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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 | 129 | === [[수도권 전철 5호선|5호선]] [[강동역]] 하남검단산/마천 방면 승강장 === |
| 130 | 130 | 천호역에서 강동역으로 온 승객들 한정으로 [[상일동역]]([[하남검단산역]])/[[마천역]] 방향으로 갈라지는데 이 두 방향중 하나로 가기 위해선 그냥 승강장에서 다음 열차를 기다리기만 하면 끝이다. [[성수역]], [[까치산역]]과 거의 비슷한 방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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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 | 사실 이러한 환승은 5호선 하행선 기준으로 강동역 이전인 '''그 어느 역에서도 가능하기 때문에''' 강동역을 평면환승역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서 논란이 있다.[* 강동역이 평면환승역이라면 방화~강동 구간에 있는 모든 5호선 역이 평면환승역이 아니냐는 것이다.] 즉, 강동역은 잘못된 행선지를 가진 열차를 탑승했을 경우 내린 후 다음 열차를 기다리는 것이 가능한 마지막 역이다. 하지만 막상 강동역에 가보면 승객들이 하남검단산행/마천행 열차를 타고 강동역에서 하차한 후 다음 열차를 타는 모습이 종종 보이는데 그 일부는 행선지를 잘못 잡은 사람들이 안내방송을 듣고 하차했으며, 또 다른 일부는 열차 혼잡도가 어느정도 완화된 상태인 이 역에서 다음 열차를 노린다.[* 퇴근시간대에 5호선 하행선을 타는 승객은 강동역 바로 이전 역인 [[천호역]]에서 많이 하차한다. 물론 천호역에서 타는 환승객들도 많지만 많은 경우 하차하는 사람만큼 많지는 않다.][* 최근에 들어서는 하남 연장으로 인해 본선의 혼잡도가 심해졌는데, 그래서 퇴근 시간에는 하남검단산 방면 열차보다 마천 방면 열차가 조금 덜 혼잡하다. 그래서 하남 방면으로 가는 승객도 비교적 공간이 있는 마천행 열차가 오면 그것을 타고 강동까지 이동한다.] | |
| 132 | 사실 이러한 환승은 5호선 하행선 기준으로 강동역 이전인 '''그 어느 역에서도 가능하기 때문에''' 강동역을 평면환승역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서 논란이 있다.[* 강동역이 평면환승역이라면 방화~강동 구간에 있는 모든 5호선 역이 평면환승역이 아니냐는 것이다.] 즉, 강동역은 잘못된 행선지를 가진 열차를 탑승했을 경우 내린 후 다음 열차를 기다리는 것이 가능한 마지막 역이다. 하지만 막상 강동역에 가보면 승객들이 하남검단산행/마천행 열차를 타고 강동역에서 하차한 후 다음 열차를 타는 모습이 종종 보이는데 그 일부는 행선지를 잘못 잡은 사람들이 안내방송을 듣고 하차했으며, 또 다른 일부는 열차 혼잡도가 어느 정도 완화된 상태인 이 역에서 다음 열차를 노린다.[* 퇴근시간대에 5호선 하행선을 타는 승객은 강동역 바로 이전 역인 [[천호역]]에서 많이 하차한다. 물론 천호역에서 타는 환승객들도 많지만 많은 경우 하차하는 사람만큼 많지는 않다.][* 최근에 들어서는 하남 연장으로 인해 본선의 혼잡도가 심해졌는데, 그래서 퇴근 시간에는 하남검단산 방면 열차보다 마천 방면 열차가 조금 덜 혼잡하다. 그래서 하남 방면으로 가는 승객도 비교적 공간이 있는 마천행 열차가 오면 그것을 타고 강동까지 이동한다.] | |
| 133 | 133 | === [[서울 지하철 6호선|6호선]] [[응암역]] 새절 방면 → 역촌 방면 === |
| 134 | 134 | 응암순환선 구간이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역방향으로 가고 싶다면 응암역에서 환승을 해야 한다. 응암역이 섬식 승강장이라 맞은편에서 평면환승을 하면 된다.[* 산자락에 박힌 [[독바위역]]을 제외하면 응암순환선 각 역간에는 버스 연계가 잘 되어 있어서 지하철이 못 가거나 크게 돌아가는 경우에는 주로 버스를 이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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