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5 vs r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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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 92 | 실제 배우들과 인게임 캐릭터들의 생김새와 표정까지 상당히 흡사하다.[* 사실 성우의 목소리에 위화감이 없는 캐릭터를 만들기위해 어느 정도 실제 성우의 모습과 비슷하게 모델링한 것이다.] 트레버 역의 [[스티븐 오그]]는 배우로, [[https://youtu.be/A3OJxHWXgY8&t=13s|단편영화 GTA VR]]에 실사판 트레버로 등장해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기도 했다. 프랭클린 역의 션 폰테노는 자기 이름을 프랭클린으로 바꾸고 싶다고까지 할 정도로 역할에 푹 빠졌고, 세 주인공을 맡은 성우들 모두가 인터뷰에서 잊을 수 없는 중요한 경험을 했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참고로, 프랭클린의 성우는 [[Grand Theft Auto: San Andreas]]의 주인공인 [[칼 존슨]]의 성우([[영 메일리]], Young Maylay)와 사촌이다.[* 프랭클린의 성우는 [[Grand Theft Auto: San Andreas]]에서 '타넬'이라는 [[그로브 스트리트 패밀리즈|그로브 스트리트 갱]] 멤버 목소리를 맡은 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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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음성 녹음에 대해 프로듀서 [[라즐로 존스]]는 "우리는 실제 범죄 조직원을 고용했다. 그 중에는 녹음 전날에 감옥에서 나온 사람도 있었다"고 밝혔다. 거기다가 고용된 전직 범죄자, 갱들이 "우리들은 이런 식으로 말하지 않는다"라고 [[피드백]]해 전면적인 각본 수정을 했다고 한다. 실제로 두 명 이상의 캐릭터가 대화를 하게되면 스토리와 예외로 일상적 잡담이 나온다. 이는 [[애드리브|대본없이 성우가 즉석에서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 |
| 94 | 음성 녹음에 대해 프로듀서 [[라즐로 존스]]는 "우리는 실제 범죄 조직원을 고용했다. 그 중에는 녹음 전날에 감옥에서 나온 사람도 있었다"고 밝혔다. 거기다가 고용된 전직 범죄자, 갱들이 "우리들은 이런 식으로 말하지 않는다"라고 [[피드백]]해 전면적인 각본 수정을 했다고 한다. 실제로 두 명 이상의 캐릭터가 대화를 하게 되면 스토리와 예외로 일상적 잡담이 나온다. 이는 [[애드리브|대본없이 성우가 즉석에서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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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96 | 라디오에서 나오는 곡 같은 경우 모두 라이선스를 획득한 실제 곡들이며, 채널이 상당히 많은 만큼 장르별로 다양한 곡들이 있는데 다소 생소한 곡들 외에도 [[퀸(밴드)|퀸]]의 노래나 [[N.W.A]]의 랩, 80, 90년대에 히트한 락 등등 명곡이 꽤 많이 들어있다. 유튜브에 가서 해당 곡들을 찾아보면 GTA 5 플레이 중 우연히 듣고 찾아 온 사람들도 보일 정도(...). 라이선스 곡 이외에도 음악 역시 특이사항이 있는데, GTA 시리즈 에서 [[Grand Theft Auto: Vice City]][* V-Rock에 러브 피스트 곡이 2개 있다.]다음으로 [[라디오]]를 통해 나오는 [[라이선스]] 곡 이외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 있다. 같은 이는 시리즈에서는 바이스 시티 이후로 처음 있는 일이지만, 그간 [[레드 데드 리뎀션]]과 [[맥스 페인 3]]에서 좋은 사운드트랙을 제작한 락스타인지라 그리 새로운 일은 아니었다. 사운드트랙에 있어 늘 의외의 선택을 해온 락스타인 만큼 이번에도 [[레드 데드 리뎀션]]의 작곡가였던 우디 잭슨과 함께 힙합 프로듀서인 The Alchemist, 래퍼 Oh No, 그리고 70-80년대에 주로 활동하던 대중 전자음악의 대부 중 하나인 탠저린 드림의 리더 에드가 프뢰즈[* 크레딧에는 탠저린 드림 명의로 뜬다.]가 참여하여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그리고 시리즈 최초로 BGM이 도입되었다. 전작들에서는 아무리 급박한 미션을 해도 라디오가 없는 한 묵음이었던 반면에, 이번 작에서는 미션마다 BGM이 적용되어 있어 사소한 미션이어도 긴장감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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