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6 vs r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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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 특징 === |
| 21 | 21 | 규정을 뚝딱 만들며 쾌감을 느끼는(...) 것이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이다. 주로 [[위키]]에서 서식하며, 토론 창에 항상 상주하여 병림픽을 이어 나간다. |
| 22 | 22 | == 문제점 == |
| 23 | 이와 같이 규정을 뚝딱뚝딱 만들어 내는 사용자들은 규정의 의미와 의도에 대해서 명확히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 즉 '규정의 의의'에 대해서 명확히 이해를 하지 못한 채, 특정 사안으로 인해서 위키 내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땜빵식으로 규정을 만들어내곤 한다. 그러한 땜빵 처분의 종말은 규정의 비대화가 될 수밖에 없다. 당장 나무위키만 봐도 규정이 지나치게 커졌다. 결국 종국에는 규정을 대수술(...)하는 수밖에 없다. 나무위키 규개프나 알파위키의 규정 간소화 대토론이 그 결과라 할 수 있겠다.[* 다만 알파위키의 그것은 알파위키 초기 규정보다도 규정을 짧게, 불필요한 절차를 쳐내는 데에 그 의의가 있기에 다르다.] | |
| 23 | 이와 같이 규정을 뚝딱뚝딱 만들어 내는 사용자들은 규정의 의미와 의도에 대해서 명확히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 즉 '규정의 의의'에 대해서 명확히 이해를 하지 못한 채, 특정 사안으로 인해서 위키 내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땜빵식으로 규정을 만들어내곤 한다. 그러한 땜빵 처분의 종말은 규정의 비대화가 될 수밖에 없다. 당장 나무위키만 봐도 규정이 지나치게 커졌다. 결국 종국에는 규정을 대수술(...)하는 수밖에 없다. 나무위키 규개프나 알파위키의 규정 간소화 대토론이 그 결과라 할 수 있겠다. 또한 그렇게 덕지덕지 붙어가는 규정들을 정리해나가는 과정들과, 위키 규정의 잦은 개정으로 인해 기존 제정자가 의도했던 의미는 점차 변질되어 가고 소수의 규정충들이 자유롭게 룰치킨을 한다던지, 규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룰치킨들이 규정을 엉망으로 만들어나가는 경우까지도 있다. 규정충들은 별로 효용이 없는 쓸데없는 규정들을 제정해 나가는 것에 즐거움을 가지곤 하기 때문에, 포괄적인 규정을 제정해 나가고 규정의 해석을 미리 상호된 합의 하에 정하던지, 규정 해석권자의 운영진의 판단을 존중하여야 한다. 그럼에도 규정충들은 소위 [[죽창충]] 성향들과 맞물려 본인이 원하는 방식대로 처리되지 않으면 이의제기를 남발하여 잦은 분란을 일으키곤 한다. [* 다만 알파위키의 그것은 알파위키 초기 규정보다도 규정을 짧게, 불필요한 절차를 쳐내는 데에 그 의의가 있기에 다르다.] | |
| 24 | 24 | == 여담 == |
| 25 | 25 | * 나무위키에서 이 짓을 못하는 위키러들이 [[알파위키|여기]]나 [[The Wiki]]로 옮긴다 카더라. |
| 26 | 26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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