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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 vs 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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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과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수인·분당선]] 간의 환승이었으나 정차 위치 변경으로 경춘선과 수인·분당선 간의 환승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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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노선끼리 선로를 공유하는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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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수인·분당선]] [[중앙역(안산)|중앙역]] ~ [[정왕역]] 전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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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전철 4호선|4호선]] ↔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수인·분당선]] 중앙역 ~ [[정왕역]] 전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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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경인·경원선 계통(인천 방향) / 경부·장항선 계통(신창 방향)이 모두 지나는 구로 - 청량리 구간과 비슷한 케이스로 생각하면 된다. 4호선 오이도-수인선 인천 방향, 4호선 당고개-수인선 수원 방향이라면 같은 승강장에서 환승하면 된다. 단, 안산역과 신길온천역은 대피선을 활용해 금정역처럼 운영할 수도 있고, 중앙역도 대피선 부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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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문제가 있는데, 금정역과 한대앞역처럼 노선별로 선로가 분리된 것이 아닌, 선로를 공유하는 것이라 복복선이 아닌 이상 양 노선의 열차가 한꺼번에 진입할 수가 없어 3초환승이 불가능하다는 점과, 서로 반대라면 계단을 두 번 타야 한다는 점이 아쉽다. 신도림역처럼 같은 승강장에서 그대로 탈 수는 있으나, 다음 열차를 기다려야 한다. 다만 일부 열차의 경우에는 가능할 수도 있다. 4호선이나 수인선 완행 열차가 측선 타는곳(1, 4번)에 정차하고 다른 노선의 급행열차 대피를 하는 경우. 예를 들면 4호선 완행이 먼저 들어온 다음, "우리 열차는 다음 열차를 먼저 보내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라는 방송 송출 후, 수인선 급행이 본선 플랫폼으로 들어오는 경우다. 물론 출발하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려서 금정역보다는 여전히 별로지만 오이도, 신길온천, 안산 같은 경우엔 이미 대피선이 있어 수인선 열차 또는 4호선이 대피선으로 들어올 수 있고, 한대앞역은 대피선을 세워 복복선으로 만들어 3초 환승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3초환승은 [[금정역]]과 비슷하게 지어지는 [[한대앞역]]에서 하면 되고, 모든 환승통로는 [[금정역]]보다도 짧다. 행선지 문제만 확인하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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