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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9 | 모든 정류장이나 역을 정차하여 운행하는 완행과는 달리 급행은 일부 역이나 정류장만 정차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하거나 전용도로나 선로를 이용하여 운영하기 때문에 표정속도를 높이는 게 가능하며 소요 시간이 단축되는 효과를 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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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1 | == 운행 방식 == |
| 12 | [[철도]]의 경우 열차가 일부 역에만 정차한다고 앞의 열차를 앞지를 수는 없기 때문에 주로 [[대피선]]이나 | |
| 12 | [[철도]]의 경우 열차가 일부 역에만 정차한다고 앞의 열차를 앞지를 수는 없기 때문에 주로 [[대피선]]이나 복복선을 활용하여 운전한다.[* 대피선이나 복복선 없이 [[회차선]]만으로 급행을 운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다이어|운행 시간표]]를 짜기 매우 어려워진다. [[케이큐 전철]]이 괜히 유명한 게 아니다. '''아래에 서술된 야매 급행 문단의 내용이 해당된다.'''(정확히는 중간 종착 뿐만 아니라, [[도에이 신주쿠선]]처럼 2면 3선식 역을 활용하거나, 여유부지/여유공간에 대피선을 놓는 방법도 포함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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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4 | === [[대피선]] 방식 === |
| 15 | 15 | [[대피선]] 방식은 후속 급행이 미정차역을 통과하거나 정차역에서 완행을 추월해야 할 때에는 선행 완행열차가 [[대피선]]으로 대피하여 급행이 먼저 통과하도록 한 후에 대기하는 완행열차가 후속열차로 바뀌어 운행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복복선이 확보되지 않은 노선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시행되고 있고 철도를 덜 만들어도 되기 때문에 건설비용이 복복선보다 저렴하지만 선행하던 완행열차가 일정 시간[* 보통 급행열차가 그 다음 역을 지나갈 때까지. 9호선의 경우 2~3분가량 정차한다. 1호선 [[군포역]]의 경우 급행이 대피선으로 추월하는 방식이라 완행이 무려 5~6분이나 정차한다.] 대기를 해야하므로 완행열차의 표정속도가 저하될 수 있다는 단점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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