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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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70 | 1월 4일부터 사전계약이 시작됐으며 개선형 1.0 MPI 가솔린 엔진[*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구동 벨트 오토 텐셔너의 추가로 벨트 장력이 떨어져 귀뚜라미 소리가 나는 일이 없다.]이 탑재되고 개선형 4단 [[자동변속기]]가 탑재 됐다. 전작과 달리 출력이 78ps에서 76ps로 줄었다. 대신에 토크가 9.6kg*m에서 9.7kg*m으로 올랐다. 그리고 전방추돌경고장치(FCWS)가 탑재되며 국산[[경차]] '''최초'''로 [[AEB]][* 다만 상위 차종에 적용된 AEB는 차선이탈방지 장치의 카메라시스템과 차간거리까지 유지할 수 있는 단계의 크루즈 컨트룰 시스템의 레이더 센서를 이용한다. 하지만 이와는 다르게 레이더센서만 장착되어 있다. 현재 상위 차종에서 해당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한 부품을 조회해보면 150만원 정도가 나온다. 실제로 자동차 대량 생산시에는 이보다는 낮은가격으로 장착되는게 당연하겠지만 경차에 이걸 통째로 집어넣으면 불필요한 차량가격 인상과 가뜩이나 작은 차량에 이러한 부품들과 배선을 설치하자니 정비성도 안 좋아질 것으로 보여서 이렇게 출시한 것 같다. 해당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해당 기능은 차량이나 고정된 벽과 같이 커다란 물체에 반응하고 [[사람]], [[자전거]] 같이 작은 물체에는 반응하지 않는 AEB 기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경차까지 AEB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는건 큰 의의이다.] 기능이 탑재되고 센터 콘솔이 탑재된다. [[쉐보레 스파크]]처럼 최고급형은 16인치 알로이 휠이 들어간다고 한다.[* 기본형은 [[쉐보레 스파크]]와 달리 13인치 스틸휠이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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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쉐보레 스파크와의 경쟁이 불가피한 기아차에서는 '통뼈경차'라는 광고 멘트를 내세우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rUDyGJBwTF0|차체 강성 부분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tbSl7CTmNao|기존 2세대 모닝에 비해 많은 개선]]이 있는것으로 보인다. 초고장력 강판을 무려 '''44.3%'''나 적용하고 핫 스탬핑 공법의 적용과 개선된 구조용 접착제의 적용으로 차체강성 17%향상이 됐다고 한다. 이는 경쟁 차종인 더 넥스트 스파크의 초고장력 강판 적용 비율인 38.7%보다도 훨씬 높은 수치이며, 센터필러와 주요 차체 골격부위에 배치하여서 충돌사고시 세이프티존으로 불리는 승객석에 대한 안전을 높혔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구조용 접착제는 차량 제작시 이용되는 접착제이다. 자동차에 적용된 일반 양면 스폿 용접점을 본사람은 알겠지만 어느 정도 간격을 두고 용접이 되어있다. 하지만 구조용 접착제를 해당 부위에 연속적으로 도포함으로서 용접을 한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 참고로 구조용 접착제는 특수한 방식으로 제거할 수도 있다. 참고로 더 넥스트 스파크에 사용된 구조용 접착제는 15.4m이며, 3세대 모닝은 '''67m'''가 사용됐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충돌 안정성은 1등급 스파크에 비하면 3등급으로 2단계 낮게 측정됐다.[[http://v.auto.daum.net/v/L8TbWTOyiM|링크]][* 참고로 3등급은 정말 최 하위급 점수다. 5등급은 그 유명한 QM3밖에 없고 4등급을 받은차는 아직 없다. 특히 충돌 안정성이 눈에 띄게 낮은것이 특징.] | |
| 72 | 쉐보레 스파크와의 경쟁이 불가피한 기아차에서는 '통뼈경차'라는 광고 멘트를 내세우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rUDyGJBwTF0|차체 강성 부분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tbSl7CTmNao|기존 2세대 모닝에 비해 많은 개선]]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초고장력 강판을 무려 '''44.3%'''나 적용하고 핫 스탬핑 공법의 적용과 개선된 구조용 접착제의 적용으로 차체강성 17%향상이 됐다고 한다. 이는 경쟁 차종인 더 넥스트 스파크의 초고장력 강판 적용 비율인 38.7%보다도 훨씬 높은 수치이며, 센터필러와 주요 차체 골격부위에 배치하여서 충돌사고시 세이프티존으로 불리는 승객석에 대한 안전을 높혔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구조용 접착제는 차량 제작시 이용되는 접착제이다. 자동차에 적용된 일반 양면 스폿 용접점을 본사람은 알겠지만 어느 정도 간격을 두고 용접이 되어있다. 하지만 구조용 접착제를 해당 부위에 연속적으로 도포함으로서 용접을 한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 참고로 구조용 접착제는 특수한 방식으로 제거할 수도 있다. 참고로 더 넥스트 스파크에 사용된 구조용 접착제는 15.4m이며, 3세대 모닝은 '''67m'''가 사용됐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충돌 안정성은 1등급 스파크에 비하면 3등급으로 2단계 낮게 측정됐다.[[http://v.auto.daum.net/v/L8TbWTOyiM|링크]][* 참고로 3등급은 정말 최 하위급 점수다. 5등급은 그 유명한 QM3밖에 없고 4등급을 받은차는 아직 없다. 특히 충돌 안정성이 눈에 띄게 낮은것이 특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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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74 | 그리고 경차 최초로 토크백터링 시스템이 채용 됐다. 이는 브레이크 등을 사용하여 전륜 좌우 휠에 전달되는 동력을 자동으로 분배해주는 시스템인데 코너링시에도 타이어의 그립력이 좌우 고르게 분배가 되므로 주행 안전성에 큰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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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가격 트림이 공개됐다. 가격대는 '''[[수동변속기]] 모델 기준''' 950만원 ~ 1,285만원으로 책정됐다. 추가 옵션으로는 베이직 플러스 트림과 디럭스 트림에 자동 변속기를 장착하는데 125만원이 추가로 필요하며, 럭셔리 트림과 프레스티지 트림에 자동 변속기를 장착하는데에는 135만원이 추가로 들어간다. 럭셔리 트림과 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자동 변속기를 추가할시 운전석 암레스트, 풋레스트, [[크루즈 컨트롤]]이 함께 추가된다. 10만원의 가격차이는 여기서 발생하는것. 15인치 알로이 휠은 디럭스 트림에만 장착 가능하며 럭셔리 이상부터는 14, 16인치 휠만 제공된다. 순정 [[내비게이션]]은 1,180만원에서 시작하는 럭셔리 트림과 프레스티지 트림 부터 선택이 가능하며 스타일팩, 컨비니언스팩 또한 럭셔리와 프레스티지에서 선택 가능하다. 이번 모닝에서 가장 독특한 점은 럭셔리트림에서도 프레스티지에 준하는 옵션을 모두 선택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신 럭셔리 풀옵션과 프레스티지 풀옵션을 비교해보면 프레스티지 쪽이 20만원 싸다.''' 이는 근래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정책으로써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매우 높아지니 환영할만한 처사. 베이직은 대량납품, 상용차용 트림[* 직설적으로 말하면 '''[[라디오]]도 없고'''(다만 AUX+[[USB]]는 지급)''' 앞, 뒷창문 모두 파워윈도우는 고사하고 닭다리 방식'''으로 창문을 연다.], 디럭스 부터가 실질적인 깡통 트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로 가격도 그러하다. 원래는 욕을 먹어야할 부분 이지만 '''이러고도 같은 사양의 스파크 LT가 훨신 더 비싸서''' 거의 묻혔다. 참고로 실질적인 승용트림이라 할 수 있는 럭셔리, 프레스티지 트림은 스마트키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 |
| 76 | 가격 트림이 공개됐다. 가격대는 '''[[수동변속기]] 모델 기준''' 950만원 ~ 1,285만원으로 책정됐다. 추가 옵션으로는 베이직 플러스 트림과 디럭스 트림에 자동 변속기를 장착하는데 125만원이 추가로 필요하며, 럭셔리 트림과 프레스티지 트림에 자동 변속기를 장착하는데에는 135만원이 추가로 들어간다. 럭셔리 트림과 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자동 변속기를 추가할시 운전석 암레스트, 풋레스트, [[크루즈 컨트롤]]이 함께 추가된다. 10만원의 가격차이는 여기서 발생하는 것. 15인치 알로이 휠은 디럭스 트림에만 장착 가능하며 럭셔리 이상부터는 14, 16인치 휠만 제공된다. 순정 [[내비게이션]]은 1,180만원에서 시작하는 럭셔리 트림과 프레스티지 트림 부터 선택이 가능하며 스타일팩, 컨비니언스팩 또한 럭셔리와 프레스티지에서 선택 가능하다. 이번 모닝에서 가장 독특한 점은 럭셔리트림에서도 프레스티지에 준하는 옵션을 모두 선택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신 럭셔리 풀옵션과 프레스티지 풀옵션을 비교해보면 프레스티지 쪽이 20만원 싸다.''' 이는 근래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정책으로써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매우 높아지니 환영할만한 처사. 베이직은 대량납품, 상용차용 트림[* 직설적으로 말하면 '''[[라디오]]도 없고'''(다만 AUX+[[USB]]는 지급)''' 앞, 뒷창문 모두 파워윈도우는 고사하고 닭다리 방식'''으로 창문을 연다.], 디럭스 부터가 실질적인 깡통 트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로 가격도 그러하다. 원래는 욕을 먹어야할 부분 이지만 '''이러고도 같은 사양의 스파크 LT가 훨신 더 비싸서''' 거의 묻혔다. 참고로 실질적인 승용트림이라 할 수 있는 럭셔리, 프레스티지 트림은 스마트키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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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결론적으로 말하면 자동 미션 사양의 모닝에다 모든 옵션을 싸그리 때려박은 풀옵션 모델의 가격은 1,550만원이다. 사양도 엇비슷한 풀옵션 스파크가 '''1,698만원''', 퍼팩트 블랙 에디션이 '''1,725만원'''에 달하는것을 고려하면 모닝쪽이 옵션 사양선택이 훨씬 더 자유로운데다 가격 경쟁력도 우위에 있는 상황이다. 다만 한가지 유의할 것은 이번 모닝중 일반모델은 16인치 미만의 휠은 리어 브레이크가 드럼브레이크가 적용되어 있다. [* 단, 터보모델은 전 모델 리어 디스크 브레이크가 탑재되어 있다.] [* 참고로 옆동네 [[쉐보레 스파크|더 넥스트 스파크]]는 전 차량 뒷바퀴가 드럼 브레이크다. 우리나라 경차 중 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가 기본인 차량은 [[기아 레이]]말곤 없다.] 차체도 업그레이드 하고 전반적인 사양을 대폭 바꿨음에도 가격을 다운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 듯. 어쨌든 16인치 휠을 선택해야 후륜 디스크 브레이크가 들어간다. 옵션 가격은 16인치 휠을 포함한 40만원이다. | |
| 78 | 결론적으로 말하면 자동 미션 사양의 모닝에다 모든 옵션을 싸그리 때려박은 풀옵션 모델의 가격은 1,550만원이다. 사양도 엇비슷한 풀옵션 스파크가 '''1,698만원''', 퍼팩트 블랙 에디션이 '''1,725만원'''에 달하는 것을 고려하면 모닝쪽이 옵션 사양선택이 훨씬 더 자유로운데다 가격 경쟁력도 우위에 있는 상황이다. 다만 한가지 유의할 것은 이번 모닝중 일반모델은 16인치 미만의 휠은 리어 브레이크가 드럼브레이크가 적용되어 있다. [* 단, 터보모델은 전 모델 리어 디스크 브레이크가 탑재되어 있다.] [* 참고로 옆동네 [[쉐보레 스파크|더 넥스트 스파크]]는 전 차량 뒷바퀴가 드럼 브레이크다. 우리나라 경차 중 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가 기본인 차량은 [[기아 레이]]말곤 없다.] 차체도 업그레이드 하고 전반적인 사양을 대폭 바꿨음에도 가격을 다운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 듯. 어쨌든 16인치 휠을 선택해야 후륜 디스크 브레이크가 들어간다. 옵션 가격은 16인치 휠을 포함한 40만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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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 80 | 결국 이러한 상품성이 영향을 크게 미쳤는지 스파크가 1월 한달동안 4,328대를 팔았는데 모닝은 1월 17일 부터 판매된.. 즉 스파크에 비해 절반도 안 되는 판매기간에도 5,523대를 팔아 무려 1,200대라는 격차를 벌리면서 초반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계약기간으로만 따져서 1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한달동안 9,000대 가까이 계약됐다고 한다. 그리고 2월 판매량에서 신형 모닝 기준 5816대를[* TA 모닝까지 다 합산하면 6156대] 팔아 치워서 2월 스파크 판매량 3,950대를 눌러서 기선제압에 완전히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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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 | 262 | ==== 겉벨트(일명 귀뚜라미) 소리 ==== |
| 263 | 263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131e29> {{{#!wiki style="margin: -5px -10px" |
| 264 | 264 | [youtube(5pRa3Bx8McE)]}}} || |
| 265 | 겉벨트에서 지속적으로 끼리릭 소리(일명 귀뚜라미 소리)가 나는 증상이 잦다. 그 원인은, 벨트에 부하가 불규칙적으로 가해지면서 점차 벨트가 미끄러지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벨트 장력이 탄탄하니까 미끄러지지 않고 버티다가 벨트가 미끄러지기 시작하면 본격적으로 귀뚜라미 소리가 발생하게 되는것이다. 벨트를 갈아도 얼마 못 가서 다시 소리가 난다. 센터나 카센터를 찾아가도 다시 벨트를 조아주는 정도의 조치만 해준다. 이게 골치가 아픈게 보통 차량들은 벨트부분에 큰 이상이라도 생겨야 나는 소리가 모닝에서는 일상적으로 나다보니 차주들 입장에서도 굉장히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다. | |
| 265 | 겉벨트에서 지속적으로 끼리릭 소리(일명 귀뚜라미 소리)가 나는 증상이 잦다. 그 원인은, 벨트에 부하가 불규칙적으로 가해지면서 점차 벨트가 미끄러지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벨트 장력이 탄탄하니까 미끄러지지 않고 버티다가 벨트가 미끄러지기 시작하면 본격적으로 귀뚜라미 소리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벨트를 갈아도 얼마 못 가서 다시 소리가 난다. 센터나 카센터를 찾아가도 다시 벨트를 조아주는 정도의 조치만 해준다. 이게 골치가 아픈게 보통 차량들은 벨트부분에 큰 이상이라도 생겨야 나는 소리가 모닝에서는 일상적으로 나다보니 차주들 입장에서도 굉장히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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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 | 267 | 이후 2015년형 더뉴모닝 모델 시기부터는 개선형 OAP가 탑재되어서 사정이 다소 좋아졌다. 현재 이 개선형OAP는 2세 초기형(올뉴모닝)에도 적용되었기 때문에 역시 부품만 구해서 교체하면 문제가 어느 정도 잡힌다. 물론 어느 정도 잡히는 것이지 완벽히 해결은 되지 않는다. 근원적인 문제인 벨트장력 문제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만약 OAP탑재로 문제가 모두 해결되었다면 중고 모닝, 레이를 살때 겉벨트 소음이 점검대상에 들어가지도 않았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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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 | 302 | 유로엔캡의 결과를 보면 정면충돌상황에서 높은 감속도에 의해 머리와 흉부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한걸로 보인다. 여기서 감속도라고 하면 충돌시 차량의 감속도라고 보면 된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감속도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차량이 충돌면서 순식간에 빠르게 정지되는 상태가 된다고 보면 된다. 탑승객의 관점으로는 순간적으로 높은 가속도를 느끼게 된다. 즉 더미에 측정된 높은 가속도에 의해 안전벨트에 의해 차량 외부로 튕겨나가지는 것이 일차적으로 방지되더라도 흉부압박과 에어백에 의한 머리보호는 힘들다는 의미이다. [* 위에 언급된 머리 및 흉부 외에 다른 부위는 양호하게 나왔다. 이는 차량의 감속도가 높게 나오는 상황에서는 정면충돌시 탑승객의 안전벨트에 주요 신체부위가 빠르게 압박되는데 특히, 흉부 및 머리부위에 대한 에어백의 보호가 미흡하게 되어 피해가 크게 나타나게 된 것으로 보인다. 무릎과 기타 부위는 직접적으로 차체구조물이 찌그러지면서 직접적으로 뭉개지거나, 부딪히거나 하는 등이 아닌이상 충돌테스트시 보통 양호하게 나온다. ] 감속도를 낮게 하기 위해서는 차량의 주요 골격이 Buckling되면서 실현한다. 여러분들이 보는 대부분의 차량이 사고시 주요골격이 변형이 되는 주요 이유이기도 하다. 사고 시 주요부위가 찌그러지더라도 그 이외에 부분에도 간접적인 차체의 변형이 생기기에 수리비가 많이 나오는 이유기도 하다. 초고장력강판이 적용되면서 캐빈룸에 대한 변형은 적어졌지만 경차와 같이 작은 차량에서는 충격이라는 힘을 최소화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러한 결과는 이전세대 모닝보다 점수가 낮게 나오는 원인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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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 모닝의 이런 결과는 실내공간의 극대화를 위해 엔진룸을 극단적으로 줄인 결과라 생각 해 볼수도 있다. A필러는 절대 무너지지 않아야 하는데, 충격 흡수공간은 턱없이 적으니 결국 충격이 덜 흡수된채로 승객에게 전달되는 구조라 생각 할 수 있다. 결국 시트 따위로 해결될 문제가 아닐수도 있으며 자체의 디자인, 구조상의 문제일 수도 있는것. 비슷한 디자인의 스파크는 북미의 1.4리터 엔진에도 대응할수 있게 설계되어[* 모닝은 1.2리터 엔진(유럽용)까지만 대응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사양에서는 엔진룸이 매우 넉넉하다. | |
| 304 | 모닝의 이런 결과는 실내공간의 극대화를 위해 엔진룸을 극단적으로 줄인 결과라 생각 해 볼수도 있다. A필러는 절대 무너지지 않아야 하는데, 충격 흡수공간은 턱없이 적으니 결국 충격이 덜 흡수된채로 승객에게 전달되는 구조라 생각 할 수 있다. 결국 시트 따위로 해결될 문제가 아닐수도 있으며 자체의 디자인, 구조상의 문제일 수도 있는 것. 비슷한 디자인의 스파크는 북미의 1.4리터 엔진에도 대응할수 있게 설계되어[* 모닝은 1.2리터 엔진(유럽용)까지만 대응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사양에서는 엔진룸이 매우 넉넉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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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 | 306 | 참고로 대한민국에서 실시한 테스트와 유럽에서 테스트한 결과에 따르면 오프셋 부분정면 충돌상황에서는 정면충돌상황보다는 그나마 결과가 좋게 나왔다. 실제 ANCAP에서 실시한 충돌테스트에서는 더미에서 측정된 3ms동안 G값은 이전세대 모닝보다 높게 측정됐지만 에어백과 같은 안전장치의 기술발전으로 HIC(Head injury criterion)는 342, 이전 세대 모닝의 352로서 좋게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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