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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1 | [[분류:철도 환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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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3 | == 개요 == |
| 6 | 4 | '''개념 환승'''은 지하철 환승역에서 환승 동선이 합리적이어서 시간적, 체력적 측면에서 매우 편리한 것을 일컫는 말이다. 반대개념으로 [[막장 환승]]이 있다. 개념환승의 경우 대부분 역 간의 운영사가 같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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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이 문서에 올라온 개념환승 유형은 크게 금정역 같은 평면 환승, 충무로역 같은 십자 교차, 복정역 같은 복층 구조, 대합실을 한 번만 거쳐도 되는 구조 이렇게 넷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들 네 유형 모두가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환승할 때 계단을 최소한으로 오르내리거나 긴 환승통로를 걸어가지 않아도 된다. | |
| 6 | 이 문서에 올라온 개념환승 유형은 크게 [[금정역]] 같은 평면 환승, [[충무로역]] 같은 십자 교차, [[복정역]] 같은 복층 구조, 대합실을 한 번만 거쳐도 되는 구조 이렇게 넷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들 네 유형 모두가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환승할 때 계단을 최소한으로 오르내리거나 긴 환승통로를 걸어가지 않아도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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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8 | 다만, 오히려 이런 편한 장치는 이기적 민원 발생의 온상이 되곤 한다. 실제로 운영사 홈페이지 등에 특정 민원이 종종 접수되는 걸 볼 수 있는데, 갈아탈 열차가 눈 앞에서 간발의 차로 떠나버리니 시간을 조정(지연)해달라는 것이다. 환승할 열차 시간까지 딱 맞으면 정말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딱 맞게 갈아타는 확률보다 어긋날 확률이 더 크다. 개념환승은 어디까지나 승강장부터 승강장까지 소요되는 시간과 체력이 절약된다는 의미지 열차부터 열차까지 딱딱 맞게 탄다는 뜻이 아니다. |
| 11 | 9 | == 사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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