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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진(비교)

r22 vs r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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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문재인 정부 실패의 원인으로 유은혜, 추미애, 김현미 장관 등 능력이 없는 인사들을 임명한 여성할당제를 지목하자, 강민진 청년정의당 대표는 자신도 유은혜, 추미애, 김현미 장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는 않지만 조국, 변창흠 장관 등 논란이 된 남성 장관들을 언급하며 전문성 결여의 문제를 성별 문제로 가져올 필요가 없다면서 이준석의 주장을 "질 나쁜 선동"이라고 비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18&aid=0004909745|#]] 그러나 강민진 대표가 사례로 든 조국이나 변창흠의 경우 전문성이 아닌 도덕성이 문제가 된 사례이기에 다소 적절한 반론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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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3일 국회에서 열린 정의당 대표단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모욕죄 고소 관련, "국회 인근에서 문 대통령에 대한 전단을 뿌린 청년이 최근 검찰에 넘겨졌다. 정상적인 절차로 고소가 진행됐다면, 고소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고소가 진행될 수는 없는 일"이라며 "대통령이 본 고소 사안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는지, 고소에 대한 지시가 있었는지 명백하게 밝혀주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독재국가에서는 대통령에 대한 모욕이 범죄일지 모르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통령이라는 위치는 모욕죄가 성립되어선 안 되는 대상"이라며 "배포된 내용이 어떤 것이었든 대통령에 의한 시민 고소는 부적절하다" 규탄해 고소 취하에 일조했다. 결국 문재인 대통령이 고소를 취하하자 대통령도 인간이기에 근거없는 비난과 모욕을 느끼는 괴로움은 매한가지이지만 최고 권력자를 욕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나라만이 민주주의 국가라며 잘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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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3일 국회에서 열린 정의당 대표단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모욕죄 고소 관련, "국회 인근에서 문 대통령에 대한 전단을 뿌린 청년이 최근 검찰에 넘겨졌다. 정상적인 절차로 고소가 진행됐다면, 고소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고소가 진행될 수는 없는 일"이라며 "대통령이 본 고소 사안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는지, 고소에 대한 지시가 있었는지 명백하게 밝혀주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독재국가에서는 대통령에 대한 모욕이 범죄일지 모르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통령이라는 위치는 모욕죄가 성립되어선 안 되는 대상"이라며 "배포된 내용이 어떤 것이었든 대통령에 의한 시민 고소는 부적절하다" 규탄해 고소 취하에 일조했다. 결국 문재인 대통령이 고소를 취하하자 대통령도 인간이기에 근거없는 비난과 모욕을 느끼는 괴로움은 매한 가지이지만 최고 권력자를 욕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나라만이 민주주의 국가라며 잘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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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8일, 대선출마를 선언한 추미애 전 민주당 대표를 '반페미니스트'라고 비난했다. 앞서 추미애가 대선 출마 기자회견 자리에서 '남성 배제적 ‘페미의 극단화’를 경계한다,' '독선적이고 혐오적으로 오해받는 ‘페미 현상’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강민진은 이를 두고 "'페미에 반대한다'는 포퓰리즘 발언을 내뱉는 것은 무책임하기 짝이 없다"고 힐난했다.[[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998744&code=6111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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