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 vs r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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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6 | 자신이 실장인이 되었다고 착각하는 실장석이 주인을 찾으러갔다가 당연히 내팽개쳐지고 새로운 실장석들을 기르는걸 보고 그것들을 다 죽이고 전주인에게 보여줬다가 당연히 죽임당한다.[* 버려진 이유는 '''직스'''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주인은 그 충격으로 직장에서 은퇴한다. 사실 복선은 처음부터 다 보여졌다. 아무리 더러운 노숙자 수준이라도 일단 데리고 가서 씻길만한 이유가 충분한데도 그러지 않았다는건 실장인이 아니라는 복선이다. [[공주와 거지]]와는 정반대의 결과다. 이쪽은 실장인인데도 죽음을 맞이했으니까. |
| 7 | 7 | == 등장인물 == |
| 8 | 8 | * 실장인 |
| 9 | 조금만 보면 자신을 실장인으로 착각하는 실장석이라는걸 알 수 있다.[* 애초에 아무리 더럽고 애꾸라도 씻고 잘 가꾸면 쓸만한 | |
| 9 | 조금만 보면 자신을 실장인으로 착각하는 실장석이라는걸 알 수 있다.[* 애초에 아무리 더럽고 애꾸라도 씻고 잘 가꾸면 쓸만헐것이 분명한데도 처음부터 내팽겨친것이 복선이다.] | |
| 10 | 10 | |
| 11 | 11 | * 남자 |
| 12 | 12 | 자신이 버린 실장석의 주인으로 자신에게 직스를 요구해서 버린 실장석이 새로 구입한 일가를 죽여버려서 그걸 죽이고 연예계에서 은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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