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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역]]을 비롯한 케이스로 출퇴근 시간에는 굉장한 [[헬게이트]]로 악명이 높아서 추가 구조물을 설치해 동선을 일부러 늘린 역이지만, 그래도 평시 환승만큼은 환승 동선이 짧고 단순한 편이라 개념환승이라고 평가받는다. 4호선과 2호선 외선순환과의 환승은 펜스를 돌아서 짧은 계단 2개를 오르내리기만 하면 된다. 4호선과 2호선 내선순환과의 환승은 출퇴근 시간대에는 셔터문이 닫혀서 외선순환 방향 환승에 비해 상당히 멀리 돌아가야 하지만,[* 그래도 구조상 막장환승은 아니다. 교대역 2호선 외선순환 ↔ 3호선 환승보다는 여전히 쉽고, 군자역 5호선 ↔ 7호선 환승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그 시간대만 피한다면 걷는 거리가 훨씬 짧아진다. 물론 출퇴근 시간대라면 위에서 서술했듯이 엄청난 인파 때문에 개념환승의 의미를 어차피 잃게 되므로 2호선 ↔ 4호선 환승은 이 역보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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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 [[수도권 전철 5호선|5호선]] [[을지로4가역]] (특히 2호선 외선순환 ↔ 5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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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환승역 중 몇 안되는 개념환승역이자 까치산역을 제외한 다른 2호선 ↔ 5호선 환승역과는 비교를 거부하는 '''2호선 본선 - 5호선 환승의 바이블이다.''' [[충정로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은 막장환승, [[영등포구청역]]도 환승이 나쁘지는 않지만 환승통로에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유모차 한정 막장환승인데 반해 이 역은 계단 2개만 타면 되는 비교적 개념환승역이다.[* 다만 내선순환 방향에서는 신도림, 사당 방향 승강장에서 반대편 승강장으로 넘어가야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개념환승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부족하다. '''그래도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과 충정로역보다는 당연히 훨씬 낫고, 왕십리역이나 영등포구청역보다도 쉽다.'''] 다만 2호선에서 5호선 환승은 5호선이 섬식 승강장이라 쉽지만, 반대로 5호선에서 2호선 환승은 2호선이 상대식 승강장이라 갈아타는 곳 위치를 잘 확인하지 않으면 좀 걸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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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환승역 중 몇 안 되는 개념환승역이자 까치산역을 제외한 다른 2호선 ↔ 5호선 환승역과는 비교를 거부하는 '''2호선 본선 - 5호선 환승의 바이블이다.''' [[충정로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은 막장환승, [[영등포구청역]]도 환승이 나쁘지는 않지만 환승통로에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유모차 한정 막장환승인데 반해 이 역은 계단 2개만 타면 되는 비교적 개념환승역이다.[* 다만 내선순환 방향에서는 신도림, 사당 방향 승강장에서 반대편 승강장으로 넘어가야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개념환승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부족하다. '''그래도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과 충정로역보다는 당연히 훨씬 낫고, 왕십리역이나 영등포구청역보다도 쉽다.'''] 다만 2호선에서 5호선 환승은 5호선이 섬식 승강장이라 쉽지만, 반대로 5호선에서 2호선 환승은 2호선이 상대식 승강장이라 갈아타는 곳 위치를 잘 확인하지 않으면 좀 걸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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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 [[서울 지하철 6호선|6호선]] [[합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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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2기 지하철 중 [[을지로4가역]], [[까치산역]], [[불광역]]에 이은 또 하나의 개념환승역'''. 여기도 개념환승에 들어갈만큼 간편한 동선이다.[* 물론 [[신당역|다른 환승역 하나]]는 막장환승에 속한다. 그러나 신당역과는 서로가 동,서로 떨어져 있기에 합정역에서의 6-2 환승은 서부 구간(6호선 응암역 기준 홍대, 동대문이 목적지일 경우)에서 유리하고, 신당역은 동부 구간에서 유리하다. 두 역간 이동 시간은 2호선은 21분, 6호선은 24분으로 큰 차이가 없다. 따라서 신당역 환승은 도심과 동부를 오갈 때나 이용하는 것이 좋다.] 2호선 당산방향 끝쪽 위치에 6호선 환승통로가 있는데, 에스컬레이터를 따라 내려가면 곧바로 6호선 대합실이 나오고 응암순환, 봉화산방면 승강장으로 곧장 이어지는 짧은 계단/에스컬레이터가 있다. ㄱ자로 한번 꺾어서 내려가면 6호선 열차를 탈 수 있다. 반대도 마찬가지로 6호선 승강장에서 올라가면 대합실이 나오고, 대합실에서 2호선 승강장으로 곧장 이어지는 환승통로가 있다. 두 노선 모두 상대식 승강장이어서 자신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따라 잘 찾아가야 하는 단점은 있지만 이건 어떤 환승을 하건 마찬가지다.[* [[불광역]]도 비슷한 방식이다. 그러나 합정역은 환승 대합실에서 자신이 갈 방향을 결정할 수 있지만. 불광역은 6호선→3호선 환승 시 6호선 승강장에서부터 녹번 방향/연신내 방향이 정해지기 때문에 방향을 잘못 선택하면 비상게이트 인터폰을 누르거나 도로 내려가야 한다.] 어느 방향으로 가든 열차에서 내린 지 2분 안에 다른 노선 승강장에 도착할 수 있다. 이처럼 '''막장환승이 많기로 유명한 1기-2기 지하철 간에 가장 환승이 편리하다'''는 점은 합정역이 개념환승에 들어가기 손색이 없다는 이점을 갖고 있다.[* 까치산역은 둘 다 동시기에 계획된 2기 지하철 간의 환승역이다. 따라서 합정역을 제외하면 환승이 간편한 1기-2기 지하철 환승은 [[을지로4가역]] 제외하고 사실상 없다. 그나마 순수 거리로 따지면 5호선에서 합정에 버금 가는 곳이 몇몇 있긴 한데, 5호선은 심도가 너무 깊어 환승 난도가 기본적으로 크게 올라간다는 게 치명적인 약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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