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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7 | 637 | 예전에는 활주로 지반 문제 등의 사유로 인하여 정기성 운항편으로는 대형기를 운항시키기 상당히 힘들었으나(이착륙 제한 걸려있었을 당시 가장 무거운 몸집을 가진 정기성 운항편이 DC-10이었다.[* A330이 더 많이 싣고 더 큼직하지만, 실제로는 DC-10이 -30형의 MTOW로 따진다면 약 15톤 가량 더 무겁다.] 물론 일회성으로는 중국국제항공이나 일본항공이 보잉 777도 보내 왔었다.) 몇년 전 이 제한이 풀리면서 싱가포르항공에서 정기성 챠터편을 보잉 777로 보내오고 있고, 2013년 동계에는 대한항공에서 방콕노선에 놀랍게도 보잉 747-400을 넣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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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9 | 수도권에 비하면야 수요가 많지 않으나, 비수도권 공항 중에서는 가장 높은 상용수요를 자랑하는 만큼 국내선의 경우에는 대한항공에서 A330을 일부 시간대에 제주노선에 투입시키고 있고 가끔 명절과 같은 성수기에는 | |
| 639 | 수도권에 비하면야 수요가 많지 않으나, 비수도권 공항 중에서는 가장 높은 상용수요를 자랑하는 만큼 국내선의 경우에는 대한항공에서 A330을 일부 시간대에 제주노선에 투입시키고 있고 가끔 명절과 같은 성수기에는 김포-김해 항공노선 노선에도 A330을 투입시키고 있기도 하다. 국제선의 경우 코로나 이전에는 중화항공(대만)에서도 타이베이 노선에A330을 매일 보내고 있었다. 알게 모르게 베트남항공에서도 보잉 777-200ER을 보내 온 적이 몇 번 발견되었고,[* 2014년 7월 현재 하노이 노선을 중심으로 부정기성 기재교체가 목격되고 있으며 명절 등지에도 하루 날잡아서 왕복스케줄 쑤셔박곤 한다.] 전술했듯이 2017년 11월에는 베트남항공이 테스트삼아 A350-900을 김해 - 떤선녓 국제공항 노선에 투입하였고 787-10도 함께 투입하였다. 2023년에는 아예 A350-900[* 현재는 B787을투입하고있다 9월달 부터다시 A321neo이 도입된다 10월29일부터 다시 A350이투입된다 ] 정기편으로 투입하고 있고 가끔 B787-10이 투입된다. 외에 캐세이드래곤항공에서도 성수기 때에 A330을 투입하는 경우도 확인이 가능하다. 싱가포르항공 역시 김해에 정기편으로 취항했을적 A330을 투입하여 운행했고, 2023년 2월부터는 에어아시아 엑스도 A330-300을 정기편으로 운항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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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1 | 일부 노선은 정기편으로서 중형기를 넣고 있다가, 편의성 향상과 운영비 절감 및 다양한 스케줄 제공을 위해 중형기 1번 굴리던 것을 소형기 2대로 스케줄을 변경[* 대표적인 곳이 나리타랑 간사이인데, 간사이는 제쳐두고 나리타는 일본항공에서 먼저 767 1회 넣던 것을 737 2회로 변경함에 따라 대한항공도 수개월 뒤 737 2회로 운항방식을 바꾸었다. 일본항공의 경우 원월드 소속인 아메리칸 항공의 영향 때문이며, 대신 나리타 환승객들은 보다 다양한 스케쥴 선택권이 늘어나 편의성이 증대됐으니 좋은 거라고 봐야되겠지만.(인천출발 나리타 경유 미주 연결편들이 속속 단항하고, 마지막으로 일본항공의 인천 ~ 나리타 노선이 단항함에 따라 일본 도쿄에서의 트랜짓 관광을 하면서 미주, 중남미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부산에서 출발해야 한다) 사실 이런 운항 방식은 항공산업이 발달한 국가에서는 보편적으로 볼 수 있는 현상이다. 특히 미국.]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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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3 | 이와는 별개로 김해국제공항 옆에 붙어있는 대한항공의 테크 센터에 정비를 받기 위해 방문하거나, 부정기성 화물 운송을 위해 방문하는 기체는 일부 경우를 제외하곤 대부분 대형기이다. 보잉 747-400 또는 보잉 777. 그리고 가끔 가다가 [[우크라이나]] 안토노프의 An-124같은 인천에서도 보기 힘든 기체들도 찾아오고는 한다. 2017년 12월에는 대한항공 A380-861 1호기인 HL7611이 김해에 들어왔으며, 보잉 747-8도 간혹 가다 김해에서 정비를 받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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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5 | [[2020년]] [[추석]] 기간에 진에어에서 보잉 777을 김해-제주 간 노선에 투입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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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7 | 또한 김해국제공항 구내에는 전 세계에 얼마 없는 A380 도색 시설이 있어서 대한항공 A380들이 간혹 재도색을 위해 찾아오며, 2019년 5월에는 콴타스에서도 찾아왔다. 제5공중기동비행단에서 복무하는 공군 장병이라면 외국 항공기 출입 협조 공문을 인트라넷을 통해 볼 수 있는데, 대부분 이와 관련된 것들이다. 이 테크센터는 중국의 시설들에 비해 인건비 등 비용이 비싸다고는 하지만 만족도와 퀄리티 부분에서 압도하고 있기 때문에 대형 항공사들을 단골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싼맛에 중국에 도색을 맡겼다가 1개월도 채 되지 않아서 벗겨지는 등 사고사례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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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9 | 2021년 1월 29일에는 AFC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하는 울산 현대 선수단을 실어나르기 위한 김해-도하 차터편에 카타르 항공의 A350-900이 왔다.[[https://www.instagram.com/tv/CKp6I_LFW-t/?igshid=1uffdf85aicw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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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1 | 2023년에는 물자 수송을 위해 대한항공 소속 보잉 747 화물기가 온적 있으며, 콴타스의 보잉 787과 '''A380'''도 도색 작업을 받기 위해 방문한적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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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3 | 653 | === 강서구(부산광역시) 개발 === |
| 654 | 654 | 여기도 대구국제공항처럼 인근 지역 개발 이야기가 있다. 부산이 워낙 산이 많은 관계로 남아있는 개발 가능한 넓은 평야 지역이 이 쪽밖에 없으므로 부산 측에서는 강서 개발을 추진 중이다.[* 2015년부터 실제로 개발되고 있다. 건설 완료된 명지오션시티부터 신호 주거단지, 아직 다 입주하지 않은 국제신도시, 그 위에 조성되는 에코델타시티까지 이들을 다 합하면 3만 세대는 충분히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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