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0 vs r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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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2 | 특이점 시점에선 철혈과 정규군, 우산으로 엉망이 된 그리폰 인형 등 온갖 사태가 엮이면서 각지 지휘관들이 전역에서 이탈하였다. 난류연속 시점에서는 소속 지휘관들이 전부 퇴각했다고 언급된다. 현재 작전구역에 남아 있는 그리폰 소속 현장 병력은 플레이어 지휘관과 카리나 둘뿐이며, 그나마도 전투지속력을 심각하게 상실한 상태에서 제4세력을 상대로 퇴로를 확보하기 위한 시간을 벌다가, 안젤리아 구출 작전 직후 제4세력의 손에 플레이어 지휘관이 납치 및 구금되는 지경에 이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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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404를 주축으로 한 구출 작전으로 구출된 플레이어 지휘관이 카리나와 만났을때 크루거와 헬리안에 대해서 물으면 "그 뉴스가 사실이 아닐거라 믿어요..."라며 말을 흐린다. 그 뒤 플레이어는 하벨의 손에 이끌려 젤린스키와 만나게 되고, 보안국으로부터 의뢰를 받게 된다.[* 말만 의뢰일 뿐이지, 사실상 정보기관의 손에 숙청당하는 것과, 일을 받아들이고 당장 목숨만이라도 건지기를 두고 양자택일하는 상황이었다.] 이때 '''테러조직'''의 신분을 벗겨줄 수 있다고 단언하는 걸 볼때 난류연속 시점에서 그리폰&크루거는 테러조직으로 찍혔으며, 사장 크루거도 썩 안 좋은 입지에 놓인 것으로 보인다. | |
| 34 | 404를 주축으로 한 구출 작전으로 구출된 플레이어 지휘관이 카리나와 만났을 때 크루거와 헬리안에 대해서 물으면 "그 뉴스가 사실이 아닐거라 믿어요..."라며 말을 흐린다. 그 뒤 플레이어는 하벨의 손에 이끌려 젤린스키와 만나게 되고, 보안국으로부터 의뢰를 받게 된다.[* 말만 의뢰일 뿐이지, 사실상 정보기관의 손에 숙청당하는 것과, 일을 받아들이고 당장 목숨만이라도 건지기를 두고 양자택일하는 상황이었다.] 이때 '''테러조직'''의 신분을 벗겨줄 수 있다고 단언하는 걸 볼때 난류연속 시점에서 그리폰&크루거는 테러조직으로 찍혔으며, 사장 크루거도 썩 안 좋은 입지에 놓인 것으로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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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36 | 난류연속 이후 3개월이 지난 11전역 시점에서는 여전히 테러 조직 취급을 받고 있다. 정확한 이유는 서술되지 않으나, 젤린스키의 지시로 [[사보타주|그리폰의 모든 교통수단이 파괴되어]] 마음대로 어디 나가기도 어려운 신세가 되어 있다. 굳이 일을 시켜 놓고 교통수단을 전부 파괴한 의도가 무엇인지는 현재 시점에서 알 수 없으나, 당장 플레이어 지휘관을 처리하지 않고 관망하고 있는 걸 보면 상부에 보여주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만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카리나의 대사로 언급되는데, 여기서도 군수지원이 언급되는 걸 보면 계약 상대방이 제공하는 차량을 이용하거나 도보행군을 통해 이동하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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