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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 310 | 한편 2020년 시행된 라틴 NCAP에서는 별 0개를 획득하는 굴욕을 당했다. 특히 다만 테스트된 피칸토(모닝)의 경우 안전사양 면에서 풀옵션 수준인 한국과 달리 안전사양이 운전석 에어백 1개와 벨트 프리텐셔너밖에 없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문제는 이런 안전사양으로 중남미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것.[*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 시장은 같은 차종이라도 안전장비를 상당 수 빼버리는 것을 넘어, 2017년까지 [[닛산 츠루]] 같이 단일차종으로 20년 이상 생산된 차량이 버젓이 팔리기도 했다. 가격 등의 이슈로 안전사양 면에서 빈약한 차량이 한두 대가 아닌 셈. [[폭스바겐 비틀]]이나 [[폭스바겐 트랜스포터]] T2, [[피아트 우노]]가 멕시코, 브라질에서 생명을 21세기까지 이어간 것도 여기에 이유가 있다.] 물론 이런 개발도상국 시장의 경우에는 구매력을 고려한 조치여서 어느 정도 변호할 건덕지는 있다. 안전성과 인간의 목숨이 아무리 중요하다지만 가진 돈이 없다면 결국 등가교환할 수밖에 없는 것이 자본주의의 법칙이므로. 또한 결국 소득이 부족한 환경에서는 안전이란 결국 상대적인 것일 수밖에 없다. 단돈 500만원으로 차를 사려면 감안해야 하는 부분이라는 것이다. 어차피 500만원으로 택할 수 있는 다른 이동수단은 90년대~00년대 초반 생산된 썩차를 재생, 부활시켜 수출되는 중고차나 [[오토바이]] 뿐인데 이들과 비교하면 차라리 별 0개짜리 염가형 깡통 모닝이 안전한 것도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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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 | 우리나라에서도 [[한국GM 다마스|다마스]] 등을 옹호하는 논리로 비슷한 논리가 가끔 등장하기는 한다. 단지 절대적인 기준에서 위험하다는 이유만으로 그 차를 팔지 않는다면 결국 그 금액대의 예산뿐인, 여력이 없는 사람이 타게되는 탈것은 다마스보다도 훨씬 더 위험한 [[오토바이]]나 조잡한 중국산 초소형 [[전기자동차|EV]]가 되므로 그냥 방치하는게 차라리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이다. | |
| 312 | 우리나라에서도 [[한국GM 다마스|다마스]] 등을 옹호하는 논리로 비슷한 논리가 가끔 등장하기는 한다. 단지 절대적인 기준에서 위험하다는 이유만으로 그 차를 팔지 않는다면 결국 그 금액대의 예산뿐인, 여력이 없는 사람이 타게 되는 탈것은 다마스보다도 훨씬 더 위험한 [[오토바이]]나 조잡한 중국산 초소형 [[전기자동차|EV]]가 되므로 그냥 방치하는게 차라리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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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 | 314 | ====# 페이스리프트 이후 스탠다드 등급 이하 2열 헤드레스트 부재 #==== |
| 315 | 315 | [[파일:올뉴모닝2열헤드레스트없음.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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