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2 vs r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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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 | [include(틀:한국의 역사)] |
| 3 | 3 | [include(틀:만주의 역사/고대)] |
| 4 | 4 | ||<-3><tablebordercolor=#8a001b><tablebgcolor=#fff,#000><bgcolor=#8a001b><tablewidth=400><tablealign=right> '''{{{#gold {{{+2 조선국}}}[br]朝鮮國[br]Joseon}}}''' || |
| 5 | ||<width=35%><bgcolor=#8a001b> {{{#gold '''수도'''}}} ||<-2> '''[[아사달]]→[[장당경]]→아사달→왕검성''' || | |
| 5 | ||<width=35%><bgcolor=#8a001b> {{{#gold '''수도'''}}} ||<-2> '''[[아사달]]→[[장당경]]→아사달→[[왕검성]]''' || | |
| 6 | 6 | ||<bgcolor=#8a001b> {{{#gold '''국가원수'''}}} ||<-2> '''[[단군왕검]]/[[후작|후]]→[[왕]]''' || |
| 7 | 7 | [목차] |
| 8 | 8 | [clearfix] |
| 9 | 9 | == 개요 == |
| 10 | 10 | '''{{{#8a001b 조선국}}}'''(고조선, 古朝鮮)은 [[한반도]] 북부의 대부분, 간도 일부에 걸쳐 존재했던 고대 국가이다. |
| 11 | 11 | == 국호 == |
| 12 | '후삼국'이나 '통일신라'의 예와 같이, 본래 국호는 '고(古)'자가 없이 원래는 '''[[조선]](朝鮮)이다.''' 따라서 1392년 [[태조(조선)|이성계]]가 조선 왕조를 세우기 이전 시대의 기록에서 혹 '조선'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그것은 고조선이거나, 또는 고조선의 중심지였던 평양 일대를 가리키는 지명이거나, 조선 | |
| 12 | '후삼국'이나 '[[통일신라]]'의 예와 같이, 본래 국호는 '고(古)'자가 없이 원래는 '''[[조선]](朝鮮)이다.''' 따라서 1392년 [[태조(조선)|이성계]]가 조선 왕조를 세우기 이전 시대의 기록에서 혹 '조선'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그것은 고조선이거나, 또는 고조선의 중심지였던 평양 일대를 가리키는 지명이거나, [[조선민족]], 곧 '[[한민족]]'과 '[[만주]], [[한반도]]'를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약간은 다른 어휘로 신라의 수도 금성의 숲에서 유래하여 나중에 한반도 전체를 가리키게 된 '계림' 등이 있다.] [[고려 시대]]의 기록인《[[삼국유사]]》에서는 [[기자조선]]과 [[단군조선]]을 '고조선'으로, [[위만조선]]을 '조선'으로 일컬었다. 때문에 더 이전에 존재한 국가에 '고'(古)를 붙이는 것은 잘못된 용법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삼국유사》의 사례처럼 이러한 용법의 유래 자체는 제법 깊다. 현대 한국 학계에서는 [[기자조선]]설을 부정하고, [[위만조선]]을 기존의 고조선과 연속된 실체로 파악하려는 취지와, [[14세기]] 말에 쿠데타를 통해 새롭게 구성된 태조 이성계가 세운 나라인 조선의 국명 지정 과정 중 옛 조선의 국명을 가져다가 새로운 나라의 이름으로 삼았던 '''[[태조(조선)|이성계]]의 [[조선]] 왕조와 구분하기 위한 목적으로 고조선을 쓰는 용법이 정착되었다.''' 여담으로, 고조선의 수도 아사달이 사실 고조선의 국명이 아니냐는 주장이 있다. [[고대 국어]]로 아침은 '''아사'''이며, '달'은 고구려어에 땅,들,높다 등의 뜻을 가진 tara(다라)라는 어휘가 있으므로 이것을 한자로 옮기다 보니 조선(朝鮮)이 된 거 아니냐는 주장이다. | |
| 13 | 13 | |
| 14 | 14 | == 강역 == |
| 15 | 15 | 위치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으나, 요서에서 출발하여 영토를 넓혔다는 설이 유력하다. |
| ... | ... | |
| 22 | 22 | 내려져오는 3개의 조문을 바탕으로 사람들은 고조선은 사유 재산을 인정하고 노비가 있는 신분제 사회였다고 짐작한다. |
| 23 | 23 | == 논란 == |
| 24 | 24 | === 고조선 역사권 논란 === |
| 25 | 현재 중국은 동북공정을 통해 고조선, 발해, | |
| 25 | 현재 [[중국]]은 [[동북공정]]을 통해 고조선, [[고구려]], [[발해, 등을 모두 중국의 역사라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삼국사기에 따르면 고조선은 [[대한민국]]의 역사임이 분명하다. 우선 중국의 동북공정의 최종적 목표는 소수민족의 역사를 말살하고 신장, 위구르 분쟁 등을 예방하는 목적이고, 이 또한 억지주장이다. | |
| 26 | 26 | == 역사 == |
| 27 | 27 | === 초기 고조선 왕조(단군조선) === |
| 28 | 단군 신화에 따르면,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했다. 조선 시대에 편찬된 동국통감(東國通鑑)에 의하면 건국 연도는 기록상 기원전 2333년이다. 다만 한반도에서 기원전 2333년은 아직 신석기 시대였으므로 국가는 존재하지 않았기에 청동기 시대가 시작한 기원전 7~8세기 즈음에 건국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는 주장도 존재한다. | |
| 28 | [[단군 신화]]에 따르면,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했다. 조선 시대에 편찬된 동국통감(東國通鑑)에 의하면 건국 연도는 기록상 기원전 2333년이다. 다만 한반도에서 기원전 2333년은 아직 신석기 시대였으므로 국가는 존재하지 않았기에 청동기 시대가 시작한 기원전 7~8세기 즈음에 건국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는 주장도 존재한다. | |
| 29 | 29 | === [[위만조선]] === |
| 30 | 30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위만조선)] |
| 31 | 31 | 기록상 기원전 194년 위만에 의해 왕조 교체가 일어난 후[* 국호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조선'''이었다.], 기원전 108년 [[전한]]에 의해 멸망했다.[* 이에 대해 잘못 기록되었다는 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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