가 위치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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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 우체국은 덕두역 쪽에 있다. 우체국 대신 국제선 청사 1층에 우편취급국이 있다. 해당 우편취급국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주말영업을 한다.'''[* 이는 비공식적 운영(우정청에서 공인하지 않음)이며, 취급국장의 사정에 의해 주말 영업을 하지 않을 때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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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 | 던킨도너츠[* 국제선 폐쇄], 크리스피 크림 도넛, 뚜레쥬르, 설빙 등 브랜드가 여기저기 있다. 전체적으로 시내보다 가격은 비싼 편이다. 미국 달러 등 주요 외화로도 계산할 수 있다. 롯데면세점 픽업센터가 위치하고, 김해공항에서 운영하는 인터넷라운지가 있다. 그 외 세븐일레븐 [[편의점]][* 24시간 영업이 아니다. [[야간통행금지|커퓨 타임]]에 의해 21시 30분이 넘어가면 문을 닫는다.] 및 토산품을 파는 상점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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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 | 그러나 인접 마을까지의 거리가 먼 [[인천국제공항]]에 비하면 나은 게, 근처에 덕두마을이 있기 때문에 돈 한 푼이 아쉬운 사람들은 공항에 들어가기 전에 마을에 들어가서 식사해도 된다. 좀 여유있게 마을에 도착해서 식사한 뒤 | |
| 196 | 그러나 인접 마을까지의 거리가 먼 [[인천국제공항]]에 비하면 나은 게, 근처에 덕두마을이 있기 때문에 돈 한 푼이 아쉬운 사람들은 공항에 들어가기 전에 마을에 들어가서 식사해도 된다. 좀 여유있게 마을에 도착해서 식사한 뒤 부산 버스 강서11, 부산 버스 강서13 마을버스, 혹은 덕두역에서 경전철을 타고 공항 터미널에 가서 수속을 밟으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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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 | 198 | 주변에는 강서브라이트도서관과 대저2동우체국 등이 있는 나름 번화가라 주변에는 도서관 이용객들과 마을 주민들을 위한 식당이 마련되어 있다. 가야밀면과 낙지볶음, 김밥나라 등 식당들이 여러 군데 있는데, 일부는 특정 시간대에 영업을 하지 않는 곳도 있으므로 반드시 알아보고 이용할 것.[* 도서관 위치에 피트니스 센터가 위치해있고, 도서관은 30m 정도 떨어져있는 보건소 건물 속에 들어갔다. 보건소 건물을 신설하면서 도서관도 같이 지은 것이기에, 도서관이 보건소 옆으로 이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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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 보건소 바로 앞에는 쥬시, 개인편의점이 있으며 그 옆 사거리를 기점으로 여러가지 음식점들이 즐비해있다. 대저2동우체국 옆에 | |
| 200 | 보건소 바로 앞에는 쥬시, 개인편의점이 있으며 그 옆 사거리를 기점으로 여러가지 음식점들이 즐비해있다. 대저2동우체국 옆에 이디야 커피점이 있으며, 주변에는 농협 하나로마트 1개소와 사설 할인마트 2개소가 있으므로 저가항공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항공사가 음식물 반입을 허용한다면 비행기 안으로 들고 갈 간식거리를 사가도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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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 강서브라이트도서관에서 조금만 가면 맘스터치가 위치해 있었는데, 사정으로 인해 지금은 영업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 |
| 202 | 강서브라이트도서관에서 조금만 가면 맘스터치가 위치해 있었는데, 사정으로 인해 지금은 영업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부산대저고등학교 인근에 버거킹이 새로 입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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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 204 | === 국내선 청사 === |
| 205 | 205 | '''{{{#red 참고}}}''': 2019년 6월 23일 김해국제공항 공식홈페이지 기준이며, {{{#red 격리}}} 구역은 항공기 탑승시에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등을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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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 | 241 | || 35 || 귀빈실 || 1층 || 일반 || 공공시설 || 기타 || || |
| 242 | 242 | || 36 || 귀빈실 || 2층 || 일반 || 공공시설 || 기타 || 오른쪽 || |
| 243 | 243 | === 국제선 청사 === |
| 244 | '''{{{#red 참고}}}''': 2021년 2월 16일 김해국제공항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오래된 자료들이다. {{{#red 격리}}} 구역은 입국/출국시에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등을 말했고 대부분 시설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영업중단''' 상태였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가 마무리된 [[2022년]] 10월 9일에 확인한 결과 국제선 2층에 있는 편의점 CU가 문 열었으며, 뚜레주르, 3층의 식당가 두 군데가 영업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완전히 코로나 사태 자체가 종결된 [[2023년]] 이후엔 던킨을 빼고는 전부 영업을 재개하였다고 보면 된다. 한편 동년 10월 11일부터 부산과 가까운 [[일본]]의 무비자 재개 및 | |
| 244 | '''{{{#red 참고}}}''': 2021년 2월 16일 김해국제공항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오래된 자료들이다. {{{#red 격리}}} 구역은 입국/출국시에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등을 말했고 대부분 시설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영업중단''' 상태였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가 마무리된 [[2022년]] 10월 9일에 확인한 결과 국제선 2층에 있는 편의점 CU가 문 열었으며, 뚜레주르, 3층의 식당가 두 군데가 영업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완전히 코로나 사태 자체가 종결된 [[2023년]] 이후엔 던킨을 빼고는 전부 영업을 재개하였다고 보면 된다. 한편 동년 10월 11일부터 부산과 가까운 [[일본]]의 무비자 재개 및 제주항공의 부산-[[싱가포르]] 노선 취항 등으로 김해공항의 국제선 청사에도 좋은 영향이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2023년]]을 넘긴 시점까지 코로나를 핑계로 폐쇄되있다면 그냥 영업을 중단한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 | |
| 245 | 245 | |
| 246 | 246 | || 번호 || 시설명 || 층 || 구역 || 유형 || 상세유형 || 위치 || |
| 247 | 247 | || 1 || --던킨도너츠--[* 2019년까지 정상 영업하다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021년 현재까지 시설이 폐쇄되어 있다.] || --2층-- || --{{{#red 격리}}}-- || --입점업체-- || --식당/카페-- || --오른쪽-- || |
| ... | ... | |
| 297 | 297 | || 52 || 유실물보관소 || 1층 || 일반 || 공공시설 || 기타 || || |
| 298 | 298 | || 53 || 우편물취급소 || 1층 || 일반 || 공공시설 || 기타 || || |
| 299 | 299 | === 면세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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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 | 롯데면세점과 듀프리 토마스쥴리 면세점이 출국장 2층에 위치하고 있다. 가서 방황하지 않도록 입점 브랜드를 미리 체크해 두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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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 | 대한민국 간판공항의 | |
| 302 | 대한민국 간판공항의 면세점으로 넘사벽인 [[인천국제공항]]에 비해 부족한 편이지만 지방의 여/타 국제공항에서 기준해서 보면 김해국제공항은 시설이나 편의시설도 꽤 나쁜 편도 아니며 [[제주국제공항|제주]], 대구, 청주, 무안의 국제공항보단 시설도 괜찮고 이용객도 상당한 편이다. 심지어 입국층에는 입국 면세점인 경복궁면세점도 입점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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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 김해국제공항의 국제선터미널[*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여객임시터미널을 추가로 공사 중이다.] 사이즈가 상대적으로 작기도 하지만[* 후술하겠지만 국토교통부의 수도권 집중 항공 정책으로 인한 현상인 측면이 더 크다.] 인천국제공항이 사이즈가 워낙 크고 | |
| 304 | 김해국제공항의 국제선터미널[*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여객임시터미널을 추가로 공사 중이다.] 사이즈가 상대적으로 작기도 하지만[* 후술하겠지만 국토교통부의 수도권 집중 항공 정책으로 인한 현상인 측면이 더 크다.] 인천국제공항이 사이즈가 워낙 크고 김포국제공항도 오랫동안 [[인천국제공항]] 대신 대한민국의 주 관문 역할을 해온 것도 한몫했다. 그래도 이 두 공항을 제외하면 김해국제공항은 결코 작은 편이 아니다. 그리고 미리가서 면세점 쇼핑으로 시간 때우려고 했다면 좀 더 생각해 보자. 인천처럼 명품관이 제대로 있는 것도 아니고, 걍 조금 더 큰 매점 정도 사이즈다. 화장품이나 토산품 위주로 되어있고, 일부 패션 브랜드들이 들어와 있다. 미리 시내 면세점이나 인터넷 면세점을 이용하도록 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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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 | 신세계면세점이 김해국제공항 면세점 운영을 포기함에 따라[* 수익이 생각보다 안 났다. 시내 면세점 사업에 주력한다고 한다.], 롯데면세점이 다시 입점했다. 예전 롯데 시절보다 브랜드가 더 부실해졌다. 명품을 살 거라면 시내 면세점인 | |
| 306 | 신세계면세점이 김해국제공항 면세점 운영을 포기함에 따라[* 수익이 생각보다 안 났다. 시내 면세점 사업에 주력한다고 한다.], 롯데면세점이 다시 입점했다. 예전 롯데 시절보다 브랜드가 더 부실해졌다. 명품을 살 거라면 시내 면세점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있는 롯데면세점 부산점을 이용하거나, 해운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있는 신세계면세점[*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이전하면서 매장 규모가 커졌지만, 명품3총사([[에르메스(브랜드)|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을 입점시키지 못했다.]으로 가고, 아님 김해 시내로 진입해서 신세계백화점 김해점을 이용하자. 어지간한 건 인터넷면세점에서 구입하자. | |
| 307 | 307 | |
| 308 | 308 | == 교통 == |
| 309 | 309 | === 자가용/택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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