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 vs r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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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 | 157 | *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
| 158 | 158 | 2호선 - 5호선 환승의 경우 반박할 여지가 없는 [[막장환승]]이지만[* 이 역은 2호선 - 4호선 환승과 4호선 - 5호선를 위한 역이다. 2호선 - 5호선 환승은 바로 옆에 있는 [[을지로4가역]]에서 하면 된다. 을지로4가역은 거의 개념환승이다. 원래 이 역에 정차하기까지 지나온 역들 중 2호선 - 5호선 환승역이 4곳이나 더 있다([[까치산역]], [[영등포구청역]], [[충정로역]], [[왕십리역]]). 이 중 왕십리역은 반대쪽에서 을지로로 가는 것이지만, 같은 노선이니 포함된다.], 2호선 - 4호선 환승의 경우 4호선 당고개 방향으로 제일 앞쪽으로 계단이 놓여져 있고 이 계단은 2호선 내선과 바로 이어지는 계단이기에 개념환승이 맞는다고 볼 수 있다. 특히 2↔4 환승을 하려면 [[사당역]]보다는 이곳에서 하는 편이 훨씬 낫다.[* 사당역은 막장환승까지는 아니나 환승인파가 엄청나게 많고 이로 인해 동선을 의도적으로 늘여놓아 환승하기엔 적합하지 않다.] |
| 159 | 159 | 2호선 외선과 이어지는 통로도 어느 정도 개념환승이라 할 수 있지만 내선에 비해서는 환승이 어렵다. 군자역과 비슷한 구조로 계단을 만들었는데 통로가 좁아지는 관계로 사람이 몰리는 시간이 되면 이 통로는 미어터지게 된다. 그래서 4호선 승강장에서는 5호선 환승통로로 올라가는 계단에 2호선도 환승가능하다고 써붙여 놓았다. 대신 이 통로로 올라가면 [[충무로역]]의 우회통로처럼 계단을 두 번 올라간 뒤에 다시 계단을 내려가는 계단의 연속을 보게 된다. 충무로역과 같은 이유로 좁은 계단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으로 추정된다. |
| 160 | 번외로 4호선 ↔ 5호선 환승의 경우는 개념환승도 막장환승도 아닌 비교적 무난한 편이지만[* 그래도 이 역의 4호선과 5호선은 전부 섬식 승강장이라서 L자 교차에 고저차가 좀 있는 것만 빼면 환승 방향이 헷갈릴 일은 없다는 점에서 개념환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스컬레이터가 일부만 있어서 사람에 따라서 막장환승 분위기로 느끼곤 한다. 하지만 엘리베이터 공사가 완료된 시점에선 엘리베이터 이용시 완전히 개념환승이 돼 버린다.(2호선 - 5호선 환승은 [[막장환승/수도권 전철#s-3.3|여기]]를 참고) | |
| 160 | 번외로 4호선 ↔ 5호선 환승의 경우는 개념환승도 막장환승도 아닌 비교적 무난한 편이지만[* 그래도 이 역의 4호선과 5호선은 전부 섬식 승강장이라서 L자 교차에 고저차가 좀 있는 것만 빼면 환승 방향이 헷갈릴 일은 없다는 점에서 개념환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스컬레이터가 일부만 있어서 사람에 따라서 막장환승 분위기로 느끼곤 한다. 하지만 엘리베이터 공사가 완료된 시점에선 엘리베이터 이용시 완전히 개념환승이 돼 버린다.(2호선 - 5호선 환승은 [[막장 환승/수도권 전철#s-3.3|여기]]를 참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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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 | 162 | *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 [[수인·분당선]] [[선릉역]] |
| 163 | 두 [[상대식 승강장]] 역의 완벽한 십자교차 형태로 2호선 선릉역 승강장에서는 내선, 외선 승강장 모두 가운데 자리에서 수인·분당선 상행, 하행 승강장을 골라 갈 수 있고, 계단 한 번만 내려가면 수인·분당선 승강장이 나온다. 특히 2호선 선릉역에서는 반대쪽 승강장으로 넘어갈 수 없는 페널티를 이 수인·분당선 승강장을 통해서 해결된다. 다만 수인·분당선 승강장에서는 2호선 행선지로 가는 계단이 다소 멀고, 수인·분당선과 2호선의 깊이 차이가 깊으며, 수인·분당선 상행 승강장 엘리베이터는 | |
| 163 | 두 [[상대식 승강장]] 역의 완벽한 십자교차 형태로 2호선 선릉역 승강장에서는 내선, 외선 승강장 모두 가운데 자리에서 수인·분당선 상행, 하행 승강장을 골라 갈 수 있고, 계단 한 번만 내려가면 수인·분당선 승강장이 나온다. 특히 2호선 선릉역에서는 반대쪽 승강장으로 넘어갈 수 없는 페널티를 이 수인·분당선 승강장을 통해서 해결된다. 다만 수인·분당선 승강장에서는 2호선 행선지로 가는 계단이 다소 멀고, 수인·분당선과 2호선의 깊이 차이가 깊으며, 수인·분당선 상행 승강장 엘리베이터는 2012년 6월까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된 바 있다. 하지만 수인·분당선의 왕십리 연장이 끝나 이제는 제 역할을 하게 되었다. 보통은 2호선이 두번올때 수인·분당선이 한번오는 간격이기 때문에 즉 2호선 기준으로 2번올때 한번은 거의 동시에 온다. 이 동시에 올때의 시간차는 길어야 1분 내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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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 | 165 | * [[수도권 전철 3호선|3호선]] ↔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충무로역]] |
| 166 | 166 | 3호선, 4호선 환승통로가 계단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단, 3호선은 섬식 승강장이지만 4호선은 상대식 승강장이기 때문에 3호선 → 4호선 환승 시에는 계단 방향을 잘 보고 가야 한다. 더욱이 환승 인원에 비해 계단 폭이 좁기 때문에 승객을 분산시킬 목적으로 다른 환승통로도 안내가 되어 있는데 이것 때문에 그냥 역에 붙어있는 안내판만 보고 가다가는 지하 4층에서 지하 2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지하 3층으로 내려가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가 요구된다. 하지만 3호선 ↔ 4호선 환승이 여기 뿐임을 감안하면 설계는 잘 된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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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187 | 애초에 만들 때부터 8호선 역을 개념환승 식으로 설계해서 환승이 편리하나, 9호선에서 8호선 환승시 9호선 승강장부터 8호선 방면 별로 계단이 다르기에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8호선 모란 방면 환승시에는 에스컬레이터 한번만 타면 바로 승강장이 나오며, 수인·분당선 → 3호선 환승 도곡역, 2호선 ↔ 수인·분당선 환승 선릉역, 5호선 ↔ 8호선 환승 천호역과 비슷하다. 물론 8호선 암사 방면 ↔ 9호선의 경우, 방향별로 계단이 다르기에 더더욱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8호선 암사 방면 환승시 지그재그로 설치된 에스컬레이터를 2번 타면 된다. 다만 엘리베이터 환승루트의 경우는 반대다. 암사 방면은 엘리베이터 한번만 타면 바로 양 노선 승강장이 이어지지만, 모란 방면 환승은 중간층에서 다른 엘리베이터로 바꿔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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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189 | * [[서울 지하철 8호선|8호선]] ↔ [[수인·분당선]] [[복정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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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 [[섬식 승강장]] 두 개를 가지런히 포개 놓은 형태로, 계단 한번이면 원하는 방향 어디로든 갈 수 있다.[* 특히 분당선 남부구간에서 8호선 잠실로 갈 땐 여기가 나은 편. 진행방향으론 모란역이 가까우나, 모란역은 착석이 보장되는 대신 수정구 일대를 우회하는 단점이 있다.] 지하 2층이 8호선이고 지하 3층이 수인·분당선이다.[* 대신 복정역은 8호선에 한해 유일하게 섬식 승강장 구조를 적용했다.] 다만 양 노선의 통행 방향이 반대[* 8호선은 우측통행, 수인·분당선은 좌측통행이다.]라는 점이 유일한 [[옥의 티]]긴 한데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부분이다. 사실 여기는 충분히 김포공항역처럼 만들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것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두 노선의 운영사간의 서로 다른 전원공급방식 때문일 수도 있다.[* 김포공항의 경우 그런 문제가 있음에도 저런 모양으로 지었는데 이는 공항철도와 9호선의 직결을 하기 위함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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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 192 | * [[수도권 전철 경강선|경강선]] ↔ [[수인·분당선]] [[이매역]] |
| 194 | 193 | 일단 수인·분당선 청량리 방면 ↔ 경강선의 경우는 확실한 개념환승이며. 승강장에서 한 층만 올라가면 끝이다. 또한 수인·분당선 수원/인천 방면 ↔ 경강선의 경우도 개념환승이지만 상행에서 환승할 때보다는 약간 아쉽다. 계단 하나 오르고 나서 약간 걷고 낮은 계단을 거쳐야 도착한다. 그래도 전혀 힘들지는 않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의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환승 난이도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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