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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1 vs 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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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역]], [[도곡역]], [[선릉역]]과 같이 십자교차 구조인데다 에스컬레이터로 한 층만 올라가면 된다. 신분당선 판교역 승강장에서 [[바로타(역 구조)|바로타]]처럼 환승게이트가 있는데 이 환승게이트에서 딱 한 층만 내려가면 바로 경강선 플랫폼이 있다. 이 경우 역시 미리부터 환승을 고려하여 설계가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셈이다. 다만 경강선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탈 때는 주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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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합실을 거치지만, 짧게 환승할 수 있는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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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전철 1호선|1호선]] ↔ [[수도권 전철 2호선|2호선]] [[신도림역]] (유동인구를 고려하지 않은 단순 구조상으로만)
199
실질적으로는 [[헬게이트]]로 악명이 높은데, 이건 아이러니하게도 '''반박의 여지가 없는 개념환승 구조에 기인'''했다. 행선지 파악이 된 상태로 계단 2개만 오르내리면 환승 끝이다. 문제는 이런 장점이 [[인해전술|유동인구를 고려하지 않아 역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헬게이트가 되었다]]는 점인데, 그래서 개념환승으로 설계한 구조가 오히려 독이 되었다. 사람만 없었어도 개념환승이었는데, 사람이 많아져서 큰 혼잡이 빚어졌다.(자세한 내용은 [[신도림역/환승]]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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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으로는 [[헬게이트]]로 악명이 높은데, 이건 아이러니하게도 '''반박의 여지가 없는 개념환승 구조에 기인'''했다. 행선지 파악이 된 상태로 계단 2개만 오르내리면 환승 끝이다. 문제는 이런 장점이 유동인구를 고려하지 않아 역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헬게이트가 되었다는 점인데, 그래서 개념환승으로 설계한 구조가 오히려 독이 되었다. 사람만 없었어도 개념환승이었는데, 사람이 많아져서 큰 혼잡이 빚어졌다.
200200
201201
* [[수도권 전철 1호선|1호선]] ↔ [[수도권 전철 7호선|7호선]] [[도봉산역]]
202202
1호선 옆에 7호선이 있는 구조이며, 1호선과 7호선 둘다 북쪽에 환승통로가 있어 환승도 한 층만 내려간 뒤 다시 계단을 올라가면 끝이다. 그리고 남쪽에 또다른 환승 통로가 생겨 북쪽에만 몰려있던 환승 구간을 그나마 분산시켜 전보다는 출근시간 한정으로 복잡한 모습은 많이 사라졌지만, 그래도 아직은 북쪽 환승 통로가 훨씬 편해서 승객들 반 이상은 북쪽 환승 통로를 주로 이용하는 편이다.[* 과거에 막장환승이라고 평가받았던 이유가 출퇴근시간에 환승하기 위해 몰려드는 승객들 때문이다. 현재도 출퇴근 시간이 되면 [[충무로역]]과 비슷한 상황이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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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전철 1호선|1호선]] ↔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수도권 전철 경춘선|경춘선]] [[회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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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회기역-[[덕소역]] 간 구간이 개통되기 전에는 지금의 경의·중앙선 열차가 [[용산역]]과 [[광운대역]] 사이를 반복 운행했었는데, 회기역부터 광운대역까지는 1호선 선로를 그대로 지나갔다. 그래서 용산이나 [[옥수역]] 방면에서 회기역으로 온 사람들은 회기역에서 내리면 그 자리에서 [[수도권 전철 1호선|1호선]]으로 바로 갈아탈 수 있었다(의정부 방면 환승으로는 유용한 편이다. 반대로 북쪽에서 1호선을 탄 사람들은 목적지가 왕십리, 옥수, 단국대가 목적지일 때[* 2005년 12월 16일 이전까지는 한남동에 [[단국대학교]]가 있었다. 이후로는 용인시 죽전동으로 이전했다.] 그 자리에서 바로 환승). 하지만 1호선과 현 경의·중앙선의 평면 교차 문제로 배차 시간이 길어졌고, 결국 회기-덕소간이 개통된 이후로는 1호선용 [[섬식 승강장]]과 중앙선용 섬식 승강장이 완전히 분리되었다. 사실 1호선과 경의·중앙선은 이 역에서 교차하기보다는 서로 접촉만 하는 선형이기에 금정역과 같은 개념환승을 실현하긴 어려웠을 것이다. 경의·중앙선과 분당선의 [[왕십리역]]도 이 역과 똑같은 행보를 보이게 되었다. 물론 이 경우 위 문서의 군자역처럼 환승시의 혼잡 현상을 조금 덜 수는 있어 괜찮은 편이다. 또한 빨리 뛰어가면 1분 내, 천천히 걸어가도 2~3분 정도만에 다른 플랫폼에 도착할 수 있으므로 다른 역보다는 갈아타기 쉽다[* 그런데 문제는 경의중앙선 배차간격 및 청량리 방향으로 한정된 경춘선 열차의 정차가 함정이다.]. 게다가 경의중앙선에서 1호선으로 넘어가는 것은 더더욱 쉬운 것이, 2019년 말 이후 경부선 완행열차가 일부를 제외하면 광운대역 까지 연장된 관계로 광운대역까지는 빗자루질을 하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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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회기역-[[덕소역]] 간 구간이 개통되기 전에는 지금의 경의·중앙선 열차가 [[용산역]]과 [[광운대역]] 사이를 반복 운행했었는데, 회기역부터 광운대역까지는 1호선 선로를 그대로 지나갔다. 그래서 용산이나 [[옥수역]] 방면에서 회기역으로 온 사람들은 회기역에서 내리면 그 자리에서 [[수도권 전철 1호선|1호선]]으로 바로 갈아탈 수 있었다(의정부 방면 환승으로는 유용한 편이다. 반대로 북쪽에서 1호선을 탄 사람들은 목적지가 왕십리, 옥수, 단국대가 목적지일 때[* 2005년 12월 16일 이전까지는 한남동에 단국대학교가 있었다. 이후로는 용인시 죽전동으로 이전했다.] 그 자리에서 바로 환승). 하지만 1호선과 현 경의·중앙선의 평면 교차 문제로 배차 시간이 길어졌고, 결국 회기-덕소간이 개통된 이후로는 1호선용 [[섬식 승강장]]과 중앙선용 섬식 승강장이 완전히 분리되었다. 사실 1호선과 경의·중앙선은 이 역에서 교차하기보다는 서로 접촉만 하는 선형이기에 금정역과 같은 개념환승을 실현하긴 어려웠을 것이다. 경의·중앙선과 분당선의 [[왕십리역]]도 이 역과 똑같은 행보를 보이게 되었다. 물론 이 경우 위 문서의 군자역처럼 환승시의 혼잡 현상을 조금 덜 수는 있어 괜찮은 편이다. 또한 빨리 뛰어가면 1분 내, 천천히 걸어가도 2~3분 정도만에 다른 플랫폼에 도착할 수 있으므로 다른 역보다는 갈아타기 쉽다[* 그런데 문제는 경의중앙선 배차간격 및 청량리 방향으로 한정된 경춘선 열차의 정차가 함정이다.]. 게다가 경의중앙선에서 1호선으로 넘어가는 것은 더더욱 쉬운 것이, 2019년 말 이후 경부선 완행열차가 일부를 제외하면 광운대역 까지 연장된 관계로 광운대역까지는 빗자루질을 하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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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성수역]] [[성수지선]] ↔ 내선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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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성수역]] 성수지선 ↔ 내선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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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성수역의 계단 높이가 그리 높지 않고 그 계단을 2개만 오르내리면 되는 덕분에 환승은 여전히 쉽다. 다만 문제는 성수지선 열차 편성이 4량 1편성이기 때문에 본선 열차의 중간이 아닌 양 끝에 탔을 경우는 따로 이동해야 한다는 점이다. 게다가 성수역의 대합실과 승강장 사이에는 에스컬레이터가 없으며 대합실로 내려가는 계단마저도 승강장 양 끝에만 있어서 승강장 중간에 내렸을 경우 환승이 더 불편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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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전철 2호선|2호선]] ↔ [[수도권 전철 3호선|3호선]] [[을지로3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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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 [[서울 지하철 6호선|6호선]] [[합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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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2기 지하철 중 [[을지로4가역]], [[까치산역]], [[불광역]]에 이은 또 하나의 개념환승역'''. 여기도 개념환승에 들어갈만큼 간편한 동선이다.[* 물론 [[신당역|다른 환승역 하나]]는 막장환승에 속한다. 그러나 신당역과는 서로가 동,서로 떨어져 있기에 합정역에서의 6-2 환승은 서부 구간(6호선 응암역 기준 홍대, 동대문이 목적지일 경우)에서 유리하고, 신당역은 동부 구간에서 유리하다. 두 역간 이동 시간은 2호선은 21분, 6호선은 24분으로 큰 차이가 없다. 따라서 신당역 환승은 도심과 동부를 오갈 때나 이용하는 것이 좋다.] 2호선 당산방향 끝쪽 위치에 6호선 환승통로가 있는데, 에스컬레이터를 따라 내려가면 곧바로 6호선 대합실이 나오고 응암순환, 봉화산방면 승강장으로 곧장 이어지는 짧은 계단/에스컬레이터가 있다. ㄱ자로 한번 꺾어서 내려가면 6호선 열차를 탈 수 있다. 반대도 마찬가지로 6호선 승강장에서 올라가면 대합실이 나오고, 대합실에서 2호선 승강장으로 곧장 이어지는 환승통로가 있다. 두 노선 모두 상대식 승강장이어서 자신이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따라 잘 찾아가야 하는 단점은 있지만 이건 어떤 환승을 하건 마찬가지다.[* [[불광역]]도 비슷한 방식이다. 그러나 합정역은 환승 대합실에서 자신이 갈 방향을 결정할 수 있지만. 불광역은 6호선→3호선 환승 시 6호선 승강장에서부터 녹번 방향/연신내 방향이 정해지기 때문에 방향을 잘못 선택하면 비상게이트 인터폰을 누르거나 도로 내려가야 한다.] 어느 방향으로 가든 열차에서 내린 지 2분 안에 다른 노선 승강장에 도착할 수 있다. 이처럼 '''막장환승이 많기로 유명한 1기-2기 지하철 간에 가장 환승이 편리하다'''는 점은 합정역이 개념환승에 들어가기 손색이 없다는 이점을 갖고 있다.[* 까치산역은 둘 다 동시기에 계획된 2기 지하철 간의 환승역이다. 따라서 합정역을 제외하면 환승이 간편한 1기-2기 지하철 환승은 [[을지로4가역]] 제외하고 사실상 없다. 그나마 순수 거리로 따지면 5호선에서 합정에 버금 가는 곳이 몇몇 있긴 한데, 5호선은 심도가 너무 깊어 환승 난도가 기본적으로 크게 올라간다는 게 치명적인 약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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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신정지선]] ↔ [[서울 지하철 5호선|5호선]] 방화 방면 [[까치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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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2호선|2호선]] 신정지선 ↔ [[서울 지하철 5호선|5호선]] 방화 방면 [[까치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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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신정지선에서 5호선 방화행을 탈 때도 반대쪽으로 건너가기만 하면 된다.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도 되지만, 승강장 끝쪽에는 환승전용 계단까지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에스컬레이터는 4층 차이의 맞이방을 올라갔다 내려오지만, 계단은 한 층이라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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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전철 3호선|3호선]] ↔ [[수도권 전철 5호선|5호선]] [[오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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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역]]의 7호선 ↔ 9호선 환승이 고난도 막장환승이기에 강남구청(7호선↔수인·분당선) - [[선정릉역|선정릉]](9호선↔수인·분당선) 루트로 가도 대안이 되니, 두 역 모두 개념환승이다. 휠체어/유모차이용객 들의 경우 [[왕십리역]]의 5호선 ↔ 수인·분당선 환승 난도가 상당히 높다. 강남구청(7호선↔수인·분당선) - 군자(5호선↔7호선) 루트로 가도 대안이 된다. 두 역 모두 엘리베이터 환승 기준으로 엘리베이터 한 번만 타면 바로 모든 노선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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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7호선|7호선]] ↔ [[인천 도시철도 1호선|인천 1호선]] [[부평구청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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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호선↔[[인천 대순환선|인천 3호선]] 환승계획으로 환승역 형태로 만들어진 역이기에 환승 난도는 낮지만 인천 1호선 승강장 앞에 낮은 계단이 존재하므로 본래 개념환승에 아쉽게 탈락하였으나 대합실을 짧게 거치기만 하면 환승할 수 있는 덕분에 개념환승으로 재평가되었다. 다만 인천 1호선 건설 당시 인천 3호선은 신월동에서 [[서울 지하철 11호선|서울 11호선]]과 직결하여 경인선 전철의 혼잡도를 분산할 계획도 있어 혼잡해질 수 있는 만큼 환승동선을 미리 띄워둘 필요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인천 1호선이 한참 건설될 당시 경인선 전철은 심심하면 '''300%'''를 찍었었다. 현재 240% 밖에(?) 안 되는 9호선도 대책을 세우자고 난리인데, 300%이면 바이패스 노선 하나 더 지어서라도 해결해야 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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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호선↔인천 3호선 환승계획으로 환승역 형태로 만들어진 역이기에 환승 난도는 낮지만 인천 1호선 승강장 앞에 낮은 계단이 존재하므로 본래 개념환승에 아쉽게 탈락하였으나 대합실을 짧게 거치기만 하면 환승할 수 있는 덕분에 개념환승으로 재평가되었다. 다만 인천 1호선 건설 당시 인천 3호선은 신월동에서 [[서울 지하철 11호선|서울 11호선]]과 직결하여 경인선 전철의 혼잡도를 분산할 계획도 있어 혼잡해질 수 있는 만큼 환승동선을 미리 띄워둘 필요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인천 1호선이 한참 건설될 당시 경인선 전철은 심심하면 '''300%'''를 찍었었다. 현재 240% 밖에(?) 안 되는 9호선도 대책을 세우자고 난리인데, 300%이면 바이패스 노선 하나 더 지어서라도 해결해야 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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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9호선|9호선]] ↔ [[수인·분당선]] [[선정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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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게이트가 있다는 것만 빼면 강남구청역과 구조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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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이 [[천호역]]과 비슷하나 계단이 2개이다. 목적지만 잘 확인하면 매우 쉬운 환승이 된다.[* 더불어 인천 2호선의 유일한 개념환승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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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도시철도 1호선|인천 1호선]] ↔ [[인천국제공항철도|공항철도]] [[계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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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 게이트]]가 있다는 점과 고저차가 약간 더 큰 점을 빼면 [[도봉산역]]과 구조가 비슷하다. 하지만 이곳은 한때 다른 의미로의 막장환승이 실현된 적이 있다.(자세한 내용은 [[근접한 위치임에도 자체환승이 불가능한 역]]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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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 게이트가 있다는 점과 고저차가 약간 더 큰 점을 빼면 [[도봉산역]]과 구조가 비슷하다. 하지만 이곳은 한때 다른 의미로의 막장환승이 실현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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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수인분당선]] [[왕십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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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교차 문제를 제외하고는 [[회기역]]과 비슷하다. 사실 코레일 왕십리역은 지금보다 더 쉬운 개념환승이 될 수 있을 뻔 했다. [[금정역]]과 비슷한 구조로 1, 2번 승강장이 경의·중앙선 용문 방면/수인·분당선 당역종착, 3, 4번 승강장이 경의·중앙선 문산/수인·분당선 수원, 인천 방면으로 계획되었다. 그래서 중앙선이 한 때는 2번/3번 승강장을 비워두고 1번/4번 승강장만 운행한 적이 있다. 하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평면환승 계획은 버리고 지금과 같은 구조가 되었다.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를 2번만 오르내리면 되기 때문에 [[도봉산역]]과 환승 방식이 비슷하다는 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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