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5 vs r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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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83 | ||<tablealign=center> [[파일:금정역 개념환승역.jpg|width=100%]] || |
| 84 | 84 | '''한 플랫폼 안에 1호선과 4호선이 공존하고 있다.'''[* 환승거리는 불과 7.5m로, 승강장 폭과 같다.] 김포공항역이 생기기 전까지는 유일한 ''''3초 환승''''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수원시]] 이남, 안산시, [[안양시]] 등 많은 사람들이 매일 금정역을 이용하여 출퇴근한다. 사진처럼 1호선 열차와 4호선 열차가 동시에 도착하는 경우는 제대로 [[운수 좋은 날]]이고 이걸 보고 3초 환승이라는 것이다. 역방향으로 환승할 때도 계단 두 번만 오르내리면 끝이다. 두 노선의 열차 길이가 같아서 김포공항역처럼 모든 문에서 반대편으로 갈아탈 수 있는 유이한 역이다. 지하철 앱이나 각종 지도 앱에서도 보통 빠른 환승을 위해 탑승구를 적어둔데, 금정역은 그게 '''모든 출입문'''으로 쓰여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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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다만 한때 환승역의 본좌인 이 역에게도 약간의 이견이 존재했는데, 1988년에 지은 역인지라 이용하는 승객 수에 비해[* 사당역이나 고속터미널역 수준으로 승객이 많다.] 승강장의 폭이 매우 좁으며[* 계단이 있는 부분은 한 사람밖에 지나다니지 못할 정도다. 게다가 엘리베이터까지 설치되었으니.] 시설물 또한 낙후된 상태이다. 또 역방향 환승의 경우는 계단을 오르내려야 한다는 점에서 모든 방면으로 환승이 편한 것은 아니라고 문제를 삼는다. 하지만 노선 구조상 금정역에서 개념환승이 아닌 방향으로 환승해서 전철을 타느니 차라리 버스를 타는 게 낫기 때문에[* 안양 - 과천은 의견이 다를 수 있으나 수원 - 안산은 거의 버스가 낫다. 게다가 수원 - 안산은 [[수도권 전철 수인 | |
| 86 | 다만 한때 환승역의 본좌인 이 역에게도 약간의 이견이 존재했는데, 1988년에 지은 역인지라 이용하는 승객 수에 비해[* 사당역이나 고속터미널역 수준으로 승객이 많다.] 승강장의 폭이 매우 좁으며[* 계단이 있는 부분은 한 사람밖에 지나다니지 못할 정도다. 게다가 엘리베이터까지 설치되었으니.] 시설물 또한 낙후된 상태이다. 또 역방향 환승의 경우는 계단을 오르내려야 한다는 점에서 모든 방면으로 환승이 편한 것은 아니라고 문제를 삼는다. 하지만 노선 구조상 금정역에서 개념환승이 아닌 방향으로 환승해서 전철을 타느니 차라리 버스를 타는 게 낫기 때문에[* 안양 - 과천은 의견이 다를 수 있으나 수원 - 안산은 거의 버스가 낫다. 게다가 수원 - 안산은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수인분당선]]이 직결했으니 수인분당선을 이용하면 되고, 안양 - 과천 역시 [[경강선]] 월곶 - 판교 구간이 개통되면 이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예외적으로 의왕역 이북이면 이 역을 이용해도 별 차이가 없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같은 방향간 3초 환승만 못하다는 거지 역방향간 환승도 [[회기역]]과 같은 구조로 다른 환승역들에 비하면 그렇게 불편한 것도 아니다.] 대부분의 철도 동호인은 김포공항역 등장 이전까지 이 역을 개념환승역의 1순위로 인정하고 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막장환승인 [[동대문역]]과 [[서울역]]도 1호선과 4호선 둘 다 지나가는 곳이다. 1호선 ↔ 4호선은 환승 위치만 잘 잡으면 막장환승까지는 아니기는 한데 공항철도와의 환승은 그것보다 더 길다.] | |
| 87 | 87 | |
| 88 | 88 | 그리고 이렇게 환승 동선이 짧다 보니 오히려 자신이 내리기도 전에 눈앞에서 출발하는 상대편 열차를 목격함으로써 원래 못 탈 차임에도 불구하고 민원을 넣는 경우가 많다. 김포공항역과 마찬가지로 이 역에서 환승하는 대로 시간을 맞추라거나 지연시키라는 이기적인 민원이 적지 않다. |
| 89 | === [[수도권 전철 1호선|1호선]] ↔ [[수도권 전철 경의 | |
| 89 | === [[수도권 전철 1호선|1호선]]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용산역]] 일부 구간 === | |
| 90 | 90 | 이 것 역시 [[구로역]]처럼 다는 아니고 일부 구간에서 평면환승이 가능하다. |
| 91 | 91 | |
| 92 | * 경의 | |
| 92 | * 경의중앙선 문산, 일산 방면(2번) ↔ 1호선 동인천 급행(일반, 특급) 방면(3번) : 급행 출발역이다 보니 오래 기다려 주는 게 장점. 간혹 1호선에서 용산 급행이나 용산 완행(구로발 용산행)이 3번 승강장으로 오리카에시를 할 경우 반대로 1호선 용산행에서 경의중앙선 문산, 일산 방면으로 평면환승을 할 수도 있다. | |
| 93 | 93 | |
| 94 | 이외에도 수도권 전철은 아니지만 [[ITX-청춘]] 종착열차에서 경의 | |
| 94 | 이외에도 수도권 전철은 아니지만 [[ITX-청춘]] 종착열차에서 경의중앙선 문산 방면/1호선 동인천급행, 그리고 경의중앙선 덕소, 용문 방면에서 ITX-청춘 열차로의 탑승[* 단 승차권을 미리 예매해야 한다.]을 타는 곳 내의 교통카드 승·하차 단말기를 이용해 내린 자리에서 할 수 있다. 단, 타는 곳 중에서 계단으로 오르내려야 되는 곳이 있다. | |
| 95 | 95 | === [[광운대역]] [[수도권 전철 1호선|1호선]] 2번 승강장 ↔ 3번 승강장/4번 승강장 ↔ [[수도권 전철 경춘선|경춘선]] === |
| 96 | 96 | * 1호선 인천 방면 열차(3번 타는 곳) ↔ 광운대역 출발/종착 열차(2번 타는 곳) : 사용하는 플랫폼이 같기 때문에 의정부, 양주, 동두천에서 열차를 이용하고 광운대역 하차 후 앉아가기 위해서 광운대역에서 출발하는 가산디지털단지, 수원, 천안 방면으로 환승한다. |
| 97 | 97 | |
| ... | ... | |
| 100 | 100 | 까치산역과 구조가 비슷하다. 일단 이 역에서 종착하는 성수지선 열차는 외선순환과 평면환승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말 좋다. 문제는 성수지선 열차 편성이 4량 1편성이기 때문에 본선 열차의 중간이 아닌 양 끝에 탔을 경우는 따로 이동해야 한다는 점이다. |
| 101 | 101 | ===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신정지선 ↔ [[수도권 전철 5호선|5호선]] 하남검단산/마천 방면 [[까치산역]] === |
| 102 | 102 | 신도림역에서 까치산행을 타고 이 곳에 도착했을 때 마천행/하남검단산행을 타고자 한다면 평면환승을 할 수 있다. 2호선의 경우 신정지선의 종점이라서 열차가 꽤 오래 기다려주는 것도 나름대로 장점이다. 게다가 신정지선은 성수지선과 달리 6량 1편성이고, 5호선은 8량 1편성으로 다니기에 성수역보다는 덜 불편하다. |
| 103 | ===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 [[수도권 전철 수인 | |
| 103 | ===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수인분당선]] [[한대앞역]] (정방향 환승) === | |
| 104 | 104 | 금정역과 동일한 형태의 개념환승역으로, 이런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
| 105 | ||<table align=center><table bgcolor=white,#2d2f34> {{{#FABE00 수인 | |
| 106 | || {{{#FABE00 수인 | |
| 107 | ||<bgcolor=#FABE00> {{{#white {{{-2 4번 타는 곳}}}[br]'''수인 | |
| 105 | ||<table align=center><table bgcolor=white,#2d2f34> {{{#FABE00 수인분당선 {{{-2 대피선}}}}}} || | |
| 106 | || {{{#FABE00 수인분당선 {{{-2 하행 선로}}}}}} || | |
| 107 | ||<bgcolor=#FABE00> {{{#white {{{-2 4번 타는 곳}}}[br]'''수인분당선''' 오이도, 인천 방면}}} || | |
| 108 | 108 | ||<bgcolor=#32a1c8> {{{#white {{{-2 3번 타는 곳}}}[br]'''4호선''' 중앙, 오이도 방면}}} || |
| 109 | 109 | ||<bgcolor=white,#2d2f34> {{{#32a1c8 4호선 {{{-2 하행 선로}}}}}} || |
| 110 | 110 | ||<bgcolor=white,#2d2f34> {{{#32a1c8 4호선 {{{-2 상행 선로}}}}}} || |
| 111 | 111 | ||<bgcolor=#32a1c8> {{{#white {{{-2 2번 타는 곳}}}[br]'''4호선''' 당고개, 명동, 사당 방면}}} || |
| 112 | ||<bgcolor=#FABE00> {{{#white {{{-2 1번 타는 곳}}}[br]'''수인 | |
| 113 | || {{{#FABE00 수인 | |
| 114 | || {{{#FABE00 수인 | |
| 112 | ||<bgcolor=#FABE00> {{{#white {{{-2 1번 타는 곳}}}[br]'''수인분당선''' 수원, 죽전, 왕십리 방면}}} || | |
| 113 | || {{{#FABE00 수인분당선 {{{-2 상행 선로}}}}}} || | |
| 114 | || {{{#FABE00 수인분당선 {{{-2 대피선}}}}}} || | |
| 115 | 115 | |
| 116 | 이 역도 한 승강장 안에 4호선과 수인 | |
| 116 | 이 역도 한 승강장 안에 4호선과 수인분당선이 공존하고 있다. 보듯 한대앞역은 이미 깔려있던 4호선 승강장 옆에 수인선이 지나갈 선로를 하나 더 깐 형태의 복복선 형태로 확장하여, 개념환승이 가능해졌다. | |
| 117 | 117 | |
| 118 | 118 | 하지만 금정역에 비하면 아쉬운 점이 많은데 금정역은 양 노선의 행선지, 진행 방향이 완전 다르기에 시간만 잘 맞추면 3초 환승이 가능하다. 허나 한대앞역은 한대앞 이남의 중앙~오이도 구간에서 4호선, 수인선이 하나의 선로를 공유하기 때문에 특정 열차가 지연되어 한대앞역에서 대기할 때 이외에는 3초 환승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 기회에 [[안산선]] 한대앞~오이도 구간을 복복선화하면 되겠지만 안산선이 과거 경인선처럼 터져나가는 것도 아니기에 국가철도공단에서 그렇게까지 할 지는 의문이다.[* 대피선이 깔려 있는 안산, 신길온천역이나 부지가 있는 중앙역, KTX 공사 시 확장 가능성이 높은 초지역은 되겠지만, 고잔, 정왕역이 문제가 된다.] |
| 119 | 119 | |
| 120 | 120 | 한대앞역이 환승 개통되면서 정방향 환승 기준 김포공항역, 금정역, 복정역, 오이도역과 어께를 나란히 하는 초개념환승역으로 등극했다. 다만 4호선은 10량이고 수인분당선은 6~8량 대응으로 스크린도어가 만들어졌다. 또 수인분당선이 6량으로 운행되므로 4호선의 7~10호차 승객들은 환승 시 걷는 거리가 늘어나게 되니 한대앞역에서 환승을 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1~6호차에 탑승하도록 하자. |
| 121 | ===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 [[수도권 전철 수인 | |
| 121 | ===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수인분당선]] [[오이도역]] === | |
| 122 | 122 | 금정역, 한대앞역과 동일한 형태의 개념환승역이다. |
| 123 | 123 | |
| 124 | 124 | 처음에는 2013년 9월 1일부터 낮 시간대(10~17시)에 한해서 평면 환승이 가능했었으나 2016년 9월 1일부로 평면환승이 중단되었던 바 있다. 그리고 2020년 9월 12일부로 수인선과 분당선의 직결과 맞물려 다시 부활했다. 개념환승이었다가, 평이한 환승으로 바뀐 뒤 다시 개념환승으로 돌아온 사례는 오이도역이 거의 유일하다. |
| ... | ... | |
| 135 | 135 | === [[서울 지하철 6호선|6호선]] [[응암역]] 새절 방면 → 역촌 방면 === |
| 136 | 136 | 응암순환선 구간이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역방향으로 가고 싶다면 응암역에서 환승을 해야 한다. 응암역이 섬식 승강장이라 맞은편에서 평면환승을 하면 된다.[* 산자락에 박힌 [[독바위역]]을 제외하면 응암순환선 각 역간에는 버스 연계가 잘 되어 있어서 지하철이 못 가거나 크게 돌아가는 경우에는 주로 버스를 이용한다.] |
| 137 | 137 | |
| 138 | === [[수도권 전철 경춘선|경춘선]] ↔ [[수도권 전철 수인 | |
| 139 | 2번 플랫폼으로 들어오는 경춘선 당역종착 열차에서 1번 플랫폼의 수인 | |
| 138 | === [[수도권 전철 경춘선|경춘선]] ↔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수인분당선]] [[청량리역]] === | |
| 139 | 2번 플랫폼으로 들어오는 경춘선 당역종착 열차에서 1번 플랫폼의 수인분당선으로 쉽게 갈아탈 수 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단, 경춘선과 수인분당선의 운행 횟수가 많지 않아 의미는 적다.[* 수인분당선의 경우 대부분 왕십리까지 혹은 왕십리부터 운행되며 경춘선의 경우 [[상봉역]]까지만 운행 횟수가 많다. 이러한 관계로 여기서 환승을 하려면 시간 잘 잡고 나와야 한다.] 또한 두 노선간의 [[한국철도공사|운영사]]가 같다. | |
| 140 | 140 | |
| 141 | 원래는 [[수도권 전철 경의 | |
| 141 | 원래는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과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수인분당선]] 간의 환승이었으나 정차 위치 변경으로 경춘선과 수인분당선 간의 환승으로 변경되었다. | |
| 142 | 142 | |
| 143 | 143 | === 다른 노선끼리 선로를 공유하는 역 === |
| 144 | *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 [[수도권 전철 수인 | |
| 144 | *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수인분당선]] 중앙역 ~ [[정왕역]] 전 구간 | |
| 145 | 145 | 1호선 경인·경원선 계통(인천 방향) / 경부·장항선 계통(신창 방향)이 모두 지나는 구로 - 청량리 구간과 비슷한 케이스로 생각하면 된다. 4호선 오이도-수인선 인천 방향, 4호선 당고개-수인선 수원 방향이라면 같은 승강장에서 환승하면 된다. 단, 안산역과 신길온천역은 대피선을 활용해 금정역처럼 운영할 수도 있고, 중앙역도 대피선 부지가 있다. |
| 146 | 146 | 다만 문제가 있는데, 금정역과 한대앞역처럼 노선별로 선로가 분리된 것이 아닌, 선로를 공유하는 것이라 복복선이 아닌 이상 양 노선의 열차가 한꺼번에 진입할 수가 없어 3초환승이 불가능하다는 점과, 서로 반대라면 계단을 두 번 타야 한다는 점이 아쉽다. 신도림역처럼 같은 승강장에서 그대로 탈 수는 있으나, 다음 열차를 기다려야 한다. 다만 일부 열차의 경우에는 가능할 수도 있다. 4호선이나 수인선 완행 열차가 측선 타는 곳(1, 4번)에 정차하고 다른 노선의 급행열차 대피를 하는 경우. 예를 들면 4호선 완행이 먼저 들어온 다음, "우리 열차는 다음 열차를 먼저 보내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라는 방송 송출 후, 수인선 급행이 본선 플랫폼으로 들어오는 경우다. 물론 출발하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려서 금정역보다는 여전히 별로지만 오이도, 신길온천, 안산 같은 경우엔 이미 대피선이 있어 수인선 열차 또는 4호선이 대피선으로 들어올 수 있고, 한대앞역은 대피선을 세워 복복선으로 만들어 3초 환승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3초환승은 [[금정역]]과 비슷하게 지어지는 [[한대앞역]]에서 하면 되고, 모든 환승통로는 [[금정역]]보다도 짧다. 행선지 문제만 확인하면 좋을 듯하다. |
| 147 | 147 | |
| 148 | * [[수도권 전철 경춘선|경춘선]] ↔ [[수도권 전철 경의 | |
| 149 | 경춘선과 경의 | |
| 148 | * [[수도권 전철 경춘선|경춘선]]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 [[청량리역]] - [[상봉역]] 구간 (중랑역 역방향 제외) | |
| 149 | 경춘선과 경의중앙선이 선로를 공유하기 때문에 개념환승이 될 수 있었다. 중랑역의 경우는 정방향끼리만 개념환승이다.[* 특히 경춘선 청량리행 이용시 중랑역 하차 후 그 자리에서 중앙선 청량리 방향 환승. 목적지는 최소 왕십리역까지 가는 기준이다.] 상대식 승강장이면서 횡단 불가 구조라 역방향환승은 불가능하다.[* 어차피 중랑역에서 역방향 환승할일은 많지 않으며(하더라도 환승횟수 차감이라는 페널티가 존재한다), 환승 자체도 유리한 곳은 여전히 회기역이다.] [[청량리역]][* 청량리역 승강장 변화로 경춘선과 경의중앙선 승강장이 분리 되었다.], [[상봉역]]은 승강장이 노선별로 분리되어 있어 환승하기 위해선 대합실을 지나가야 하기 때문에 개념환승이 아니었으나 대합실을 짧게 거치는 환승도 개념환승으로 최근에 재평가되어 개념환승 범주에 들어가게 되었다. 다만 [[망우역]]은 경의중앙선과 경춘선 사이의 수많은 선로들을 대합실을 통해 통째로 건너야 하기 때문에 개념환승이 아니다. | |
| 150 | 150 | |
| 151 | * [[수도권 전철 경의 | |
| 152 | 경의 | |
| 151 |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 [[수도권 전철 서해선|서해선]] : [[대곡역(고양)|대곡역]] ~ [[일산역]] 구간 | |
| 152 | 경의중앙선과 서해선이 선로를 공유하기 때문에 개념환승이다. | |
| 153 | 153 | |
| 154 | 154 | == 대합실을 거치지 않고 환승할 수 있는 역(복층환승) == |
| 155 | 155 | * [[수도권 전철 1호선|1호선]] 인천/신창 방면 ↔ [[수도권 전철 3호선|3호선]] [[종로3가역]] |
| ... | ... | |
| 160 | 160 | 2호선 외선과 이어지는 통로도 어느 정도 개념환승이라 할 수 있지만 내선에 비해서는 환승이 어렵다. 군자역과 비슷한 구조로 계단을 만들었는데 통로가 좁아지는 관계로 사람이 몰리는 시간이 되면 이 통로는 미어터지게 된다. 그래서 4호선 승강장에서는 5호선 환승통로로 올라가는 계단에 2호선도 환승가능하다고 써붙여 놓았다. 대신 이 통로로 올라가면 [[충무로역]]의 우회통로처럼 계단을 두 번 올라간 뒤에 다시 계단을 내려가는 계단의 연속을 보게 된다. 충무로역과 같은 이유로 좁은 계단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으로 추정된다. |
| 161 | 161 | 번외로 4호선 ↔ 5호선 환승의 경우는 개념환승도 막장환승도 아닌 비교적 무난한 편이지만[* 그래도 이 역의 4호선과 5호선은 전부 섬식 승강장이라서 L자 교차에 고저차가 좀 있는 것만 빼면 환승 방향이 헷갈릴 일은 없다는 점에서 개념환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스컬레이터가 일부만 있어서 사람에 따라서 막장환승 분위기로 느끼곤 한다. 하지만 엘리베이터 공사가 완료된 시점에선 엘리베이터 이용시 완전히 개념환승이 돼 버린다.(2호선 - 5호선 환승은 [[막장 환승/수도권 전철#s-3.3|여기]]를 참고) |
| 162 | 162 | |
| 163 | *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 [[수인 | |
| 164 | 두 [[상대식 승강장]] 역의 완벽한 십자교차 형태로 2호선 선릉역 승강장에서는 내선, 외선 승강장 모두 가운데 자리에서 수인 | |
| 163 | *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 [[수인분당선]] [[선릉역]] | |
| 164 | 두 [[상대식 승강장]] 역의 완벽한 십자교차 형태로 2호선 선릉역 승강장에서는 내선, 외선 승강장 모두 가운데 자리에서 수인분당선 상행, 하행 승강장을 골라 갈 수 있고, 계단 한 번만 내려가면 수인분당선 승강장이 나온다. 특히 2호선 선릉역에서는 반대쪽 승강장으로 넘어갈 수 없는 페널티를 이 수인분당선 승강장을 통해서 해결된다. 다만 수인분당선 승강장에서는 2호선 행선지로 가는 계단이 다소 멀고, 수인분당선과 2호선의 깊이 차이가 깊으며, 수인분당선 상행 승강장 엘리베이터는 2012년 6월까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된 바 있다. 하지만 수인분당선의 왕십리 연장이 끝나 이제는 제 역할을 하게 되었다. 보통은 2호선이 두번올때 수인분당선이 한번오는 간격이기 때문에 즉 2호선 기준으로 2번올때 한번은 거의 동시에 온다. 이 동시에 올때의 시간차는 길어야 1분 내외다. | |
| 165 | 165 | |
| 166 | 166 | * [[수도권 전철 3호선|3호선]] ↔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충무로역]] |
| 167 | 167 | 3호선, 4호선 환승통로가 계단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단, 3호선은 섬식 승강장이지만 4호선은 상대식 승강장이기 때문에 3호선 → 4호선 환승 시에는 계단 방향을 잘 보고 가야 한다. 더욱이 환승 인원에 비해 계단 폭이 좁기 때문에 승객을 분산시킬 목적으로 다른 환승통로도 안내가 되어 있는데 이것 때문에 그냥 역에 붙어있는 안내판만 보고 가다가는 지하 4층에서 지하 2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지하 3층으로 내려가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가 요구된다. 하지만 3호선 ↔ 4호선 환승이 여기 뿐임을 감안하면 설계는 잘 된 편이다. |
| ... | ... | |
| 169 | 169 | * [[수도권 전철 3호선|3호선]] ↔ [[신분당선]] [[신사역]] |
| 170 | 170 | 3호선은 지하 2층, 신분당선은 지하 4층이지만 에스컬레이터가 중간층을 거치지 않고 바로 3호선과 신분당선 승강장을 이어주기 때문에 환승게이트 문제를 제외하면 환승이 쉽다. 11호선을 대비했던 [[논현역]]과 달리 신사역은 3기 지하철 계획 대비가 없었음에도 개념환승이 결정되었다. 출구 추가도 따로 없이 출구를 3호선과 공유해서 짧은 환승통로와 시너지로 승하차도 쉽다. |
| 171 | 171 | |
| 172 | * [[수도권 전철 3호선|3호선]] ↔ [[수인 | |
| 173 | 충무로역처럼 3호선과 수인 | |
| 172 | * [[수도권 전철 3호선|3호선]] ↔ [[수인분당선]] [[도곡역]] | |
| 173 | 충무로역처럼 3호선과 수인분당선의 환승통로가 계단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참고로 아래층의 수인분당선은 섬식, 위층의 3호선은 상대식인 구조로, 수인분당선에서 3호선으로 갈 때는 계단을 잘 보고 가야 한다. | |
| 174 | 174 | |
| 175 | 175 | *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오이도 방면 ↔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우이신설선]] 보문 방면 [[성신여대입구역]] |
| 176 | 176 | '''38인승''' 대형 엘리베이터만 타면 바로 환승할 수 있는 개념환승이다. 엘리베이터 1번 만으로 환승이 가능한 역은 이 역 외에도 [[강남구청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4호선 - 5호선), [[군자역]] 등 여러 역들이 있지만 성신여대입구역의 환승 엘리베이터는 아예 환승 목적으로 설치된 대형 엘리베이터이기 때문에 논외로 한다. 엘리베이터는 3대가 있으나 모두 혼잡할 때에는 4호선 진접 방면 승강장으로 올라간 뒤 4호선 대합실을 통해 횡단하거나 엘리베이터 옆의 비상계단을 이용하여 우회하는 방법이 더 나을 수 있다. 다만 4호선 오이도 방면과 우이신설선 정릉 방면 환승의 경우 가장 빠른 방법조차 엘리베이터에 더해 에스컬레이터로 2번 오르내리면서 우이신설선 선로를 횡단해야 하기 때문에 개념환승이라고 보긴 힘들다. |
| 177 | 177 | |
| 178 | 178 | * [[수도권 전철 5호선|5호선]] ↔ [[서울 지하철 8호선|8호선]] [[천호역]] |
| 179 | 두 노선이 바닥 하나를 두고 위아래로 십자 교차하고 있어, 탑승위치만 잘 잡는다면 매우 빠른 시간 내에 두 노선을 왕복할 수 있으며, 특히 8호선에서 5호선으로 갈아탈 때 환승통로 바로 앞 칸을 알고 있고 환승계단을 가볍게 뛰어내려간다면 20초 정도의 시간만에 5호선 플랫폼에 도착할 수 있다. 단점이라면 8호선 천호역의 출입구가 한 곳에 몰려있는[* 이는 6량 편성인 8호선 특성상 자주 있는 편이다.]데다가 환승통로가 바로 출입구와 붙어 있어 8호선 열차가 도착한 경우 자주 혼잡해진다는 점이다. 거꾸로 말하자면 5호선을 타러 들어와도 8호선 입구로 들어가는 것이 훨씬 빠르고, [[왕십리역]]의 5호선 ↔ 수인 | |
| 179 | 두 노선이 바닥 하나를 두고 위아래로 십자 교차하고 있어, 탑승위치만 잘 잡는다면 매우 빠른 시간 내에 두 노선을 왕복할 수 있으며, 특히 8호선에서 5호선으로 갈아탈 때 환승통로 바로 앞 칸을 알고 있고 환승계단을 가볍게 뛰어내려간다면 20초 정도의 시간만에 5호선 플랫폼에 도착할 수 있다. 단점이라면 8호선 천호역의 출입구가 한 곳에 몰려있는[* 이는 6량 편성인 8호선 특성상 자주 있는 편이다.]데다가 환승통로가 바로 출입구와 붙어 있어 8호선 열차가 도착한 경우 자주 혼잡해진다는 점이다. 거꾸로 말하자면 5호선을 타러 들어와도 8호선 입구로 들어가는 것이 훨씬 빠르고, [[왕십리역]]의 5호선 ↔ 수인분당선 환승 난도가 꽤 높아서 [[복정역|복정]](8호선↔수인분당선) - 천호(5호선↔8호선) 루트로 가는 방법도 대안이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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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 | 181 | * [[수도권 전철 5호선|5호선]] 마천 방면 ↔ [[서울 지하철 9호선|9호선]] [[올림픽공원역]] |
| 182 | 182 | 방이, 오금, 마천 방향의 경우는 개념환승에 포함될 정도로 환승거리가 짧은 편에 속한다. 승강장 중앙에 환승게이트를 통과한 후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로 한 층만 내려가면 바로 9호선 승강장이다. 다만 강동, 여의도, 방화 방향의 경우는 조금 불편한데 환승통로가 5호선 지하1층 맞이방에 설치되어서 9호선 승강장 → B1층 환승통로 → 방화 방면 승강장 순으로 가야 된다. 그래도 막장환승 수준은 전혀 아니다. [[효창공원앞역]], [[영등포구청역]], [[회룡역]], [[이수역]](4-7 석남 방향)이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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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185 | [[서울 지하철 11호선]]과 환승시킬 계획이 있었기에 [[여의도역]]처럼 11호선 승강장까지 통째로 만들어 놓았으며 [[신분당선]]도 한강 이남 구간까지는 11호선을 거의 그대로 따라가므로 별 차이는 없다. 신분당선에서 7호선으로 환승시, 목적지를 잘보고 이동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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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187 | * [[서울 지하철 8호선|8호선]] ↔ [[서울 지하철 9호선|9호선]] [[석촌역]] |
| 188 | 애초에 만들 때부터 8호선 역을 개념환승 식으로 설계해서 환승이 편리하나, 9호선에서 8호선 환승시 9호선 승강장부터 8호선 방면 별로 계단이 다르기에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8호선 모란 방면 환승시에는 에스컬레이터 한번만 타면 바로 승강장이 나오며, 수인 | |
| 188 | 애초에 만들 때부터 8호선 역을 개념환승 식으로 설계해서 환승이 편리하나, 9호선에서 8호선 환승시 9호선 승강장부터 8호선 방면 별로 계단이 다르기에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8호선 모란 방면 환승시에는 에스컬레이터 한번만 타면 바로 승강장이 나오며, 수인분당선 → 3호선 환승 도곡역, 2호선 ↔ 수인분당선 환승 선릉역, 5호선 ↔ 8호선 환승 천호역과 비슷하다. 물론 8호선 암사 방면 ↔ 9호선의 경우, 방향별로 계단이 다르기에 더더욱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8호선 암사 방면 환승시 지그재그로 설치된 에스컬레이터를 2번 타면 된다. 다만 엘리베이터 환승루트의 경우는 반대다. 암사 방면은 엘리베이터 한번만 타면 바로 양 노선 승강장이 이어지지만, 모란 방면 환승은 중간층에서 다른 엘리베이터로 바꿔타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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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 * [[서울 지하철 8호선|8호선]] ↔ [[수인 | |
| 191 | [[섬식 승강장]] 두 개를 가지런히 포개 놓은 형태로, 계단 한번이면 원하는 방향 어디로든 갈 수 있다.[* 특히 분당선 남부구간에서 8호선 잠실로 갈 땐 여기가 나은 편. 진행방향으론 모란역이 가까우나, 모란역은 착석이 보장되는 대신 수정구 일대를 우회하는 단점이 있다.] 지하 2층이 8호선이고 지하 3층이 수인 | |
| 190 | * [[서울 지하철 8호선|8호선]] ↔ [[수인분당선]] [[복정역]] | |
| 191 | [[섬식 승강장]] 두 개를 가지런히 포개 놓은 형태로, 계단 한번이면 원하는 방향 어디로든 갈 수 있다.[* 특히 분당선 남부구간에서 8호선 잠실로 갈 땐 여기가 나은 편. 진행방향으론 모란역이 가까우나, 모란역은 착석이 보장되는 대신 수정구 일대를 우회하는 단점이 있다.] 지하 2층이 8호선이고 지하 3층이 수인분당선이다.[* 대신 복정역은 8호선에 한해 유일하게 섬식 승강장 구조를 적용했다.] 다만 양 노선의 통행 방향이 반대[* 8호선은 우측통행, 수인분당선은 좌측통행이다.]라는 점이 유일한 [[옥의 티]]긴 한데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부분이다. 사실 여기는 충분히 김포공항역처럼 만들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것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두 노선의 운영사간의 서로 다른 전원공급방식 때문일 수도 있다.[* 김포공항의 경우 그런 문제가 있음에도 저런 모양으로 지었는데 이는 공항철도와 9호선의 직결을 하기 위함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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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 [[수도권 전철 경강선|경강선]] ↔ [[수인 | |
| 194 | 일단 수인 | |
| 193 | * [[수도권 전철 경강선|경강선]] ↔ [[수인분당선]] [[이매역]] | |
| 194 | 일단 수인분당선 청량리 방면 ↔ 경강선의 경우는 확실한 개념환승이며. 승강장에서 한 층만 올라가면 끝이다. 또한 수인분당선 수원/인천 방면 ↔ 경강선의 경우도 개념환승이지만 상행에서 환승할 때보다는 약간 아쉽다. 계단 하나 오르고 나서 약간 걷고 낮은 계단을 거쳐야 도착한다. 그래도 전혀 힘들지는 않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의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환승 난이도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 |
| 195 | 195 | |
| 196 | 196 | * [[수도권 전철 경강선|경강선]] ↔ [[신분당선]] [[판교역(성남)|판교역]] |
| 197 | 197 | [[충무로역]], [[도곡역]], [[선릉역]]과 같이 십자교차 구조인데다 에스컬레이터로 한 층만 올라가면 된다. 신분당선 판교역 승강장에서 [[바로타(역 구조)|바로타]]처럼 환승게이트가 있는데 이 환승게이트에서 딱 한 층만 내려가면 바로 경강선 플랫폼이 있다. 이 경우 역시 미리부터 환승을 고려하여 설계가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셈이다. 다만 경강선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탈 때는 주의를 요한다. |
| ... | ... | |
| 203 | 203 | 1호선 옆에 7호선이 있는 구조이며, 1호선과 7호선 둘다 북쪽에 환승통로가 있어 환승도 한 층만 내려간 뒤 다시 계단을 올라가면 끝이다. 그리고 남쪽에 또다른 환승 통로가 생겨 북쪽에만 몰려있던 환승 구간을 그나마 분산시켜 전보다는 출근시간 한정으로 복잡한 모습은 많이 사라졌지만, 그래도 아직은 북쪽 환승 통로가 훨씬 편해서 승객들 반 이상은 북쪽 환승 통로를 주로 이용하는 편이다.[* 과거에 막장환승이라고 평가받았던 이유가 출퇴근시간에 환승하기 위해 몰려드는 승객들 때문이다. 현재도 출퇴근 시간이 되면 [[충무로역]]과 비슷한 상황이 많이 보인다.] |
| 204 | 204 | |
| 205 | 205 | * [[수도권 전철 1호선|1호선]]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수도권 전철 경춘선|경춘선]] [[회기역]] |
| 206 | 과거 회기역-[[덕소역]] 간 구간이 개통되기 전에는 지금의 경의 | |
| 206 | 과거 회기역-[[덕소역]] 간 구간이 개통되기 전에는 지금의 경의중앙선 열차가 [[용산역]]과 [[광운대역]] 사이를 반복 운행했었는데, 회기역부터 광운대역까지는 1호선 선로를 그대로 지나갔다. 그래서 용산이나 [[옥수역]] 방면에서 회기역으로 온 사람들은 회기역에서 내리면 그 자리에서 [[수도권 전철 1호선|1호선]]으로 바로 갈아탈 수 있었다(의정부 방면 환승으로는 유용한 편이다. 반대로 북쪽에서 1호선을 탄 사람들은 목적지가 왕십리, 옥수, 단국대가 목적지일 때[* 2005년 12월 16일 이전까지는 한남동에 단국대학교가 있었다. 이후로는 용인시 죽전동으로 이전했다.] 그 자리에서 바로 환승). 하지만 1호선과 현 경의중앙선의 평면 교차 문제로 배차 시간이 길어졌고, 결국 회기-덕소간이 개통된 이후로는 1호선용 [[섬식 승강장]]과 중앙선용 섬식 승강장이 완전히 분리되었다. 사실 1호선과 경의중앙선은 이 역에서 교차하기보다는 서로 접촉만 하는 선형이기에 금정역과 같은 개념환승을 실현하긴 어려웠을 것이다. 경의중앙선과 분당선의 [[왕십리역]]도 이 역과 똑같은 행보를 보이게 되었다. 물론 이 경우 위 문서의 군자역처럼 환승시의 혼잡 현상을 조금 덜 수는 있어 괜찮은 편이다. 또한 빨리 뛰어가면 1분 내, 천천히 걸어가도 2~3분 정도만에 다른 플랫폼에 도착할 수 있으므로 다른 역보다는 갈아타기 쉽다[* 그런데 문제는 경의중앙선 배차간격 및 청량리 방향으로 한정된 경춘선 열차의 정차가 함정이다.]. 게다가 경의중앙선에서 1호선으로 넘어가는 것은 더더욱 쉬운 것이, 2019년 말 이후 경부선 완행열차가 일부를 제외하면 광운대역 까지 연장된 관계로 광운대역까지는 빗자루질을 하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 |
| 207 | 207 | |
| 208 | 208 | *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성수역]] 성수지선 ↔ 내선순환 |
| 209 | 209 |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성수역의 계단 높이가 그리 높지 않고 그 계단을 2개만 오르내리면 되는 덕분에 환승은 여전히 쉽다. 다만 문제는 성수지선 열차 편성이 4량 1편성이기 때문에 본선 열차의 중간이 아닌 양 끝에 탔을 경우는 따로 이동해야 한다는 점이다. 게다가 성수역의 대합실과 승강장 사이에는 에스컬레이터가 없으며 대합실로 내려가는 계단마저도 승강장 양 끝에만 있어서 승강장 중간에 내렸을 경우 환승이 더 불편해질 수 있다. |
| ... | ... | |
| 247 | 247 | * [[수도권 전철 5호선|5호선]] ↔ [[서울 지하철 6호선|6호선]] [[청구역]] |
| 248 | 248 | 동선 자체는 짧은 편이지만 중간에 대합실이 하나 있어서 계단을 총 두번 거치게 된다. 물론 5호선 개통 전부터 이미 6호선을 생각하고 설계를 했기 때문에 환승 하는 구조는 단순하다.[* 재평가가 이루어진 이유가 [[합정역]]과 환승 동선이 비슷해서 여기에 포함된 것이다.] 5호선 기준으로 계단으로 올라가서 중간 대합실에 다다르면 바로 또 계단이 있는데 여기서 응암 방면이나 봉화산 방면으로 나뉘는 이정표가 있어서 누구라도 쉽게 찾아서 환승 할 수 있는 구조다. 반대로 6호선에서 5호선은 더 쉬운데, 5호선이 섬식 승강장이라 6호선 기준으로 계단 내려가서 중간 대합실에 오자마자 곧장 이어지는 계단을 한번 더 내려가면 5호선이 나온다. |
| 249 | 249 | |
| 250 | * [[서울 지하철 6호선|6호선]] ↔ [[수도권 전철 경의 | |
| 251 | 이 중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은 경의 | |
| 250 | * [[서울 지하철 6호선|6호선]]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 |
| 251 | 이 중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은 경의중앙선 ↔ 공항철도 환승이 전국 최강의 막장환승인지라 이 사실이 좀 묻힌 감이 있다. 실제로는 공항철도로 환승할 때에만 막장환승이고 6호선-경의중앙선 환승은 개념환승이다. 다만 고양/파주에서 삼각지 - 봉화산 구간으로 가는 경우 이 역에서 환승하면 우회경로가 되어버린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은 효창공원역, 공덕역과는 반대로 6호선 도심 구간에서 7권역(불광동, 연신내, 구파발)으로 가는 방향에서의 환승이 유리하다.[* 공덕 기준으로 DMC역까지 경의중앙선은 4정거장으로 10분이면 가지만, 6호선은 8정거장이라 14분이 걸린다.] 3개의 역 중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은 지상 - 지하역간의 환승이지만 경의선은 지상 1층, 6호선은 지하 2층에 있어 짧은 에스컬레이터 두 번만 타면 곧바로 각각의 승강장이 나온다. 동선 자체도 굉장히 간단하여 방향을 꺾을 필요없이 그냥 직선으로 내려가기만 하면 끝이다. 그렇기에 내리는 방향을 잘 맞춘다면 복정역과 비슷한 수준의 환승 난이도다. 다만 환승통로가 경의선 지평 방면 1-1, 문산 방면 8-4, 6호선 응암 방면 2-1, 봉화산 방면 7-4쪽에 있어서 정반대쪽 문에 내렸다면 승강장 전체를 횡단해야 할 수도 있다. 한마디로 위치를 어디에 맞추느냐에 따라 환승 난이도가 크게 달라진다는 이야기인데 이건 금정역, 김포공항역, 한대앞역처럼 승강장이 마주하지 않는 이상 어느 역이나 해당되는 사항이다. 만약 4량짜리 서울역발 열차를 타고 이곳에 환승하러 왔다면 1-1 ~ 4-4에 정차하므로 승강장 횡단이 필수가 되며, 개념환승의 빛이 바래진다. | |
| 252 | 252 | |
| 253 | * [[서울 지하철 6호선|6호선]] 신내 방면 ↔ [[수도권 전철 경의 | |
| 254 | 초창기부터 5개 노선(5호선, 6호선, 신안산선, 경의 | |
| 253 | * [[서울 지하철 6호선|6호선]] 신내 방면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수도권 전철 5호선|5호선]] [[공덕역]] | |
| 254 | 초창기부터 5개 노선(5호선, 6호선, 신안산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의 환승을 예상하고 지었기에 대부분 무난한 난이도이며, 그 중에서도 6호선(하행)과 경의중앙선 환승은 개념환승에 포함될 수 있다.[* 사실 공덕역은 거의 모든 환승 조합의 환승거리가 100m도 되지 않을 정도로 환승거리를 줄인 역이다. 그나마 환승 거리가 긴 조합인 5호선 ↔ 공항철도의 환승거리도 120m 정도로 짧은 편. 특히 6호선 ↔ 5호선/경의중앙선의 경우 환승거리가 60m 정도에 불과하다.] | |
| 255 | 255 |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경우 하행(효창공원, 삼각지, 이태원, 신내 방면)과의 환승이 개념환승이다. 환승통로로 내려온 다음에 좀 걷고 6호선 승강장으로 올라가면 된다. 6호선 - 경의중앙선의 대표 개념환승역으로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있지만 고양/파주에서 내려와 삼각지 - 신내 구간으로 가는 경우 이 역이나 [[효창공원앞역]]에서 환승하는 편이 이득이다. |
| 256 | 256 | |
| 257 | * [[서울 지하철 6호선|6호선]] ↔ [[수도권 전철 경의 | |
| 257 | * [[서울 지하철 6호선|6호선]]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용문 방면 [[효창공원앞역]] | |
| 258 | 258 | 6호선에서 경의중앙선 하행 승강장(용산, 왕십리, 용문 방면)으로 환승할 경우 계단을 올라간 뒤 약간 걷고, 계단을 한번 더 올라가고 오른쪽으로 돌면 경의중앙선 하행 승강장이 나온다. 그리고 앞의 공덕역에서 언급했듯, 고양/파주에서 내려와 삼각지 - 신내 구간으로 가는 경우 이 역이나 [[공덕역]]에서 환승하는 편이 이득이다. 차이점은 DMC, 공덕역과 달리 6호선과 경의중앙선만 정차하기에 두 역보단 단순하다. |
| 259 | 259 | 6호선에서 경의중앙선 상행 승강장(공덕, 홍대입구, 문산 방면)으로의 환승은 약간 아쉬운데, 위의 루트에서 지하 1층 대합실을 한 번 더 올라가 건너편의 공덕 방면 승강장으로 내려와야 한다. 그래도 어렵지는 않다. |
| 260 | 260 | |
| 261 | 261 | * [[서울 지하철 6호선|6호선]] ↔ [[서울 지하철 7호선|7호선]] [[태릉입구역]] |
| 262 | 262 | 6호선과 7호선의 유일한 환승역인데, 개념환승에 포함될 정도로 환승경로가 짧다. 계단을 2번만 이용하면 끝이다. 계단과 계단 사이에도 걷는구간이 거의 없으며 계단과 병행한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편리하다. |
| 263 | 263 | |
| 264 | * [[서울 지하철 7호선|7호선]] ↔ [[수인 | |
| 265 | [[선릉역]]과 마찬가지로 [[상대식 승강장]] 2개가 십자로 교차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심도 차이는 2호선과 수인 | |
| 266 | [[고속터미널역]]의 7호선 ↔ 9호선 환승이 고난도 막장환승이기에 강남구청(7호선↔수인 | |
| 264 | * [[서울 지하철 7호선|7호선]] ↔ [[수인분당선]] [[강남구청역]] | |
| 265 | [[선릉역]]과 마찬가지로 [[상대식 승강장]] 2개가 십자로 교차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심도 차이는 2호선과 수인분당선의 차이보다 7호선과 수인분당선의 차이가 더 짧으나 [[합정역]]처럼 계단을 두 번 내려가야 하는 형태로 되어 있다. 다만 [[군자역]]처럼 엘리베이터 한 번만 타면 다른 노선으로 바로 갈아탈 수 있다. | |
| 266 | [[고속터미널역]]의 7호선 ↔ 9호선 환승이 고난도 막장환승이기에 강남구청(7호선↔수인분당선) - [[선정릉역|선정릉]](9호선↔수인분당선) 루트로 가도 대안이 되니, 두 역 모두 개념환승이다. 휠체어/유모차이용객 들의 경우 [[왕십리역]]의 5호선 ↔ 수인분당선 환승 난도가 상당히 높다. 강남구청(7호선↔수인분당선) - 군자(5호선↔7호선) 루트로 가도 대안이 된다. 두 역 모두 엘리베이터 환승 기준으로 엘리베이터 한 번만 타면 바로 모든 노선이 이어진다. | |
| 267 | 267 | |
| 268 | 268 | * [[서울 지하철 7호선|7호선]] ↔ [[인천 도시철도 1호선|인천 1호선]] [[부평구청역]] |
| 269 | 269 | 인천 1호선↔인천 3호선 환승계획으로 환승역 형태로 만들어진 역이기에 환승 난도는 낮지만 인천 1호선 승강장 앞에 낮은 계단이 존재하므로 본래 개념환승에 아쉽게 탈락하였으나 대합실을 짧게 거치기만 하면 환승할 수 있는 덕분에 개념환승으로 재평가되었다. 다만 인천 1호선 건설 당시 인천 3호선은 신월동에서 [[서울 지하철 11호선|서울 11호선]]과 직결하여 경인선 전철의 혼잡도를 분산할 계획도 있어 혼잡해질 수 있는 만큼 환승동선을 미리 띄워둘 필요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인천 1호선이 한참 건설될 당시 경인선 전철은 심심하면 '''300%'''를 찍었었다. 현재 240% 밖에(?) 안 되는 9호선도 대책을 세우자고 난리인데, 300%이면 바이패스 노선 하나 더 지어서라도 해결해야 될 수준이다.] |
| 270 | 270 | |
| 271 | * [[서울 지하철 9호선|9호선]] ↔ [[수인 | |
| 271 | * [[서울 지하철 9호선|9호선]] ↔ [[수인분당선]] [[선정릉역]] | |
| 272 | 272 | 환승게이트가 있다는 것만 빼면 강남구청역과 구조가 비슷하다. |
| 273 | 273 | |
| 274 | 274 | * [[인천 도시철도 1호선|인천 1호선]] ↔ [[인천 도시철도 2호선|인천 2호선]] [[인천시청역]] |
| ... | ... | |
| 278 | 278 | 환승 게이트가 있다는 점과 고저차가 약간 더 큰 점을 빼면 [[도봉산역]]과 구조가 비슷하다. 하지만 이곳은 한때 다른 의미로의 막장환승이 실현된 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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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 | 280 |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수인분당선]] [[왕십리역]] |
| 281 | 평면교차 문제를 제외하고는 [[회기역]]과 비슷하다. 사실 코레일 왕십리역은 지금보다 더 쉬운 개념환승이 될 수 있을 뻔 했다. [[금정역]]과 비슷한 구조로 1, 2번 승강장이 경의 | |
| 281 | 평면교차 문제를 제외하고는 [[회기역]]과 비슷하다. 사실 코레일 왕십리역은 지금보다 더 쉬운 개념환승이 될 수 있을 뻔 했다. [[금정역]]과 비슷한 구조로 1, 2번 승강장이 경의중앙선 용문 방면/수인분당선 당역종착, 3, 4번 승강장이 경의중앙선 문산/수인분당선 수원, 인천 방면으로 계획되었다. 그래서 중앙선이 한 때는 2번/3번 승강장을 비워두고 1번/4번 승강장만 운행한 적이 있다. 하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평면환승 계획은 버리고 지금과 같은 구조가 되었다.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를 2번만 오르내리면 되기 때문에 [[도봉산역]]과 환승 방식이 비슷하다는 평이 있다. | |
| 282 | 282 | |
| 283 | 283 |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 [[수도권 전철 경춘선|경춘선]],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수인분당선]] [[청량리역]] |
| 284 | 수인분당선, 경춘선이 단선 승강장인 것을 제외하면 위의 왕십리역과 환승 방식이 비슷하지만 경춘선과 수인 | |
| 284 | 수인분당선, 경춘선이 단선 승강장인 것을 제외하면 위의 왕십리역과 환승 방식이 비슷하지만 경춘선과 수인분당선의 운행 횟수가 많지 않아 의미는 적다. | |
| 285 | 285 | |
| 286 | 286 |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 [[수도권 전철 서해선|서해선]] [[능곡역]] |
| 287 | 287 | [[대곡역(고양)|대곡역]]과는 다르게 [[도봉산역]], [[계양역]]처럼 옆에 승강장이 있는 구조. 그래도 [[금정역]]처럼 계단 한번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가면 되는 방식이긴 하지만 번거로운 편이다. |
| 288 | 288 | == 번외: 완행 ↔ 급행 환승역 == |
| 289 | 9호선과 일부 코레일 관할노선[* 1호선 경인선 - 경부선 일부 구간, 4호선 안산선 구간, 경의중앙선, 수인 | |
| 289 | 9호선과 일부 코레일 관할노선[* 1호선 경인선 - 경부선 일부 구간, 4호선 안산선 구간,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경춘선]의 경우 급행을 운행하는데, 보통 동일한 승강장 또는 맞은편 승강장에서 환승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다만 1호선 급행의 용산 - 구로 구간은 분리형으로 설계가 되어서 계단을 타고 완행, 급행 환승을 해야 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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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 | 291 | * [[수도권 전철 1호선|1호선]](경원선, 경인선, 경부선 일부 구간) 완행 ↔ 급행 |
| 292 | 292 | 경인선 구간([[개봉역]], [[역곡역]], [[부천역]], [[송내역]], [[부평역]], [[동암역]], [[주안역]], [[제물포역]], [[동인천역]])은 전 구간의 플랫폼이 완행과 급행으로 나누어져 어느 역에서도 평면환승이 가능하다.[* 그나마 특정역에서 환승해야 할 때 예를 들어 동인천역에서 용산역 이후 구간(서울역, 종로, 청량리 등)이 목적지이나 급행부터 탔다면 개봉역에서 내린 후 그 옆자리에서 환승하는 것이라고는 하는데 사실 구로역에서 갈아타는 게 더 낫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도 그리 힘들지 않은데다 개봉~구로 구간은 대표적인 서행 및 지연 구간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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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 | 294 | 경원선 구간 (광운대 - 동두천)은 [[도봉산역]](하행), [[덕정역]](상행)에서 옆 플랫폼에서 환승 가능하고 나머지 역들은 내린 후 같은 승강장으로 급행/완행 열차를 기다려야 한다. 물론 전술한 역들 모두 반대 방향으로 가야 할 경우에는 승강장을 건너가야 하나 1호선 용산 - 구로 구간의 역사처럼 크지 않아 부담이 적다. |
| 295 | 295 | * [[서울 지하철 9호선|9호선]] (일부 구간) 완행 ↔ 급행 |
| 296 | 296 | 9호선의 경우 완행열차를 탈 때 기관사가 방송으로 어느 역[* 대표적으로 가양역, 동작역이 해당한다. 이 두 역은 급행이 정차하는 선로와 일반정차선로가 같이 있는 쌍섬식 승강장이다보니 일반/급행 환승이 쉽기 때문. 그 외에는 1호선도 가산디지털단지역이 단일 승강장을 공유하고 나머지는 쌍섬식 승강장 구조다.]에서 뒤따라오는 급행열차로 갈아탈 수 있는지 안내해 주고, 급행 정차역에 도착하면 "우리 열차는 다음 급행열차보다 ○○역까지 더 빠르게 도착합니다" 라고 알려주니 참고하자. |
| 297 | * [[수도권 전철 경의 | |
| 297 |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일부 구간) 완행 ↔ 급행 | |
| 298 | 298 | 경의중앙선의 경우 [[덕소역]]처럼 급행 승강장이 따로 존재하는 경우가 많으나 [[도심역]]처럼 동일한 승강장에서 환승 가능한 곳도 있다. 사실 같은 승강장에 정차하는 역이 더 많지만. |
| 299 | * [[수도권 전철 수인 | |
| 300 | 수인 | |
| 299 | *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수인분당선]] (일부 구간) 완행 ↔ 급행 | |
| 300 | 수인분당선(청량리 - 고색 급행)은 [[죽전(서울)역|죽전역]], [[기흥역]], [[망포역]], [[고색역]]에 대피선이 설치되어 반대편 승강장에서 환승할 수 있다. 다만 실질적으로 평면환승이 가능한 곳은 일반열차가 급행을 먼저 보내는 기흥역 뿐이고 망포역은 대피선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수원시청역]], [[수원역]]은 대피선이 없어 동일한 승강장에서 환승해야 하며, 급행 열차가 시종착하는 고색역에서는 아직 미정이다.[* [[오리역]]에도 대피선이 있으나 사실상 방치된 상태이다. ] 참고로 수인선(오이도 - 인천 급행)은 [[인천논현역]]에서는 평면환승이 가능하고 나머지 역은 같은 승강장에서 환승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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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2 | 302 | [각주] |
| 303 | 303 | [include(틀:문서 가져옴/나무위키, title=개념환승, version=279, paragraph=2.1.1, title2=개념환승, version2=349, paragraph2=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