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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0 vs 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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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문제가 있는데, 금정역과 한대앞역처럼 노선별로 선로가 분리된 것이 아닌, 선로를 공유하는 것이라 복복선이 아닌 이상 양 노선의 열차가 한꺼번에 진입할 수가 없어 3초환승이 불가능하다는 점과, 서로 반대라면 계단을 두 번 타야 한다는 점이 아쉽다. 신도림역처럼 같은 승강장에서 그대로 탈 수는 있으나, 다음 열차를 기다려야 한다. 다만 일부 열차의 경우에는 가능할 수도 있다. 4호선이나 수인선 완행 열차가 측선 타는 곳(1, 4번)에 정차하고 다른 노선의 급행열차 대피를 하는 경우. 예를 들면 4호선 완행이 먼저 들어온 다음, "우리 열차는 다음 열차를 먼저 보내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라는 방송 송출 후, 수인선 급행이 본선 플랫폼으로 들어오는 경우다. 물론 출발하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려서 금정역보다는 여전히 별로지만 오이도, 신길온천, 안산 같은 경우엔 이미 대피선이 있어 수인선 열차 또는 4호선이 대피선으로 들어올 수 있고, 한대앞역은 대피선을 세워 복복선으로 만들어 3초 환승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3초환승은 [[금정역]]과 비슷하게 지어지는 [[한대앞역]]에서 하면 되고, 모든 환승통로는 [[금정역]]보다도 짧다. 행선지 문제만 확인하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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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전철 경춘선|경춘선]]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 [[청량리역]] - [[상봉역]] 구간 (중랑역 역방향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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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과 경의·중앙선이 선로를 공유하기 때문에 개념환승이 될 수 있었다. 중랑역의 경우는 정방향끼리만 개념환승이다.[* 특히 경춘선 청량리행 이용시 중랑역 하차 후 그 자리에서 중앙선 청량리 방향 환승. 목적지는 최소 왕십리역까지 가는 기준이다.] 상대식 승강장이면서 횡단 불가 구조라 역방향환승은 불가능하다.[* 어차피 중랑역에서 역방향 환승할일은 많지 않으며(하더라도 환승횟수 차감이라는 널티가 존재한다), 환승 자체도 유리한 곳은 여전히 회기역이다.] [[청량리역]][* 청량리역 승강장 변화로 경춘선과 경의중앙선 승강장이 분리 되었다.], [[상봉역]]은 승강장이 노선별로 분리되어 있어 환승하기 위해선 대합실을 지나가야 하기 때문에 개념환승이 아니었으나 대합실을 짧게 거치는 환승도 개념환승으로 최근에 재평가되어 개념환승 범주에 들어가게 되었다. 다만 [[망우역]]은 경의중앙선과 경춘선 사이의 수많은 선로들을 대합실을 통해 통째로 건너야 하기 때문에 개념환승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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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과 경의·중앙선이 선로를 공유하기 때문에 개념환승이 될 수 있었다. 중랑역의 경우는 정방향끼리만 개념환승이다.[* 특히 경춘선 청량리행 이용시 중랑역 하차 후 그 자리에서 중앙선 청량리 방향 환승. 목적지는 최소 왕십리역까지 가는 기준이다.] 상대식 승강장이면서 횡단 불가 구조라 역방향환승은 불가능하다.[* 어차피 중랑역에서 역방향 환승할일은 많지 않으며(하더라도 환승횟수 차감이라는 널티가 존재한다), 환승 자체도 유리한 곳은 여전히 회기역이다.] [[청량리역]][* 청량리역 승강장 변화로 경춘선과 경의중앙선 승강장이 분리 되었다.], [[상봉역]]은 승강장이 노선별로 분리되어 있어 환승하기 위해선 대합실을 지나가야 하기 때문에 개념환승이 아니었으나 대합실을 짧게 거치는 환승도 개념환승으로 최근에 재평가되어 개념환승 범주에 들어가게 되었다. 다만 [[망우역]]은 경의중앙선과 경춘선 사이의 수많은 선로들을 대합실을 통해 통째로 건너야 하기 때문에 개념환승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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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 [[수도권 전철 서해선|서해선]] : [[대곡역(고양)|대곡역]] ~ [[일산역]]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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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과 서해선이 선로를 공유하기 때문에 개념환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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