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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평택파주고속도로]] [[북고양·설문IC]]가 생겨나면서 구 명성터미널(일산2동)[* 고양'''군''' 시절에 있던 [[버스 터미널]]로 [[화정터미널]]을 만든 [[1998년]] 폐지되었다. [[2021년]] 현재 [[명성운수]] 차고지로 활용중이고 [[일산뉴타운]] 2구역을 잇는 일산2구역 [[재개발]] 사업에 따라 철거 예정이다.]을 직접적으로 승계하는 북일산 지역 [[버스 터미널]]을 하나 더 만들자는 여론도 나오고 있다. [[북고양·설문IC]]가 생겨나면서 탄현동에 [[버스 터미널]]을 하나 더 만들자는 주장이 나오는 것이다. 버스 터미널을 탄현동에 만들 경우 [[한뫼도서관]] 맞은편에 있는 [[명성운수]] 차고지와 신일자동차운전학원을 인수하여 버스 터미널을 만들자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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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내버스]] 및 [[광역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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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고양시의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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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고양시의 시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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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버스 목록]], [[고양시 마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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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시내버스 교통사고가 잘 일어나는 도시로 악명이 높고 [[분당신도시]]와 다르게[* 물론 이쪽도 [[동성교통]], [[남성버스]], [[대성운수]]로 대표되는 스피드 3성이나 [[성남시내버스]]와 [[대명운수]], 그리고 옛 [[경기교통]] 같은 이 지역의 토착 업체들도 경기도에서 독보적으로 난폭운전이 심각한 업체들이다. 하지만 이쪽은 경기교통은 이미 역사속으로 사라졌고, 전자의 3개 업체들도 대개편 이후로는 빨리 달려야 하는 [[서울 버스 9401|9401번]]과 같은 광역버스를 제외하면 정속으로 운행을 하고 있으며 대명운수와 성남시내버스 역시 안전한 운전을 강조하는 편. 사실 1기 신도시를 운행하는 업체들은 난폭운전이 좀 심한 경우가 많다. [[평촌신도시]]를 운행하는 [[성우운수]], [[삼경운수]]와 [[삼영운수]], [[보영운수(안양)|보영운수]], 그리고 [[우신버스]], [[우신운수]] 역시 과거에는 난폭운전이 심했던 업체들로 유명했고, [[중동신도시]]의 [[부천버스]], [[소신여객]]도 그런 케이스이다. 물론 2020년대 들어서는 회사 자체적으로 안전함을 교육시키고 있다.] 안전은 뒷전이고 무조건 빨리가는 것을 모토로 하는 회사들과[* 당장 이 지역에 [[명성운수]], [[신성교통]], [[신일여객(파주)|신일여객]], [[고양교통]], [[서울여객(고양)|서울여객]], [[파주선진]], [[가온누리엠]], [[선진운수]], [[동해운수]], [[신촌교통]], [[제일여객(서울)|제일여객]], [[신수교통]], [[서울매일버스]] 등 난폭운전과 과속으로 악명 높은 업체들이 너무 많이 창궐했고, 한창 미쳐 돌아가던 시절에는 모두가 틈만 나면 레이싱에다가 1년에 2번 꼴로 시내버스 사고가 발생했다. [[명성운수/과속문제|명성운수의 1000번은 더 말할 것도 없고]], 신촌교통은 [[서울 버스 7727|옛 903-1번]]이 시속 100km/h로 과속을 하다가 능곡지하차도 위에서 마을버스와 충돌한 후 지하차도로 추락하는 대형 사고를 낸 이력이 있었고, 선진운수는 [[서울 버스 707|9701번]]이 [[파주 버스 773|파주 773번]]과 7727번과 3중 추돌 사고를 일으키거나, 중심을 잃고 [[서울 버스 9711|9711A번]]과 추돌 사고를 일으키기도 하였다. 굳이 사고가 아니더라도 신성제일(현. 신수교통과 제일여객) 시절의 9711번은 올림픽대로에서 최고 120km/h로 밟기도 하였으며 동해운수의 [[서울 버스 700|700번]]은 9706번 시절 [[고양 버스 1000|1000번]], [[김포 버스 2000|2000번]]과 레이싱을 벌이기도 하였다. 게다가 신성교통의 [[파주 버스 56|56번]]과 [[파주 버스 150|150번]]이 [[김포국제공항]]에서 일산과 파주까지 105km/h로 주행하면서 1시간 컷을 했었다거나, 신일여객의 [[파주 버스 92|92번 시리즈]] 노선들은 한술 더 떠서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보다도 더 빨리 파주에서 일산으로 들어오기도 하는 등. 일반시내버스나 마을버스가 광역버스나 전철을 따고 다니는 상황이 빈번했다.] 노선들이 판을 치고 있었다. 그리고 고양시의 중앙차로는 마을버스의 정차를 허용하는지라 일산신도시 내의 중앙버스 정류장은 완전히 난장판이다. 특히 일산동구청 중앙차로에서의 버스 승하차시에는 추월차로에서의 승하차도 일상다반사였다. 지금은 버스유형별 정류장 분리로 나아져서 옛날이야기. 고양시에 거주하는 서울시 노선업체와 고양시 노선업체와의 불공정대우도 존재한다. 고양시 면허를 보유한 토착업체인 [[명성운수]], [[고양교통]] 그리고 고양시 면허의 각종 마을버스 업체들과 [[고양시청]]의 유착이 유난히 높아서 서울시, 파주시[* 그러나 서울시 면허의 회사 중에도 회사의 가치를 아예 무시하는 경우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신촌교통]]의 경우 탄현지구를 독점한 마을버스 회사인 [[신일산교통·신일산운수]]를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제일여객(서울)|제일여객]]과 [[신수교통]], [[서울매일버스]] 역시 [[신성교통]]과 [[서울여객(고양)|서울여객]]의 계열이거나 계열 출신이였기 때문에 가치를 인정하는 것. 범 신성계열 회사들과 신촌교통은 고양, 파주에 계열사가 1개 이상은 있어서 그나마 차별 행위가 덜한 것 뿐만 아니라 [[선진운수]]는 서울시 버스 회사 최대규모로 기반이 강해서 자사 일산영업소를 빌미삼고 카드를 꺼내도 아쉬울 것도 없는 압력 위력이라도 있지. [[동해운수]]처럼 그마저도 없는 경우에는 차별을 더욱 심하게 한다.] 노선업체가 제안한 노선 변경안이 상기한 업체들의 수요처에 타격이 갈 경우 얄짤없이 단칼에 거절해버려 악명 높다.[* 또한 노선 변경안이 아닌 차량을 가지고 핀잔을 준 사례가 있었다. 선진운수에서 운영하는 [[당산역|당산행]] 노선인 [[서울 버스 9707|9707번]]의 경우 도시형 차량으로 운행하는 이유가 머나먼 옛날 선진운수의 창업주인 민경희 회장 체제 시절 당시, 동해운수, 신수교통, 신촌교통이 자금난으로 좌석버스 차량을 다운그레이드 시켰는데, 선진운수 혼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급형 차량을 몰래 출고하려고 하자 "치사하게 너네만 고급차 뽑냐? 우리는 뽑고 싶어서 그러는줄 아냐?"식으로 압박을 넣은 것도 있지만(게다가 이 당시 고급형 차량은 천연가스 차량이 나오지 않았다.), 동시에 명성운수에서 운영하는 동일 구간의 [[고양 버스 830|830번]], [[고양 버스 870|870번]], [[고양 버스 871|871번]], [[고양 버스 1500|1500번]]의 수요 악화를 우려해서 고양시청에게도 똑같이 압박을 받아서 투입했던 것이라는 이야기가 존재한다.][* 오죽하면 고양시에 차고지 및 실질 본사를 둔 [[동해운수]] 담당자가 서울시 협조보다 더 어려운게 고양시 협조 얻기 라고 했을 정도 이다.][* [[서울 버스 774|774번]]의 703번 환원이 안 되는 이유도 고양시와 서울여객의 반대로 인하여 안되고 있다고 한다. 정작 774번의 703번 환원이 나오게 된 결정적 원인은 고양 790번의 막장운영에 있는데도 서울여객이 반대 한다고 해서 고양시도 반대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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