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 vs r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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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92 | 또한 9호선에서 이미 질리도록 경험한 급행 쏠림 현상이 일어나서 수요가 급행열차의 수용량을 초과하면, 일산선, 과천선, 5, 6, 8호선에서는 그것을 완화할 그 어떠한 방법도 없다. 밝혀진 결과에 따르면 저렇게 급행을 운행할 경우 급행을 20~30분 운전시격보다 더욱 촘촘하게 증편(열차 운행 횟수 증가)하는 것도 불가능, 증결(객차 추가 연결)도 불가능하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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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3, 4, 5, 6, 8호선의 경우 그냥 '''지금도 "되기는 된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라고 이해하면 편하다. --급행이 완행 속도로 기어가는 마술이 벌어진다-- 북한 철도가 '''굴러는 간다'''는 말과 일맥상통. 그래도 야매급행마저 안 되는 노선보단 어느정도 시설이 있는 야매급행이 가능한 노선이 더 적은 투자로 정상적인 급행이 가능하다. | |
| 94 | 3, 4, 5, 6, 8호선의 경우 그냥 '''지금도 "되기는 된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라고 이해하면 편하다. --급행이 완행 속도로 기어가는 마술이 벌어진다-- 북한 철도가 '''굴러는 간다'''는 말과 일맥상통. 그래도 야매급행마저 안 되는 노선보단 어느 정도 시설이 있는 야매급행이 가능한 노선이 더 적은 투자로 정상적인 급행이 가능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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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96 | === 공개된 연구 결과가 있는 노선들 === |
| 97 | 아래에 '''용역보고서나 연구결과가 나온 것 위주'''로 운행 방법을 서술하였다. 추가할 때도 운영기관이나, 권위가 있는 철도연구원, 혹은 최소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어느정도 준전문가로 인정받는 사람([[한우진]] 교통평론가 등)의 문헌이 있는 것 위주로 추가해주기 바란다. | |
| 97 | 아래에 '''용역보고서나 연구결과가 나온 것 위주'''로 운행 방법을 서술하였다. 추가할 때도 운영기관이나, 권위가 있는 철도연구원, 혹은 최소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어느 정도 준전문가로 인정받는 사람([[한우진]] 교통평론가 등)의 문헌이 있는 것 위주로 추가해주기 바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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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99 | 우선, 읽기 전에, 급행 운영의 기본, 즉 급행열차가 운행하는 원리에 대해서 이해해야 한다. 일단, 임상적으로, 기동가속도 3~4km/h/s인 열차에 역 통과시 최고속도가 80~120km/h라면, 역을 1개 건너뛸 때마다 대략적으로 1분(정확히는 기동가속도와 통과속도에 따라 40~80초 사이의 시간이 단축된다.) 정도의 시간이 감소한다고 한다. 이는 국내외의 여러 노선을 통해 증명되어 있는, 중요한 사실이다. 궁금하다면 이미 운행중인 급행 노선의 시간표와 통과역의 갯수를 확인해 봐라. 통과역이 1개 생길때마다 소요시간이 대략적으로 1분이 단축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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