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5 vs r16 | ||
|---|---|---|
| ... | ... | |
| 115 | 115 | |
| 116 | 116 | 어쨌거나 '''급행은 출퇴근 시간대에 있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서울 지하철 3호선 구간은 논외로 두고[* 여기는 이용률이 매우 저조한 역일지라도 출퇴근 시간대에도 엄연히 승객들이 타긴 한다.], 자주 언급되는 일산선(대화~구파발) 급행화 방안은 다음과 같다.''' |
| 117 | 117 | |
| 118 | 서울 방면은 우선 대화역에서 출발하여 [[주엽역]], [[마두역]], [[화정역 | |
| 118 | 서울 방면은 우선 대화역에서 출발하여 [[주엽역]], [[마두역]], [[화정역]][* 대곡역은 나중에 초거대 환승역이 될 예정이라 대곡역 정차, 화정역 통과가 될 가능성이 높다.], [[원흥역]]의 4개 역을 통과시킨다. 삼송역에 들어갈 때 즈음이 되면 앞 완행열차와의 간격이 1~2분 정도로 줄어드는데, 앞 완행열차를 삼송 종착 열차로 편성하여 삼송역에서 모든 승객을 하차시키고 [[지축차량사업소]]로 입고시켜 본선을 비운 다음, 급행 열차를 삼송역으로 들여보낸다. 삼송역에 정차 후 출발한 급행열차는 [[지축역]]을 통과하고 [[구파발역]] 이후로는 각역정차한다. 이럴 경우 급행 정차역은 대화역 ~ 정발산역 ~ 백석역 ~ 화정역(혹은 대곡역) ~ 삼송역 ~ 구파발역 ~ (이후 오금까지 각역정차)가 된다. | |
| 119 | 119 | |
| 120 | 120 | 일산 방면은 백석행 완행-구파발행 완행-대화행 급행 순서로 급행 열차를 편성하여 구파발역에서 앞 열차를 종착시켜 6분 간격을 확보하고, 지축, 원흥, 대곡 3개역을 통과시킨다. 그 다음, 백석역에 도착할 즈음이 되면 앞 열차와의 간격은 3분 정도가 되는데, 앞 열차를 백석역에 종착시켜 회차선으로 집어넣어 본선을 비운 다음, 급행 열차는 마두, 주엽역을 통과하고 대화역에 종착한다. 여기서는 밝혀진 연구결과 기준, 두 가지의 방안이 제시되었는데, 첫 번째는 백석-구파발-대화급행 순으로 편성하되, 백석행과 구파발행의 배차간격을 2분 배차로 가깝게 배차하는 방식이고(급행 비정차역으로 퇴근하는 승객들이 조금이나마 덜 기다리도록.), 두 번째는 대화-구파발-대화급행 순서로 편성하되 대화행 열차와 구파발행 열차의 간격을 4분 배차로 살짝 늘려서 백석역에 중간종착시키지 않고도 급행열차와 완행열차 간의 최소간격이 확보되게 하는 방법이다.(마두, 주엽역으로 퇴근하는 승객들이 열차를 두 대나 보내야 하는 불편함을 겪지 않게 하도록.) |
| 121 | 121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