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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진(비교)

r29 vs r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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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직자 대상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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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4일 오승재 정의당 대변인과 중앙당직자들이 강민진의 당원 대상 갑질과 괴롭힘 폭로를 내부에서 공론화했고, 다음 날인 3월 15일부터 언론을 통해 이 일이 드러나게 되었다. 오승재는 ‘강민진 청년정의당 대표의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 대한 지도부의 책임 있는 입장과 조치를 요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연서명 요청글을 당직자들에게 돌리면서 피해자 동료 당직자에게 연대와 지지 의사를 밝혔다. 오승재 대변인은 강민진이 당직자에게 갑질, 직장 내 괴롭힘 가해를 한 것은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라고 했다. 심지어 오승재는 강민진 청년정의당대표에게 갑질, 직장 내 괴롭힘 가해를 당한 여러 명의 정의당 당직자들이 모두 당직을 그만두었다고 했는데, 이는 강민진의 행위가 한 명이 아닌 다수에게, 그것도 일시적이 아닌 상습적으로 행해진 것으로 볼 수도 있는 것이다. 오승재는 이런 강민진의 행위에 정의당 대표단은 침묵했으며, 강민진은 '오해이지만 죄송하다'는 식의 사과문을 내놓아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315215909842|2022년 3월 15일 다음-경향신문 '갑질' 강민진 청년정의당 대표 사퇴-직장 내 괴롭힘 폭로에 "책임 통감"..당은 진상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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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5일 강민진이 당직자에게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을 저질렀다는 논란이 기사화되면서 파장이 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137719?sid=100|#]] 강민진은 근로계약을 두고 갑질을 했으며, 자가용 운전이나 개인 택배 반품 등 업무과 상관 없는 사적인 일을 시킨 것으로 알려졌다.[[http://naver.me/Gc4qqF8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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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5일 강민진이 당직자에게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을 저질렀다는 논란이 기사화되면서 파장이 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137719?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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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머니투데이의 단독 보도에서 강민진의 구체적 의혹이 나왔다. 20대 대선 기간동안 청년정의당에서 근무했던 당직자는 2022년 3월 10일, 당직자 텔레그램 방에서 강민진이 첫 근로계약 시 최소 1년 보장을 했으나 재계약 시기가 되자 임금 삭감은 물론 정규직 전환도 아니라고 통보했음을 폭로했다. 3월 11일 강민진과 당직자가 재계약 논의를 위해 만났는데, 강민진은 당직자의 개인 소셜미디어 이미지와 텔레그램 캡쳐 이미지를 가져와 당 관계자와 개인적인 메시지를 주고받은 적 있는지 물었다. 당직자는 강민진의 이러한 행태에 고용 계약을 논하는 곳에서 노동자의 약점을 잡으려는 사용자의 행태라고 비판했다. 강민진은 당직자에게 대선 이후에는 심상정에 대한 팬심보다 강민진 본인을 바라보고 일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고 나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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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민진은 당직자가 중앙당 텔레그램 방에 보낸 메시지를 가지고는 늦은 밤에 청년정의당 대표가 일을 시킨다는 말이 나올 수 있다고도 했다. 강민진은 당직자에게 정규직 제안도 없었음을 말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게다가 강민진은 늦은 밤 당직자에게 개인 차량 운전을 시키고 개인 택배 반품을 시키면서 그 요금의 선불을 지시하는 등 사적인 업무도 시켰다. 머니투데이는 강민진의 해명을 듣기 위해 여러 번 연락을 시도했으나 응하지 않았다고 한다. [[https://news.v.daum.net/v/20220315190608800|2022년 3월 15일 다음-머니투데이 [단독] 강민진 '갑질의혹' 피해자 '고용 계약 자리서 약점 잡으려'-[the300] 개인 택배 반품 지시도.."노동자 대할 때 희망고문 하지 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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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5일 화요일 강민진은 결국 책임을 통감한다며 청년정의당 대표직을 사퇴했고, 정의당 측은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사실관계 파악에 나설 예정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649196?sid=100&cds=news_media_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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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6일 여영국 정의당 대표는 “당 대표로서 상처를 받은 피해자와 상심하신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http://naver.me/Fjx1tn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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