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2 vs r3
......
66
여름휴가 피서철에 주인을 구하러 갔지만 주인의 애인이 있어서 입고있던 방탄조끼를 빼앗기고 죽임당하는 내용인데. 사실 [[명탐정 코난]]에 나온 사건중 초창기 사건인 [[자산가 영애 살인사건]]의 패러디다. 그러나 [[긴급피난]]을 어긴 저 사건과는 달리 자기 애완동물을 버린것이니 [[동물학대]]까지만 적용된다. 그러나 그냥 버려두고 가면 될것을 죽여버린것을 보아 주인과 주인의 애인의 관계를 질투할 가능성이 있어서 그런것 같다. [[달빛과 인어공주]]의 사례도 있으니까. 사족이지만 저 자산가 영애 살인사건은 범인보다 피해자중 여성의 아버지 앞날이 더 걱정된다.
77
== 등장인물 ==
88
* 실장석
9
주인에게 충성적이고 주인을 사랑하지만 구명조끼를 들고 주인을 구하러 왔다가 주인의 애인이 있는 진실에 구명조끼를 빼앗기고 죽는다. 아무래도 자기 애완동물이 자기를 사랑해가지고 후환때문에 죽인듯 하다.[* 살려주면 질투심 때문에 언젠가 뚫린입이라고 마구 지껄여 엿먹일수 있기때문에 아예 버린것이다.]
9
주인에게 충성적이고 주인을 사랑하지만 구명조끼를 들고 주인을 구하러 왔다가 주인의 애인이 있는 진실때문에 구명조끼를 빼앗기고 죽는다. 아무래도 자기 애완동물이 자기를 사랑해가지고 그것때문에 죽인듯 하다.[* 살려주면 질투심 때문에 언젠가 뚫린입이라고 마구 지껄여 엿먹일수 있기때문에 아예 버린것이다.]
1010
* 주인
1111
자신을 구하러 왔는데도 기어이 죽여버린 잔인한 주인이다. 물론 애인이 있으며 그것에 의한 후환때문에 더 가깝지만.
1212
* 주인의 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