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 vs r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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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5 | [목차] |
| 6 | 6 | == 개요 == |
| 7 | 히카루의 바둑의 등장인물. | |
| 7 | 히카루의 바둑의 등장인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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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히카루의 바둑이 아직도 뒷이야기가 애니화 안되는 이유기도 하다. '''일본인이 한국인에게 패하는 충격적인 결말로 [[지역 갈등]]에 나오는 국가간 갈등 수준의 상황이라 애니화하지 않는다. 일본인에게 있어서는 역사 왜곡 수준이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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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11 | 한국의 프로 바둑 기사로 단수는 三단. 나이는 신도우 히카루, 토우야 아키라보다 1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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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3 | 2부 북두배 에피소드에 등장하며, 여기까지 애니메이션 및 게임화가 진행되지 않아서 담당 성우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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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상당한 장신[* 원작에서 고영하의 신장이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신장은 불명. 참고로 고영하의 인물 모델인 박영훈(바둑)|박영훈 九단은 180cm가 넘는다고 한다.https://www.joongang.co.kr/article/360467#home|#]에 꽃미남으로, 어디를 봐서 16세냐 싶은 외모다. 만 나이로 16세는 세는나이|한국 나이로 17~18세인 걸 감안하더라도... 원작자 홋타 유미도 고영하의 비주얼을 처음 보고 놀랐으며, 심지어 완전판 후기에선 반할 것 같다고 하기도 했다. 그림 작가 오바타 타케시의 작화가 후반부에 데스노트와 비슷한 수준으로 발전하여 토우야 아키라|아키라, 신도우 히카루|히카루, 오가타 세이지 등의 외모도 매우 발전한 상태였는데, 그 무렵 고영하의 미모는 거의 절정 수준. 작화만 그런 게 아니라 작중에서도 키 크고 잘생겼다는 설정이다. | |
| 15 | 상당한 장신[* 원작에서 고영하의 신장이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신장은 불명. 참고로 고영하의 인물 모델인 박영훈(바둑)|박영훈 九단은 180cm가 넘는다고 한다.[[https://www.joongang.co.kr/article/360467#home|#]]에 꽃미남으로, 어디를 봐서 16세냐 싶은 외모다. 만 나이로 16세는 세는나이|한국 나이로 17~18세인 걸 감안하더라도... 원작자 홋타 유미도 고영하의 비주얼을 처음 보고 놀랐으며, 심지어 완전판 후기에선 반할 것 같다고 하기도 했다. 그림 작가 오바타 타케시의 작화가 후반부에 데스노트와 비슷한 수준으로 발전하여 토우야 아키라|아키라, 신도우 히카루|히카루, 오가타 세이지 등의 외모도 매우 발전한 상태였는데, 그 무렵 고영하의 미모는 거의 절정 수준. 작화만 그런 게 아니라 작중에서도 키 크고 잘생겼다는 설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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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17 | 아직 16살의 어린 나이지만, 한국의 바둑 기전 중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국수전 타이틀에 도전한 경력이 있을 정도로,[* 참고로 현실에서 국수전은 2016년을 끝으로 폐지되었다.] 작중 한국의 10대 프로 기사 중에서 실력이나 성적 면에서 단연 원톱이라고 할 수 있으며, 북두배 일본 대표 중 최강자인 토우야 아키라와도 대등한 실력자로 묘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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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6 | 그런데 한국 기원의 태도부터가 이상했다. 분명 사전에 약속된 인터뷰였음에도 불구하고 코세무라를 맞이하는 태도가 상당히 미적지근했고, 본래 세 명 모두 인터뷰하기로 되어있던 것도 갑자기 고영하 한 명만 인터뷰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거기다 그 인터뷰에서 고영하의 표정도 시종 안좋은데다가 결정적으로 다음과 같은 충격적인 발언들이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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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혼인보 슈사쿠 | |
| 28 | ||'''혼인보 슈사쿠, 잘 안다. 너무 실력 없다. 일본 진다. 슈사쿠, 과거의 사람. 배울 것 없다. 일본, 약하다. 슈우사쿠, 약하다. 유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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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30 | 게다가 이 말을 끝으로는 이야기는 끝났다며 일방적으로 인터뷰를 끝내버리기까지 했으니, 코세무라는 당연히 어이없고 화가 났다. 주간 바둑에서는 이 내용을 기사로 쓰기엔 곤란하다며 덮고 가자고 했지만, 코세무라는 우연히 만난 신도우 히카루|히카루에게 하소연했다. 그리고 히카루는 이를 자신의 스승이나 다름없는 후지와라노 사이에 대한 모욕이라 여겨 극도로 분노하여 전의를 불태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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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38 | ||'''슈사쿠를 잘 안다. 지금 일본 프로들의 실력이 떨어지는 건 슈사쿠 같은 과거의 기사들로부터 아무 것도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본이 약해서 슈사쿠 같은 전설들까지도 약하다고 생각되어서 잊혀져갈지도 모르는 게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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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위 내용을 일본어를 잘 못 하는 통역이 아는 단어 한 두 개씩만 통역해주는 바람에 코세무라에게 저런 식으로 전달되어 버린 것이다. --이 정도면 가히 | |
| 40 | 위 내용을 일본어를 잘 못 하는 통역이 아는 단어 한 두 개씩만 통역해주는 바람에 코세무라에게 저런 식으로 전달되어 버린 것이다. --이 정도면 가히 번역가 박지훈 급 트롤이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고영하는 인터뷰가 원래 내일이 아니었나 해서 의아한 표정을 지었는데 코세무라는 그걸 마치 인터뷰하기 싫어서 표정이 안 좋은 것처럼 봤고, '슈사쿠를 아느냐'라는 질문에 일본 에도 시대에 활동한 도사쿠나 죠와 같은 레전드 기사들이 남긴 기보도 공부하는 고영하 입장에서는 '슈사쿠같은 전설적인 기사도 모를 것 같나?'라고 생각해 조금 불쾌한 표정을 지은 것인데 코세무라는 그걸 마치 슈사쿠를 같잖게 여겨서 그런 것으로 더더욱 오해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고영하는 자신이 길게 말해도 통역이 한 두 마디로 짧게 하는 걸 보고 통역이 제대로 안되고 있다는 걸 눈치채서 인터뷰를 급하게 끊은 것인데, 이걸 코세무라는 자기 할말만 한 뒤 멋대로 인터뷰를 중단하는 무례한 행동으로 여기면서 정점을 찍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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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42 | 당시 일본 바둑계는 한국과 중국에 밀려 기세가 한풀 꺾여있는 상황이었는데, 고영하가 이걸 대놓고 지적했으니 본래 인터뷰 내용도 사실 일본측 입장에선 썩 유쾌한 내용은 아니었다. 다만, 오역된 내용과는 달리 고영하는 일본 바둑계 레전드인 혼인보 슈사쿠를 분명히 존중해주고 있었고, 저 정도면 일본을 폄하하기보다는 그만큼 한국 또는 자신이 강한 것에 자신감을 가진 것 정도로 넘어갈 수 있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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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52 | 북두배 에피소드를 끝으로 작품이 완결되어서 이후 고영하 관련 오해가 풀렸는지는 불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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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54 | == 모델 == |
| 53 | 원작자 홋타 유미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인물 모델은 방한했을 때 만난 '''박영훈(바둑)|박영훈 九단'''[* 박 九단은 만화 연재 당시에는 三단이었으며, 만화에서도 동일하게 설정. 전문기사로 입단하고 2년만에 첫 우승(우승 당시 二단으로, 입단하고 이보다 빨리 첫 우승을 한 사람은 서봉수 九단(당시 二단)뿐이다.)을 한 다음해에 원작자를 만났다.http://www.chohunhyun.com/board/view.asp?gubun=story&seq=2457&pagec=4&find=&findword=|# 또한 작중에서 잠시 나온 고영하의 집 모델은 박영훈 9단의 자택이라고 한다.]이라고 한다. 그러나 만화를 본 국내 팬들은 대부분 고영하의 모델이 이세돌 九단이라고 생각했다. 박영훈 九단은 숫기가 없는 편인데, 고영하는 당돌할 정도로 자신이 넘치는 태도라 자연스레 이세돌을 떠올린 것.[* 다만 작중에서 고영하는 "만약 슈사쿠가 현대에 돌아와서 반년이면 현대 룰에 익숙해져서 최정상급 실력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긴 했다.] 그러나 작중에서 이세돌 九단을 모델로 한 캐릭터는 홍수영이라고 한다. 만화가 연재되던 당시는 아직 이세돌 九단의 실력이 만개하기 전이었기 때문이다. | |
| 55 | 원작자 홋타 유미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인물 모델은 방한했을 때 만난 '''박영훈(바둑)|박영훈 九단'''[* 박 九단은 만화 연재 당시에는 三단이었으며, 만화에서도 동일하게 설정. 전문기사로 입단하고 2년만에 첫 우승(우승 당시 二단으로, 입단하고 이보다 빨리 첫 우승을 한 사람은 서봉수 九단(당시 二단)뿐이다.)을 한 다음해에 원작자를 만났다.[[http://www.chohunhyun.com/board/view.asp?gubun=story&seq=2457&pagec=4&find=&findword=|#]] 또한 작중에서 잠시 나온 고영하의 집 모델은 박영훈 9단의 자택이라고 한다.]이라고 한다. 그러나 만화를 본 국내 팬들은 대부분 고영하의 모델이 이세돌 九단이라고 생각했다. 박영훈 九단은 숫기가 없는 편인데, 고영하는 당돌할 정도로 자신이 넘치는 태도라 자연스레 이세돌을 떠올린 것.[* 다만 작중에서 고영하는 "만약 슈사쿠가 현대에 돌아와서 반년이면 현대 룰에 익숙해져서 최정상급 실력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긴 했다.] 그러나 작중에서 이세돌 九단을 모델로 한 캐릭터는 홍수영이라고 한다. 만화가 연재되던 당시는 아직 이세돌 九단의 실력이 만개하기 전이었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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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한편 오바타 타케시의 코멘트에 따르면 외모 모델은 한국의 장발 축구 선수라고 한다. 선수의 이름은 언급되지 않았지만 고영하가 상당한 미남이라는 점, 그리고 고영하의 등장이 2002년 즈음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안정환 | |
| 57 | 한편 오바타 타케시의 코멘트에 따르면 외모 모델은 한국의 장발 축구 선수라고 한다. 선수의 이름은 언급되지 않았지만 고영하가 상당한 미남이라는 점, 그리고 고영하의 등장이 2002년 즈음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모델이 [[안정환]]이라는걸 금방 알 수 있다.[* 이 당시 한국의 장발 미남 축구 선수는 안정환밖에 없었다.] 고영하의 비주얼을 본 한국 기사들은 박영훈 九단에게 가서 대체 만화가에게 뇌물로 얼마를 준 거냐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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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고영하란 이름은 전 KBS 바둑왕전 해설 노영하 九단의 이름을 따온 것이다. 한자까지 똑같다.[* 이 만화에 나오는 한국 프로 기사들 이름은 실제 기사들 이름에서 성만 바꿨다.http://www.cyberoro.com/info/player.oro?Tdiv=A&Sdiv=1|한국 기사, http://www.cyberoro.com/info/player.oro?sts=N&Tdiv=A&Sdiv=1|은퇴 기사.] | |
| 59 | 고영하란 이름은 전 KBS 바둑왕전 해설 노영하 九단의 이름을 따온 것이다. 한자까지 똑같다.[* 이 만화에 나오는 한국 프로 기사들 이름은 실제 기사들 이름에서 성만 바꿨다.[[http://www.cyberoro.com/info/player.oro?Tdiv=A&Sdiv=1|한국 기사]], [[http://www.cyberoro.com/info/player.oro?sts=N&Tdiv=A&Sdiv=1|은퇴 기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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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61 | [각주] |
| 60 | 62 | [[분류:히카루의 바둑/등장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