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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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1 | 영미권에는 "Can I eat it?"이라는 비슷한 표현이 있다. 다만 우리네 것과는 조금 다른데, 우리 것이 화자가 자신이 모르는 무언가에 대해 묻는 것이라면, 영미권의 것은 화자가 정말로 대상이 먹을 수 있는 거면 먹겠다는 의도로 묻는다고 보면 된다. 대표적으로 [[김정은]]을 활용한 [[밈(인터넷 용어)|밈]]이 [[https://imgur.com/gallery/00LJH/comment/24185997|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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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3 | == 여담 == |
| 14 | 이런 관용구에 사정없이 깨지는 사람에게는 한 끼 식사라는 불명예스런 비유가 따라온다. 더 심해지면 | |
| 14 | 이런 관용구에 사정없이 깨지는 사람에게는 한 끼 식사라는 불명예스런 비유가 따라온다. 더 심해지면 호구 등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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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삼국지 10에서 채염에게 말을 걸면 한시를 읊어대는데, 지력이 높은 이들은 "나도 좋아하는 노래요.", 지력이 고만고만한 층(7~80대)은 "미안하오. 잘 모르겠네." 대충 이런 반응인데, 장비 같은 맹장들은 ''오오, 그게 뭐냐. 먹는 거냐?"란 대사를 내뱉기도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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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드래곤볼의 주인공 손오공이 어렸을 때 치치가 말한 '나이를 더 먹은 후에 자신을 아내로 맞으러 와 달라' 는 말에서 '''아내란 게 먹는 것인 줄 착각'''해버려서 무심코 '잘 모르겠지만 준다니까 받으러 갈게' 란 대답을 해 버려 저 말을 한 시기에서 6년정도 후에 열린 천하제일무술대회 링 위에서 즉석 결혼을 해 버렸다. | |
| 20 | 19 | == 정말로 먹어버리는 경우 == |
| 21 | 20 | 전술했듯 인간의 본성중 하나가 식욕이라 처음보는 것이나 신기한 것을 뭐든 먹어대는 것은 유아들이 특별히 잦을 뿐이지 어른들도 가끔씩 하는 일이기도 하다. 이래서 수많은 입에 갖다댈 위험성이 있는 공산품에 ''먹지 마시오''라는 경고문구를 붙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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