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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 vs 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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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중 국내 경차 기준의 마지노선에 해당되고[* 차량의 제원 중 전고 말고는 더 이상 크기를 크게 만들 수 없다.], 스파크의 생산이 중단된 이후 같은 경형 [[해치백]] 포지션 중엔 마땅한 경쟁자가 없는 상황이라 큰 돈 써가며 풀체인지 모델을 투입하기보단 부분변경을 최대한 이용하여 상품성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으로 보인다. 경차 기준 중 제원에 대한 법규 변경점이 없는데다 계속 그럭저럭 꾸준히만 팔린다면 아예 단종은 하지 않고 배출가스 규제에 통과가 불가능할 때까지는 조금씩 상품성을 개선해가며 연명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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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들어서 EV3 시승회에서 기자간 질의응답 과정중 기아 송호성 사장에 따르면, 모닝을 대체할 시티카 성향의 전기차를[* 가칭으로 EV1으로 추정된다.] 약 2200 ~ 2900만원대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매우 어려운 과제라고 언급했다.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3145| #]] [* 이정도 가격대면 전기차 보조금을 지원받았을때 내연기관 모닝이랑 가격차이가 안나게 되는데, 이를 목표로하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 근시일안에 출시하기에는 어려워 보이고, 전기차 배터리의 단가가 어느 정도 저렴해질때쯤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4년 9월 시점에서 현대차 등에서 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출수 있는 배터리 양극재를 개발 및 내제화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것을 보았을 때, 이 배터리의 기술개발 및 내재화가 이뤄지는 시점에서 모닝급 전기차도 볼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804519?sid=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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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들어서 EV3 시승회에서 기자간 질의응답 과정중 기아 송호성 사장에 따르면, 모닝을 대체할 시티카 성향의 전기차를[* 가칭으로 EV1으로 추정된다.] 약 2200 ~ 2900만원대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매우 어려운 과제라고 언급했다.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3145| #]] [* 이정도 가격대면 전기차 보조금을 지원받았을때 내연기관 모닝이랑 가격차이가 안나게 되는데, 이를 목표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근시일안에 출시하기에는 어려워 보이고, 전기차 배터리의 단가가 어느 정도 저렴해질때쯤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4년 9월 시점에서 현대차 등에서 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출수 있는 배터리 양극재를 개발 및 내제화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것을 보았을 때, 이 배터리의 기술개발 및 내재화가 이뤄지는 시점에서 모닝급 전기차도 볼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804519?sid=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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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다면 현재 츨시중인 내연기관 경차는 전부 단종수순을 밟을 가능성이 높다. 이미 쉐보레 스파크는 단종했고, 레이역시EV모델이 나름 성공한데다가 현대의 캐스퍼는 애초 전기차량을 가정하고 만든 모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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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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