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2 vs r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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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 101 | || ILS || Visual/CAT-II, 계기착륙장치 || Visual/CAT-I, 계기착륙장치 || |
| 102 | 102 | || 포장 || 콘크리트[* 포장강도 PCN 62 R/B/W/T] || 콘크리트[* 포장강도 PCN 81 R/C/W/T] || |
| 103 | 103 | |
| 104 | 계기착륙장치는 36L, 36R, 즉, 전부 바다를 등지고 북쪽을 향하는 방향으로만 설치되어있다. 반대 방향인 18R, 18L은 그 바로 뒤에 있는 돗대산 때문에 뭘 달아놓더라도 저시계에서는 제대로 착륙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 산이 바로 김해국제공항이 홍콩 카이탁 공항과 엮여 김해탁이라는 멸칭을 얻게 된 이유이기도 한데, 이에 대한 내용은 아래 18R 써클링 문단 참조. 날씨 안 좋을 때 무리하게 착륙하려다가 그 산에 비행기가 추락한 적도 있는 만큼, 관제사들도 악천후에는 그쪽으로 거의 유도 안 해준다. 이러한 써클링 착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대형 활주로의 18R 시단을 땡겨서 Displaced Threshold[* 위성 사진으로 활주로를 볼 때 -> -> -> 모양으로 보이는 것. 이 지점에서 이륙은 기능하지만 착륙할때 이쪽에 내려앉으면 안 된다.]를 만들었다. | |
| 104 | 계기착륙장치는 36L, 36R, 즉, 전부 바다를 등지고 북쪽을 향하는 방향으로만 설치되어있다. 반대 방향인 18R, 18L은 그 바로 뒤에 있는 돗대산 때문에 뭘 달아놓더라도 저시계에서는 제대로 착륙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 산이 바로 김해국제공항이 홍콩 카이탁 공항과 엮여 김해탁이라는 멸칭을 얻게 된 이유이기도 한데, 이에 대한 내용은 아래 18R 써클링 문단 참조. 날씨 안 좋을 때 무리하게 착륙하려다가 그 산에 비행기가 추락한 적도 있는 만큼, 관제사들도 악천후에는 그쪽으로 거의 유도 안 해준다. 이러한 써클링 착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대형 활주로의 18R 시단을 땡겨서 Displaced Threshold[* 위성 사진으로 활주로를 볼 때 -> -> -> 모양으로 보이는 것. 이 지점에서 이륙은 기능하지만 착륙할 때 이쪽에 내려앉으면 안 된다.]를 만들었다. | |
| 105 | 105 | |
| 106 | 106 |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청주국제공항과 함께 초대형 여객기인 A380 착륙이 가능한 공항이다.[* 최대이륙중량이 231톤이다.] 마침 대한항공이 운영하는 대형 항공기 도장 시설이 있어서 실제로 도색이 필요한 380들 몇대가 이곳을 찾아온 적이 있다. |
| 107 | 107 | === '''주기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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