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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역(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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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bgcolor=#0052a4> {{{#ffffff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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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ttps://info.korail.com/info/selectBbsNttList.do?bbsNo=425&key=867|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br]수송통계 자료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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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동]] 직통도로가 [[경인로]]와 연결되는 곳, 그리고 [[남부순환로]]와 만나는 곳에 위치에 있어서 이용객이 상당히 많았다. 특히 [[경인선]]의 전성기였던 1990년대에는 최대 10만 명까지 이용을 했을 만큼 활기를 띄는 역이었다. 그러나 2000년에 [[서울 지하철 7호선|7호선]]이 개통되면서 개봉역의 주 수요처였던 광명동에 생긴 광명역(현 [[광명사거리역]])으로 인해 이용객이 잠시 감소했다가 4년 뒤인 2004년에는 [[서울버스]] [[환승할인]]제도가 시행되면서부터 또 한 번 타격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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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동 직통도로가 경인로와 연결되는 곳, 그리고 남부순환로와 만나는 곳에 위치에 있어서 이용객이 상당히 많았다. 특히 [[경인선]]의 전성기였던 1990년대에는 최대 10만 명까지 이용을 했을 만큼 활기를 띄는 역이었다. 그러나 2000년에 [[서울 지하철 7호선|7호선]]이 개통되면서 개봉역의 주 수요처였던 광명동에 생긴 광명역(현 [[광명사거리역]])으로 인해 이용객이 잠시 감소했다가 4년 뒤인 2004년에는 서울버스 환승할인제도가 시행되면서부터 또 한 번 타격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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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잡도가 지금의 [[서울 지하철 9호선|9호선]] 이상으로 극에 달했던 경인선의 출발점에 있는 역이어서 출근시간에 개봉역에서 열차를 타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경인로도 마찬가지로 정체가 매우 심했기에 [[콩나물시루]] 같은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많았는데, 환승할인제도가 시행됨과 동시에 경인로에 [[버스중앙차로]]가 설치되면서 극적인 이용 패턴의 변화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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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잡도가 지금의 [[서울 지하철 9호선|9호선]] 이상으로 극에 달했던 경인선의 출발점에 있는 역이어서 출근시간에 개봉역에서 열차를 타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경인로도 마찬가지로 정체가 매우 심했기에 콩나물시루 같은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많았는데, 환승할인제도가 시행됨과 동시에 경인로에 버스중앙차로가 설치되면서 극적인 이용 패턴의 변화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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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역을 지나는 버스들의 대다수는 마침 경인로상의 [[신도림역]]을 같이 지나가 [[서울 지하철 2호선]]과도 환승이 가능했기에 시내버스-개봉역-신도림역-[[강남역]] 경로로 출퇴근하던 이용객들이 굳이 개봉역을 이용할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경인로가 출퇴근시간에 주차장이 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지만 중앙차로를 통해 경인로를 타는 시내버스들은 정체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고, 그래서 개봉역을 중간에 거치지 않고 신도림역까지 가서 2호선으로 환승하는 승객들이 늘어나면서 개봉역 이용객은 급격하게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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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개봉역을 포함한 부천~구로 구간에 있는 경인선의 역들이 부천역을 제외하고, 경인로와 멀리 떨어진 것도 개봉역의 이용객 감소에 영향을 줬다. 개봉역은 경인로에서 약 250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 버스를 타고 온 승객들이 내려서 한참을 골목길 따라 걸어야 역에 진입할 수 있다. 이는 개봉역뿐만 아니라 [[부천역]]~[[구로역]] 구간에 있는 역들도 마찬가지로, 부천시와 구로구에 있는 경인선 역들의 공통점이다. 다만 [[역곡역]]은 1번 출구 방향이 버스에서 바로 진입할 수 있다. 그나마 경인로와 중첩되는 경인선 구로~부천 구간 중에서 부천역은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일부와 [[부천시 버스 목록|부천내버스]], [[시흥시 버스 목록|흥시 시내버스]]가 만나는 교통의 요충지인 데다 역곡역과 함께 경인로와 직접 연결되어 버스에서 내려 신호등 한 번만 건너면 곧바로 지하철을 탈 수 있으며, 특히 부천시에서는 부천역이 중심지이기 때문에 부천과 시흥의 버스 환승 승객들은 대부분 부천역에 내리는 편이다. 주요 도로에서 한발짝 떨어진 개봉역의 입지가 발목을 잡은 데다 그 중에서 개봉역이 역곡역과 마찬가지로 인해 타고 내리는 승객이 많은데 비하면 상권이 미약한 관계로 인해 개봉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급감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개봉역이나 역곡역 외에도 [[송내역]], [[동암역]], [[주안역]], [[동인천역]]도 마찬가지로 타고 내리는 승객이 많아도 역 주변에 있는 상권은 노후화와 인지도 부족으로 인해 이용객들이 저조하거나 감소하는 일들이 많다. 다만 2022년 말에 [[고척 아이파크]]가 완공됨에 따라 [[아이파크몰|고척 아이파크몰]][[코스트코 고척점]]이 개점되면서 추후 이용객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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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개봉역을 포함한 부천~구로 구간에 있는 경인선의 역들이 부천역을 제외하고, 경인로와 멀리 떨어진 것도 개봉역의 이용객 감소에 영향을 줬다. 개봉역은 경인로에서 약 250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 버스를 타고 온 승객들이 내려서 한참을 골목길 따라 걸어야 역에 진입할 수 있다. 이는 개봉역뿐만 아니라 [[부천역]]~[[구로역]] 구간에 있는 역들도 마찬가지로, 부천시와 구로구에 있는 경인선 역들의 공통점이다. 다만 [[역곡역]]은 1번 출구 방향이 버스에서 바로 진입할 수 있다. 그나마 경인로와 중첩되는 경인선 구로~부천 구간 중에서 부천역은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일부와 부천시 시내버스, 시흥시 시내버스가 만나는 교통의 요충지인 데다 역곡역과 함께 경인로와 직접 연결되어 버스에서 내려 신호등 한 번만 건너면 곧바로 지하철을 탈 수 있으며, 특히 부천시에서는 부천역이 중심지이기 때문에 부천과 시흥의 버스 환승 승객들은 대부분 부천역에 내리는 편이다. 주요 도로에서 한발짝 떨어진 개봉역의 입지가 발목을 잡은 데다 그 중에서 개봉역이 역곡역과 마찬가지로 인해 타고 내리는 승객이 많은데 비하면 상권이 미약한 관계로 인해 개봉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급감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개봉역이나 역곡역 외에도 [[송내역]], [[동암역]], [[주안역]], [[동인천역]]도 마찬가지로 타고 내리는 승객이 많아도 역 주변에 있는 상권은 노후화와 인지도 부족으로 인해 이용객들이 저조하거나 감소하는 일들이 많다. 다만 2022년 말에 고척 아이파크가 완공됨에 따라 고척 아이파크몰과 코스트코 고척점이 개점되면서 추후 이용객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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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책없이 수요가 감소한 탓에 2004년(서울버스 대개편이 있던 해)에는 한번에 2만 명이 떨어졌고, 2006년에는 6만 명대가, 2012년에는 5만 명대가 붕괴하면서 전성기 시절의 반타작 가까이 이용객이 떨어졌다. 이에 [[한국철도공사]]는 개봉역에 급행열차 정차라는 판단을 내렸고, 2016년 2월 경인선 급행열차가 정차하기 시작하면서 대책없이 떨어지던 이용객 수치가 반등하기 시작했다.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던 2015년 하루 평균 이용객은 45,939명이었는데, 급행열차가 정차한 2016년에는 48,015명으로 소폭 오른 것을 알 수 있다. 이로 인해 개봉역을 다시 찾는 수요가 조금 늘어나게 되어 2017~2018년 기준으로는 4만 명대 후반 정도가 하루에 이용하는 것으로 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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