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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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77 | 77 | * "반만 풀면 합격이에요.~" |
| 78 | 78 | == 여담 == |
| 79 | 79 | * 강의 중 '개새끼'라는 욕을 많이 쓰는데 이것은 추임새일 뿐이라고. |
| 80 | * 이론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자주 사례로 드는 것이 개인적 채무관계와 주식투자다. 이에 따르면 과거에 수억 원 이상의 엄청난 금전을 지인'들'에게 빌려줬다가 떼인 호구이며, 주식도 주로 본인이 물린 종목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해당 챕터에서 가장 중요한 이론을 '이 바닥의 | |
| 81 | * 아름다운재단 하제장학기금을 조성하였고[[https://beautifulfund.org/8880/|#]], | |
| 80 | * 이론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자주 사례로 드는 것이 개인적 채무관계와 주식투자다. 이에 따르면 과거에 수억 원 이상의 엄청난 금전을 지인'들'에게 빌려줬다가 떼인 호구이며, 주식도 주로 본인이 물린 종목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해당 챕터에서 가장 중요한 이론을 '이 바닥의 BTS'라고 비유하며, 그 다음으로 중요한 이론을 '이 바닥의 TWICE'라고 자주 언급하는데, 강의 중 말에 따르면 2020년 여름 경,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폭락하자 이 바닥의 TWICE라는 표현은 안 쓰기로 했다고 말하며, 비자발적 장기투자자가 되었다고 한다.(신고가를 갱신한 2020년 가을까지 들고 있었는지는 모를 일이다.) | |
| 81 | * 아름다운재단 하제장학기금을 조성하였고[[https://beautifulfund.org/8880/|#]], 사랑의열매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65호 회원[* 2021년 1월 현재 2,500호 회원을 돌파하였다.]이 되는 등, 기부 활동에 힘쓰고 있다. | |
| 82 | 82 | * 같은 학원에서 원가관리회계를 담당하는 임세진 회계사와 친하다. 서로 디스전도 한 이력이 있으며, 수강생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한창 이야기를 했었다. 임세진 회계사의 경우 희망적으로 이야기하지만[* 하지만 마냥 덕담만 해주는 것은 절대 아니다. 성실하지 못한 태도를 보이는 학생에게 어느 정도 각오하고 쓴소리를 하기도 한다.] 김영덕 회계사의 경우에는 비관적으로 이야기 하는 편. |
| 83 | 83 | * 2016년 유예강의 진행 당시 3차 시험이야기를 했었다. 본인이 세법을 3차 시험에 보게 되어야 하는 일이 생기고 나서 세법을 봤는데 자기 생각에는 세법은 한 100점 만점 중에 35점짜리인데 재무관리를 120점짜리 답안을 제출해서 회계사를 합격한 것 같다고 한다. |
| 84 | * 리스회계 강의를 할때 본인은 | |
| 84 | * 리스회계 강의를 할때 본인은 소유,정기고의 썸(some)을 듣고 온다고 한다.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자산이라고. | |
| 85 | 85 | * 국제기준 도입 초창기 저서의 공백지에 시가 적혀 있었다. 본인 이름으로 시집을 낸 적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