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
| 1 | 1 | [include(틀:북제 칠묘)] |
| 2 | [목차] | |
| 3 | == 개요 == | |
| 2 | 4 | 高湖 |
| 3 | 5 | 생몰년도 미상 |
| 4 | 6 | |
| 5 | 7 | [[오호십육국시대]] [[후연]], [[남북조시대]] [[북위]]의 관료로 발해군(渤海郡) 수현(蓨縣) 출신, [[자(이름)|자]]는 대연(大淵)이며, 영서장군(寧西將軍), 양주진도대장(凉州鎭都大將)을 역임하였다. 고호는 [[후연]]의 관료 [[고태]]의 아들로 [[북제]]를 세운 [[고양(북제)|문선제]]의 고조부이다. |
| 6 | 8 | |
| 9 | == 생애 == | |
| 7 | 10 | 조년 시기부터 재치, 기품이 있고 민첩했으며 형 고감(高轁)이 유명해 동생인 본인도 최령(崔逞)의 존경을 받았다. 고호는 후연의 요직을 지냈으며 395년, 후연이 출병하여 북위로 진격하는 [[참합피 전투]]를 앞두고 황제 [[모용수]]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
| 8 | 11 | |
| 9 | 12 | >「魏燕兩國是友邦,他們有內亂,我們派兵支援他們;我們有需要,他們也沒有背棄。兩國和好多年,往來不絕。早前因為向拓跋珪求馬不果而留下他的弟弟,不對的是我們而非他們。此時本應該修補兩國關係,安定國家,但今天卻要派太子率兵遠征。而且魏主拓跋珪雄武有謀略,他們的兵馬都精銳強盛,受盡艱險苦困。而太子年輕,心高氣銳,輕敵好勝,難以獨力統軍。此行兵凶戰危,希望再加考慮。」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