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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 vs 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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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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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튀지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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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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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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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8세기부터 기원전 2세기까지 [[북아프카]] 튀니 카르타고를 중심으로 하여 존속했던 페니키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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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님 ㅎㅎ 자비로우신 알파위키 개발자 코코아님 이 씨밸러마 나 슬러가드가 한 마디 할게 무 유저, IP 라레나 시키 소명 기각하고 소명권 박탈하 좋냐? 씹새끼야? 엄마가 없고 장애에다 병신새끼 빨부엉이바위에서 운나해 좆같이 생긴 무법자 알파위키 개발자 코코씨발놈 이 똥개새끼야 개새끼야?!?!?!?! (라레나 당한 무고한 희생자들: 코코아 똥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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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에 사용했던 페니키아어 국호는 '''카르트 하다쉬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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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토인 튀니지 일대는 물론이고 시칠리아, 사르데냐, 코르시카 등의 섬들과 이베리아 반도까지 팽창하여 서지중해의 패권을 장악했고, 한니발 바르카라는 명장의 지휘 하에 [[로마 공화국|로마]]까지 위협한 적도 있으나 결국 로마에 정복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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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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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 신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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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라쿠사와의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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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에니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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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공화국|로마]]와 세 차례에 걸친 전쟁을 벌였다가 기원전 146년 수도 카르타고가 함락당하며 멸망했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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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망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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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타고를 정복한 로마는 세 차례에 걸친 포에니 전쟁에 질린 탓인지 도시에 소금을 뿌려서 황무지로 만들고는 200년 가까이 방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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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카르타고의 지리적 위치를 계속 무시할 수는 없었기에 [[아우구스투스]] 치하의 [[로마 제국]]은 [[고대 로마인|자국 시민]]들을 이주시킴으로써 항구도시로 재건했고, 이후 카르타고는 로마 제국 서부의 주요 도시로서 번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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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기부터 카르타고는 게르만계 국가인 반달 왕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는데, 카르타고는 반달 왕국의 수도가 되어 다시 독립국의 수도로서의 지위를 회복했다가, 6세기 유스티니아누스의 1세 치하의 [[동로마 제국]]에 재정복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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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기 동로마 제국의 이라클리오스 [[로마 황제|황제]]는 카르타고 총독으로 재임하다가 폭군 포카스를 타도하고 황제가 된 인물인데, [[사산 제국]]의 침공으로 인해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가 위태로워지자 자신의 근거지였던 카르타고로 천도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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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실현되었다면 고대 카르타고를 멸망시킨 로마가 카르타고를 자국의 수도로 삼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연출되었겠지만, [[콘스탄티노폴리스 세계 총대주교]]의 만류로 인해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버티기로 마음먹으면서 로마의 카르타고 천도는 무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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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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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타고는 본래 [[왕국]]이었으나 기원전 3세기부터는 라이벌 [[로마 공화국|로마]]처럼 귀족 [[공화국]] 체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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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국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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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 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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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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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카르타고의 주류 민족은 근동의 페니키아(레바논) 땅에서 이주한 페니키아인이었고, 이외에도 [[북아프리카]]의 원주민인 베르베르인과 해외 식민지의 원주민들, 그리고 [[그리스인]], 이집트인 등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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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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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키아어가 공용어였고 이외에도 베르베르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가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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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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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키아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을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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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신공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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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타고 다신교는 인신공양 풍습이 있어서 [[고대 로마인|로마인]]들은 이를 카르타고의 미개함을 입증하는 증거라며 선전에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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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로마도 포에니 전쟁에서 전황이 불리해졌을 때는 인신공양을 시전하여 자신들이 미개하다고 욕했던 카르타고의 풍습을 그대로 따라하는 행보를 보였다.~~도찐개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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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무역과 항해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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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타고는 해상무역으로 부를 축적한 상업국가였고, 이를 통해 고도로 발달된 항해술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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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타고의 항해사 한노가 이끄는 선단은 [[고대 이집트|이집트]] 파라오의 의뢰를 받아 서아프리카 해안을 따라 남하하여 적도를 넘어 남반구까지 탐사하고 귀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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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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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타고 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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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바르카가 카르타고 육군을 대표하는 명장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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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기병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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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타고 귀족들로 구성된 정예 기병대였는데 포에니 전쟁이 발발하기 이전에 있었던 시라쿠사와의 전쟁에서 전멸하여, [[로마군]]과 맞붙는 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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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타고 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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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타고는 강력한 해군력이 있었기에 중해의 패권을 장악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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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러보기 틀 ==
51
[include(틀:이탈리아의 역사)]
52
[include(틀:스페인의 역사/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