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1 vs r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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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20 | == 문제점 == |
| 21 | 21 | 규정충들은 '규정의 의의'에 대해서 명확히 이해를 하지 못한 채, 특정 사안으로 인해서 위키 내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깊게 생각해보지 않고 땜빵 식으로 별로 효용이 없는 쓸데없는 규정들을 제정해 나가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고 규정을 만들어내곤 한다. 결국엔 이러한 몇몇 규정충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일반 이용자들, 심지어 운영자들까지도 그 양과 복잡성으로 인해 규정을 모두 숙지하고 적절하게 해석하는 게 불가능하게 할 정도로 규정이 비대해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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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나무위키의 규정이 많이 복잡한 정도는 아니지만 많은 규정들은 규정충들이 [[룰치킨]]이나 [[완장질]]을 하기에 좋고 유리한 상황이다. 하지만 알파위키의 장점으로 간소한 규정이라곤 하지만 규정 치고, 필요성 치고 너무 짧아 문제이다. 짧아도 너무 짧고 규정에서 아예 중요한 사항들을 정하고 괜찮은 규정을 만들어나간다면 문제될건 없으며 솔직히 말해 알파위키에서의 규정을 지금의 규정의 몇 배 정도는 늘려야 한다. 다만 나무위키의 경우 알파위키와 반대로 사측과 관리자, 그리고 삭제충 때문에 규정이 이들에게 유리하게 적용되도록 하며 제정자가 의도했던 의미는 점차 변질되어만 가고,[* 악질 규정충들은 그 정리 과정에도 개입해 자신의 입맛에 맞게 규정을 끝내 개정한다.] 결국은 소수의 규정충들이 자유롭게 룰치킨을 하게 된다던지, 규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룰치킨들이 규정을 엉망으로 만들어나가게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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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포괄적인 규정을 제정해 나가고 규정의 해석을 미리 상호된 합의 하에 정한다, 규정 해석에 대한 운영진의 판단 존중[* 물론 정도가 심해져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상태까지 가면 역시 좋지 않다.] 등이 있다. 그럼에도 규정충들은 소위 [[죽창충]] 성향과 맞물려 본인이 원하는 방식대로 처리가 되지 않으면 이의 제기를 남발하여 잦은 분란을 일으키곤 한다. | |
| 25 |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포괄적인 규정을 제정해 나가고 규정의 해석을 미리 상호된 합의 하에 정한다, 규정 해석에 대한 운영진의 판단 존중[* 물론 정도가 심해져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상태까지 가면 역시 좋지 않다.], 규정이 길더라도 알파위키의 설립 목적과 지향점을 고려하며 기본 사항을 정하는것[* 조금 멀긴 했지만 대한민국 경범죄처벌법의 일부를 가져왔다. "제2조(남용금지) 이 법을 적용할 때에는 국민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하지 아니하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본래의 목적에서 벗어나 다른 목적을 위하여 이 법을 적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규정에 이런걸 굳이 적지 않더라도, 알파위키의 지향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일반적으로 엔하계 위키의 특징적 표현을 작성하는데에 자유를 주는 등의 정도만으로 충분하다.] 등이 있다. 그럼에도 규정충들은 소위 [[죽창충]] 성향과 맞물려 본인이 원하는 방식대로 처리가 되지 않으면 이의 제기를 남발하여 잦은 분란을 일으키곤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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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9 | == [[위키 갤러리]]의 용법 == |
| 28 | 30 | 위키 갤러리에서 '규정충'이라는 단어는, 약간은 위의 용법과 공통점이 있기는 하지만 상당히 다르다. 위키 갤러리에서 말하는 규정충은 [[나무위키]] 기본방침 등의 기본방침 제정에 자주 참여하였으며, 관련 규칙 제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인물들을 뜻한다. [[충]]이라는 단어를 쓰는 데서 알 수 있지만 이들이 규정충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는 시점에서 결코 긍정적인 소리를 듣고 있지 못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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