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9 vs r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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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187 | 187 |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세이프하우스에서 국가안전국 1총국 소속의 뒤피외라는 인물이 군사 구역 사령부 요원을 독대하고 있었다. 사령부 요원의 요청을 적당히 묵살한 뒤 젤린스키의 비서가 연락을 하자 뒤피외는 반동 분자를 7할 이상 색출했고, 새 시스템도 72시간 안에 구축할거라 보고한다. 그리고 뒤피외는 중앙이 뒤피외를 위원회 의장단 부위원장으로 임명했다는 사실을 전달받는데, 뒤피외는 이런 아수라장 속에서 이런 조치를 한 젤린스키의 의도에 의문을 품는다. 이후 집에 돌아가던 뒤피외는 누군가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챘고, 다급하게 현장을 이탈하며 전도자 측에 자원 제공과 망명을 요청한다. 뒤피외는 국경 어딘가의 세이프하우스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나 그곳 근처에는 이미 슈타지 요원 Q가 대기하고 있었고, 뒤피외를 북극곰이라 밝힌 Q는 제압용 탄환으로 뒤피외를 제압한다. |
| 188 | 188 | === Chapter 3 - 리만 곡면 === |
| 189 | 189 | * 그리폰&크루거 |
| 190 | ||
| 190 | 지휘실에 접속한 지휘관은 보고를 받은 뒤 재차 인형들에게 작전 목표를 주지시키는 한편, 지원은 하겠지만 자신은 이번 작전에서는 전선에 나서지 않는다고 충고한다. 당부 사항이 없냐는 RO635의 질문에 지휘관은 페르시카가 체스 마스터를 보냈다고 말하고, 회의가 끝난 뒤에는 UMP45에게 모든 걸 걸고 RO635를 잘 보조해달라고 부탁한다. 작전이 개시된 뒤 크루거의 신변에 초조함을 느낀 지휘관은 카이바르를 통해 훈작사에게 연락하고, 훈작사는 이미 해결했으나 그 대신 자신들이 양보해야 한다며 지금 진행중인 작전을 중단하라고 통보한다. 많은 걸 잃었는데도 이번에도 안젤리아를 포기하라는 말에 지휘관은 자신들을 가지고 또 거래를 했냐고 격노하고, 분노한 지휘관은 결국 통신을 끊어버린다. 이후 회의실에 잠시 접속한 지휘관은 인형들에게 건투를 빈다는 말을 남기고 통신을 종료한다. 이후 작전팀이 블랙존에 돌입하기 전, 인형들로부터 한번 더 작전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는다. | |
| 191 | 191 | |
| 192 | * 우산 팀 | |
| 192 | * 우산 팀&유니콘 팀 | |
| 193 | 레드 존 변두리에서 RO635는 SOP II, 유니콘 팀과 함께 몰리도에게 심어진 추적기 신호가 움직이지 않는 걸 지켜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신호가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RO635는 동료들과 함께 신호를 추적하나 신호 교란 때문에 추적에 난항을 겪는다. 추적 도중 우산 팀과 유니콘 팀은 시간을 벌려던 그레이와 잠시 충돌하고, 블랙 존 돌입 전 한번 더 회의실에 접속해 지휘관에게 작전 현황을 보고한 뒤 우산 팀과 유니콘 팀, 체스 마스터 'XM8'은 블랙존에 진입한다. 블랙 존 진입 후 몰리도 추적에 난항을 겪던 작전팀은 XM8의 제안으로 버려진 초소들의 신호를 이용해 목표 지점을 찾기로 결정하고, 추적 끝에 패러데우스의 본거지가 공중에 뜬, 토대가 이어진 두개의 거탑이라는 사실을 보고 할 말을 잊는다. 패러데우스 측의 신호 차폐망으로 통신도 불가능한 상황에서 RO635는 작전을 속행하기로 결정하고, XM8의 말에서 RO635는 패러데우스의 본거지에 진입할 작전을 떠올린다. | |
| 193 | 194 | |
| 194 | 195 | * 질소 팀 |
| 196 | 베를린 시 근처에서, 모나와 라이노, 9호는 몰리도를 추적하고 있었다. 추적 도중 질소 팀은 몰리도가 수송 차량에 탑승하고 있는 것을 보았고, 이 사실을 보고한 뒤 철분 팀이 지원을 간다는 답신을 받으나 그 사이에 몰리도 옆에 있던 틸이 사라졌음을 눈치챈다. 그 순간 틸이 질소 팀을 덮치고, 잠깐의 교전 이후 틸이 사라지자 질소 팀은 틸이 시간을 벌려고 했음을 깨닫는다. 이후 질소 팀은 철분 팀과 합류해 본격적으로 블랙 존에 진입하고, 블랙 존의 광경에 긴장하기도 하고 라이노가 패닉에 빠지는 등의 해프닝을 겪기도 했으나 큰 문제 없이 전진해 나간다. 전진 도중 몰리도와 그레이가 도주할 시간을 벌려던 틸과 충돌하고, 이어서 몰리도를 도우러 온 나르시스와 충돌하기도 했으나 지형의 이점을 활용해 큰 손실 없이 물러선다. 이후 다른 작전 팀들과 함께 본격적으로 아이네이아스 작전 개시에 나선다. | |
| 195 | 197 | |
| 196 | 198 | * 철분 팀 |
| 199 | 대기하고 있던 중 RO635의 지시로 합류하려 하는데, 자신들이 RO635로 알고 접근하던 인물이 전혀 다른 누군가라는걸 깨닫고 우회해서 빠져나간다. 이후 우산 팀의 지시로 질소 팀과 합류하러 가던 중 아키텍트는 게이저에게 자기 때문에 왔으니 여차하면 자기를 버리라고 말하고, 시끄럽다는 게이저에게 자기 자신을 가장 소중히 하라고 충고한다. 질소 팀과 합류한 이후에는 분위기가 영 좋지 않자 아키텍트가 농담을 하며 분위기를 띄워보려고 애쓰기도 했으며, 나르시스와 전투할 당시에는 나르시스의 규격 외의 전투력에 놀라기도 했다. 다행히 블랙 존의 붕괴 복사 안개와 나르시스의 포격으로 인한 먼지 구름이 연막 효과를 일으켜 준 덕분에 큰 피해는 없었고, 일단 물러난 뒤 다른 작전팀과 함께 패러데우스의 기지에 진입할 준비를 한다. | |
| 197 | 200 | |
| 198 | 201 | * 체스 마스터 |
| 202 | 다른 인물들이 몰리도 일행을 추적하는 동안 회의실에 도착해 RO635에게 자신이 도착했음을 알린 뒤, 몰리도 일행의 합류 지점을 알아냈다고 보고한다. 일단 직접 만나 얘기하겠다고 한 뒤, 페르시카가 전달해달라고 한 두 물건, 오프라인 맵핑 장치와 철완이라는 물건을 RO635에게 보여준다. RO635가 철완이 어떻게 쓰는 물건인지 묻자 XM8은 페르시카가 RO635가 보면 알 수 있을거라고 말했다는 사실을 전달한다. 블랙 존 진입 이후에는 우산 팀, 유니콘 팀과 함께 행동했으며, 자신이 계산한 지점에 아무것도 없음을 알고 잠시 당황하기도 했으나 얼마 안 가 본거지가 상공에 떠 있어 안 보였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후 패러데우스의 본거지로 올라가는 방법을 논의할 때 PPSh-41이 기지의 에너지 공급선을 끊어버렸던 일화를 언급하는데, 이 말은 RO635가 본거지로 올라갈 방법을 떠올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 |
| 199 | 203 | |
| 200 | 204 | * 패러데우스 |
| 205 | 다른 상급 니토들과는 달리 자신들에겐 아무런 연락이 없는 상황 속에서, 몰리도는 윌리엄의 계획에서 들러리조차 되지 못해 버림패가 되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아베르누스로 복귀하기로 결정한다. 틸과 그레이가 잠시 시간을 벌긴 했으나 좀처럼 추격을 떨쳐내진 못했고, 결국 틸이 전면전을 벌여 시선을 끄는 사이에 몰리도와 그레이가 복귀하기로 결정한다. 혼자 남은 틸은 지형의 불리함과 그리폰 측의 맹공에 궁지에 몰려 죽을 위기에 처하나 나르시스의 지원으로 위기를 넘기고 함께 복귀한다. 몰리도 일행이 복귀하려고 애쓰고 있는 동안 네메아란의 지시를 받은 니토가 RPK-16을 어디론가 안내하고, 이후 아베르누스에 도착한 몰리도는 자신을 마중나온 니토에게 자신을 윌리엄에게 안내하라고 지시한다. 이에 하얀 니토가 당혹해하자, 그 언니를 만난 건 자신이니 그녀에 관한 정보는 자신만이 제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네메아란에게 전달하라고 말한다 | |
| 206 | ||
| 207 | * 안젤리아 | |
| 208 | 어딘가에 갇혀 있는 안젤리아는 콜레다라는 인물에게 그녀는 당신들 것이며, 당신에게 맡길 테니 잘 돌보라고 하는 RPK-16과 이런다고 용서받을 수 있을 것 같냐고 질타하는 콜레다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눈을 뜬 안젤리아 앞에는 콜레다라는 니토가 자신이 안젤리아를 돌보게 되었음을 밝히고, 콜레다는 안젤리아의 상처를 치료하기 시작하는데 안젤리아는 붕괴액 폭탄을 터뜨릴 때 입은 상처를 치료하는데 특히 더 조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곤 상대가 자신을 잘 알고 있음을 깨닫는다. 이에 콜레다의 정체를 물은 안젤리아는 콜레다의 눈을 보고 무언가를 눈치채나, 콜레다는 자신은 콜레다라고만 대답한다. | |
| 201 | 209 | === Chapter 4 - 타이히뮐러 공간 === |
| 202 | 210 | |
| 203 | 2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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