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7 vs r38 | ||
|---|---|---|
| 1 | 1 | * 관련 문서: [[나무위키/비판]], [[위키모이]], [[삭제충]], [[프로토로너]] |
| 2 | [include(틀:비하적 표현)] | |
| 3 | 2 | [include(틀:위키러의 흑화 과정)] |
| 4 | 3 | [목차] |
| 5 | 4 | |
| ... | ... | |
| 18 | 17 | * 규정을 뚝딱 만들며 쾌감을 느끼는(...) 것이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이다. 주로 [[위키]]에서 서식하며, 토론 창에 항상 상주하여 병림픽을 이어 나간다. [[프로토로너]] 이후에 규정충으로 진화하곤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프로토로너]]와 같이 해당되는 경우가 많다. |
| 19 | 18 | * 상술했듯이 토론창에 상주하기 때문에, 뉴비들이 토론 기능을 잘 모르거나 토론을 잘못 발제했을 때 안내를 해주기도 한다. 좋은 의미로 보면 친절한 안내자이지만, 나쁜 의미로 보자면 [[낄끼빠빠]] 못하고 온갖 곳에 훈수를 두는 [[훈수충]]이기도 하다. 실제로 토론에서 불판이 달아오를 때 중재자라도 된 마냥 규정을 들이대며 [[완장질]][* 유저들의 발언에 주의를 준다던가, 경고를 준다던가, 신고를 하겠다고 한다던가, 차단 사유라고 말하는 등 규정을 들이대는 경우가 많다.]을 하기도 한다. |
| 20 | 19 | * 그 증상이 더 발전하면 최근 변경에도 상주하면서 최근 되돌림, 최근 삭제, 최근 새 문서 생성 등에도 관여해 문서를 삭제하고, 편집 분쟁을 일으키는 등 안끼는 데 없이 끼어들어 "본인의 규정에 대한 해박함"을 다른 이들에게 널리 알리고 [[완장질]]을 하려고 애쓰게 된다. 어설프게 하다간 역으로 차단 당하니(...) 치밀해질 수밖에 없는 건 덤. |
| 21 | ||
| 22 | 20 | == 문제점 == |
| 23 | 21 | 규정충들은 '규정의 의의'에 대해서 명확히 이해를 하지 못한 채, 특정 사안으로 인해서 위키 내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깊게 생각해보지 않고 땜빵 식으로 별로 효용이 없는 쓸데없는 규정들을 제정해 나가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고 규정을 만들어내곤 한다. 결국엔 이러한 몇몇 규정충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일반 이용자들, 심지어 운영자들까지도 그 양과 복잡성으로 인해 규정을 모두 숙지하고 적절하게 해석하는 게 불가능하게 할 정도로 규정이 비대해지게 된다. |
| 24 | 22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