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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 vs 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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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장호현 교수는 구속되었으며 같이 일하던 직원 장 씨와 김 씨[* 처음에는 아프리카TV 촬영 영상에 나온 남자 직원 한 명만 가담했다고 알려졌지만 조사 결과 공범이 한 명 더 있는 것이 밝혀졌다. 김 씨는 피해자와 동갑인 당시 29세의 강사 출신이며, 장 씨는 교수의 조카로 당시 24세의 대학생이었다.]도 폭행 혐의로 구속되었고, 직원 정 씨는 불구속 입건되었다. 카톡 내역과 아프리카TV 채널을 이용한 것이 결정적인 증거가 됐는데, 악질적인 의도로 개설한 방송이었지만 역설적으로 피해자의 복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게 됐다. 장호현 교수는 처음엔 오리발을 내밀었다가 이렇게 검찰이 제시한 증거물이 나오자 '''즉시''' 혐의를 모두 시인했고, 법원에 1억여 원을 공탁하며 선처를 빌었다.[* 장호현 교수가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죄한다는 의미로 공탁금을 건 게 아니라 재판 진행 과정을 통해 자신의 형량을 조금이라도 깎으려는 의도로 걸었다는 시각이 많다. 피해자가 공탁금을 찾지 않는다고 해도 일단 걸어놓으면 정상참작 사유는 되기 때문에 가능한 일. 다만 집단폭행은 죄질이 나쁘기 때문에 공탁금을 건 점을 감안하더라도 중형을 면하기는 어려웠다.][* 7월 23일 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분에서는 교수는 모든 범죄를 부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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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현 교수와 그의 제자 3명은 구속되던 중에도 피해자에 대한 사죄는 커녕 3대 로펌 드립을 치며 피해자에게 합의를 강요, 협박을 일삼았다고 한다.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74814&plink=ORI&cooper=DAUM|# 물론 피해자는 합의를 거부하고 가해자 4명 모두 합당한 처벌을 받기를 원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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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현 교수와 그의 제자 3명은 구속되던 중에도 피해자에 대한 사죄는 커녕 3대 로펌 드립을 치며 피해자에게 합의를 강요, 협박을 일삼았다고 한다.[[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74814&plink=ORI&cooper=DAUM|#]] 물론 피해자는 합의를 거부하고 가해자 4명 모두 합당한 처벌을 받기를 원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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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고통을 당한 피해자 A씨는 디자인이라는 분야에 대한 목표조차 재검토할지 고민이라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0699838|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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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고통을 당한 피해자 A씨는 디자인이라는 분야에 대한 목표조차 재검토할지 고민이라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0699838|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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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프로그램을 통해서 추가적으로 장호현 교수의 악행이 더 드러났는데, 최초 보도에서는 장호현 교수가 1억여 원을 공탁했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피해자에게 미지급 급여와 지연손해금, 위자료 명목으로 겨우 400만 원을 공탁한 것에 불과했던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이 정도면 장호현 교수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이 사건을 받아들이고 있는지조차 궁금해질 지경인데[* 원래 구치소에 갇히면 싹싹 비는 척이라도 한다. 하다못해 사이코패스들이라 해도 사소한 잘못이 아니라 진짜 큰 죄를 지었으면 겉으로 죄송하다는 말은 하고 합의를 보려고 노력하는 게 보통이다.] 내용을 자세히 보면 미지급 급여가 249만 1,620원, 지연손해가 16만 원, 남은 금액은 '''위자료로 130만 원'''이다. 더구나 장호현 교수가 내키는 대로 월급을 줬다고 한다. 피해자 어머니께서는 장호현 교수의 어이없는 공탁금을 보고 도대체 내 아들에 대한 흉터나 이런 것들을 130만 원과 맞바꿀 수 있는 거냐고 눈물을 그렇게 흘렸다고 한다. 물론 억만금을 준다고 해도 피해자가 받았을 PTSD가 치유될 리는 없겠지만 장호현 교수가 공탁한 금액은 정말 터무니없이 작은 금액이다. 장호현 교수의 제자들은 물론 나머지 직원들은 모두 대기업 신입사원 초봉 월급 수준인 월 250~300만 원 정도를 정상적으로 받았다고 하니 피해자만 더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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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주변인들의 적극적인 개입이 한 사람의 목숨을 지켜냈다. 한씨(가명)의 인터뷰에 따르면, 당시 A씨는 본인이 입은 피해가 얼마나 심각한지 자각조차 하지 못하는 정신상태가 되어있었다고 한다. 여기에 장호현 교수 일당이 비공개 아프리카 TV를 사용하고 카톡으로 범행을 지시하는[* 김형식이 살인교사로 유죄 받은 근거 중 하나가 바로 카톡 내용이다. 그나마 김형식은 그냥 읽어서는 진상을 밝혀내기 어렵도록 머리를 써서 카톡을 작성했지만 장교수 일당은 그런 것도 없었다.] 등 스스로 증거를 만드는 어리석은 짓을 한 덕택에 생각보다 쉽게 진상이 밝혀질 수 있었다. 만일 이분들의 도움과 절대 들키지 않을 거라고 믿고 스스로 증거를 만들어낸 장호현 교수 일당의 어리석은 행태가 아니었다면 피해자는 사망하거나 영구적인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입는 등 돌이킬 수 없는 길까지 갔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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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에게 협박이랍시고 3대 로펌 드립을 잘 치던 장호현 교수였지만, 정작 그의 담당 변호사는 7월 22일 도저히 변호를 못하겠다면서 사임계를 제출하고 변호를 포기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96&aid=0000388009|# 사건이 알려진 지 일주일 남짓만의 사임이었다. 이에 쿠키뉴스에서는 '제자 월급 30만원 밖에 안 주더니, 변호사도 국선변호인|30만원만 받는 변호사 쓰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라며 장 교수를 조롱하는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1507240167|기사가 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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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에게 협박이랍시고 3대 로펌 드립을 잘 치던 장호현 교수였지만, 정작 그의 담당 변호사는 7월 22일 도저히 변호를 못하겠다면서 사임계를 제출하고 변호를 포기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96&aid=0000388009|#]] 사건이 알려진 지 일주일 남짓만의 사임이었다. 이에 쿠키뉴스에서는 '제자 월급 30만원 밖에 안 주더니, 변호사도 국선변호인|30만원만 받는 변호사 쓰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라며 장 교수를 조롱하는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1507240167|기사가]] 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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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여론으로부터 그런 사람을 변호하느냐고 비난이 날아오는 데 대한 부담도 있고, 장호현 교수의 행동은 악마 그 이상을 넘어선 행동이였기에 100% 질 게 뻔한 싸움이라 굳이 할 필요가 없는데 그렇다고 대놓고 일을 대충 건성으로 하자니 그건 변호사로서 도리가 아니므로 대신 변호를 포기한 것.[* 변호사가 대충 한다고 피해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피해자에게 더 큰 상처를 주는''' 일이 될 수도 있다. 변호사가 제대로 변론을 안할 때는 재판부가 석명권 등을 행사하는 방식으로 진행, '''재판부가 사실상 변호사 역할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이다. 국선인 경우 재판부가 나서서 질문을 하거나 정신감정 위촉 등을 국선변호인에게 직접 지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경우 피해자와 그 가족 입장에서는 __판결을 내려야 할 법관이 피고인의 편을 드는 듯한 것처럼 보이기도__ 한다. 실제 유가족이 “재판장이 너무 피고인에게 이것 저것 질문을 많이 하고, 국선변호인에게도 ‘이것도 신청해봐라’ ‘저건 준비 안해 왔느냐’는 식으로 나서서 도와주는 것 같아 불쾌했었다”, “변호사는 가만히 있는데 판사가 너무 이것저것 나서서 피고인을 변호하는 것 같아 속상했다”고 털어놓은 사례도 있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_spl.html?artid=2017121617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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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여론으로부터 그런 사람을 변호하느냐고 비난이 날아오는 데 대한 부담도 있고, 장호현 교수의 행동은 악마 그 이상을 넘어선 행동이였기에 100% 질 게 뻔한 싸움이라 굳이 할 필요가 없는데 그렇다고 대놓고 일을 대충 건성으로 하자니 그건 변호사로서 도리가 아니므로 대신 변호를 포기한 것.[* 변호사가 대충 한다고 피해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피해자에게 더 큰 상처를 주는''' 일이 될 수도 있다. 변호사가 제대로 변론을 안할 때는 재판부가 석명권 등을 행사하는 방식으로 진행, '''재판부가 사실상 변호사 역할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이다. 국선인 경우 재판부가 나서서 질문을 하거나 정신감정 위촉 등을 국선변호인에게 직접 지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경우 피해자와 그 가족 입장에서는 __판결을 내려야 할 법관이 피고인의 편을 드는 듯한 것처럼 보이기도__ 한다. 실제 유가족이 “재판장이 너무 피고인에게 이것 저것 질문을 많이 하고, 국선변호인에게도 ‘이것도 신청해봐라’ ‘저건 준비 안해 왔느냐’는 식으로 나서서 도와주는 것 같아 불쾌했었다”, “변호사는 가만히 있는데 판사가 너무 이것저것 나서서 피고인을 변호하는 것 같아 속상했다”고 털어놓은 사례도 있다.[[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_spl.html?artid=2017121617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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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장호현 교수와 그의 제자들이 새 변호인을 찾아내는 데 성공하긴 한 걸로 보인다. 다른 변호인을 선임하지 못해 어쩔수 없이 국선변호인을 선임했다면 판결문의 변호인 란에 '피고인 ○○을 위한 국선'이라는 말이 들어가는데, 공개된 판결문을 보면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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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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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작 4명이서 대학 이미지는 물론이고 출신 학생과 교수들의 이미지까지 망쳤다. 다만 이 사건은 대학을 벗어나 교수의 개인 회사에서 일어난 일이므로, 대학에 책임을 묻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대학 측이 감시할 수 있는 것은 학생과 교수가 기숙사 포함 대학 내에서 하는 행동뿐이고, 교수나 학생들의 사생활과는 일절 관련이 없으며 또한 가해자 전원이 미성년자가 아니라 50대와 20대의 성인이기 때문이다. 강남대학교|강남대 측도 학생도 아니고 교수가 저지른 짓이고 대학 밖에서 이뤄졌는데 대학 측이 어떻게 하겠느냐며 억울하다는 입장. 게다가 가해자들은 이미 졸업한 상태라[* 정모씨는 한양대 대학원 생.] 통제를 벗어났다. 따라서 장호현 교수 파면이 할 수 있는 최대의 제재조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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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구속된 뒤 추가조사를 한 결과 털어보니 나올 먼지가 또 있었다. 장호현 교수가 교육부 산하 기관이 지원하는 학술지 지원사업에 허위 견적서를 제출, 3,300만원의 정부 출연금을 편취하고(사기), 법인 자금 1억여원을 횡령한(업무상 횡령) 혐의도 포착되었다. 어떻게 알아냈느냐면 횡령한 그 돈으로 제자 정씨의 학비와 오피스텔비를 내고, 본인의 사치품 구입하는 데 쓴 게 걸렸기 때문이라고. 정황상 사제 관계의 선을 넘어서는 사이였던 것이 아닌가 의심된다.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507/e2015071601585893780.htm|# 장씨와 정씨 사이의 카카오톡 내용도 공개되었는데 '''이들은 서로에게 ‘뽀뽀’ 이모티콘을 보내고 장씨는 정씨를 ‘뿌나’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41&newsid=02610886612519688&DCD=A00704&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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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구속된 뒤 추가조사를 한 결과 털어보니 나올 먼지가 또 있었다. 장호현 교수가 교육부 산하 기관이 지원하는 학술지 지원사업에 허위 견적서를 제출, 3,300만원의 정부 출연금을 편취하고(사기), 법인 자금 1억여원을 횡령한(업무상 횡령) 혐의도 포착되었다. 어떻게 알아냈느냐면 횡령한 그 돈으로 제자 정씨의 학비와 오피스텔비를 내고, 본인의 사치품 구입하는 데 쓴 게 걸렸기 때문이라고. 정황상 사제 관계의 선을 넘어서는 사이였던 것이 아닌가 의심된다.[[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507/e2015071601585893780.htm|#]] 장씨와 정씨 사이의 카카오톡 내용도 공개되었는데 '''이들은 서로에게 ‘뽀뽀’ 이모티콘을 보내고 장씨는 정씨를 ‘뿌나’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41&newsid=02610886612519688&DCD=A00704&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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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것은 교수가 자리에 없을 경우. 초반에는 그나마 교수의 지시에 의해서 폭행을 한 점을 보아 동정의 소지가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부터는 장호현 교수 책임이라고만 보기도 어렵게 자발적으로 폭행을 하고 교수에게 보고하기까지 했다. 이 역시 윤일병 구타살해 사건과 비슷하다. 검찰이 장호현 교수만 잡아들인 게 아니라 여제자 정씨를 제외한 나머지 두 명도 구치소에 집어넣은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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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1월 3일, 공범 여제자 정 모씨에 대해 검찰은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정씨가 초범이고 피해자를 직접 폭행하지 않았으나 피해자 폭행에 사용된 야구방망이와 최루가스를 구입하고 일부 범행을 지시해 죄질이 불량하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960672|기사 ~~사건 초기에는 반성하는 척 연기하는데 재판 앞에서도 연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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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1월 26일, 무려 2년이라는 장기간에 걸친 감금, 집단구타, 상해[* 피해자가 장애를 입지 않았기에 중상해는 아니다.] 등이 인정되어 '''장 모 교수는 구형량보다 2년 추가된 징역 12년. 장 교수의 제자인 김씨와 조카 장씨 두 명과 정씨에게도 검찰 구형 그대로 각각 징역 6년 및 징역 3년이 선고'''되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8012909|# https://legalengine.co.kr/cases/n5k8yWNtkJIo6TaiZUSiBA?%ED%8F%AD%EB%A0%A5%20%EA%B5%90%EC%88%98%20%EC%9D%B8%EB%B6%84|판결문 보통 검찰이 구형하면 판사는 그보다 깎는 게 보통인데 검찰의 구형보다 더 높거나[* 이외에 구형량보다 높은 사례로는 세탁기에 총 넣고 돌린 말년병장이 전역 후에 항명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사례가 있다. 해당 사건 구형량은 징역 3월(집유 1년), 선고량은 징역 6월(집유 2년)이며 그것도 군형법을 민간법원에서 정확히 2배로 높게 판결한 사례라는 의미가 있다. 인분교수 사건의 주범 교수도 20% 더 선고받았다.] 같게 선고한 것은 이 사건이 죄질이 얼마나 나빴는지 알 수 있단 이야기. 특히 장교수는 횡령죄에다가 이전에 저지른 폭행 및 상해도 추가됐을 가능성이 높다.[* 악질적인 폭행으로 상해를 입히거나 한 게 밝혀지면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도 검찰이 '''알아서 기소를 한다'''. 나머지 세 제자가 구형량만큼만 받은 걸 감안하면 검찰이 이걸 자체 조사로 파악해서 추가기소했거나 양형 반영에 요청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 판결문에서도 이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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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1월 26일, 무려 2년이라는 장기간에 걸친 감금, 집단구타, 상해[* 피해자가 장애를 입지 않았기에 중상해는 아니다.] 등이 인정되어 '''장 모 교수는 구형량보다 2년 추가된 징역 12년. 장 교수의 제자인 김씨와 조카 장씨 두 명과 정씨에게도 검찰 구형 그대로 각각 징역 6년 및 징역 3년이 선고'''되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8012909|#]] [[https://legalengine.co.kr/cases/n5k8yWNtkJIo6TaiZUSiBA?%ED%8F%AD%EB%A0%A5%20%EA%B5%90%EC%88%98%20%EC%9D%B8%EB%B6%84|판결문]] 보통 검찰이 구형하면 판사는 그보다 깎는 게 보통인데 검찰의 구형보다 더 높거나[* 이외에 구형량보다 높은 사례로는 세탁기에 총 넣고 돌린 말년병장이 전역 후에 항명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사례가 있다. 해당 사건 구형량은 징역 3월(집유 1년), 선고량은 징역 6월(집유 2년)이며 그것도 군형법을 민간법원에서 정확히 2배로 높게 판결한 사례라는 의미가 있다. 인분교수 사건의 주범 교수도 20% 더 선고받았다.] 같게 선고한 것은 이 사건이 죄질이 얼마나 나빴는지 알 수 있단 이야기. 특히 장교수는 횡령죄에다가 이전에 저지른 폭행 및 상해도 추가됐을 가능성이 높다.[* 악질적인 폭행으로 상해를 입히거나 한 게 밝혀지면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도 검찰이 '''알아서 기소를 한다'''. 나머지 세 제자가 구형량만큼만 받은 걸 감안하면 검찰이 이걸 자체 조사로 파악해서 추가기소했거나 양형 반영에 요청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 판결문에서도 이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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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극악하다고 하지 아니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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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잔혹한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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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1일, 3차 공판에서 피해자와 함께 디자인 사무실에서 근무했던 H씨가 증인으로 나왔다. (http://www.focus.kr/view.php?key=2016040100181208501|관련기사) H씨는 "장 교수는 평소 피해자뿐 아니라 가해자이자 제자인 김모씨와 나에게도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다면서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있거나 심기가 불편해지면 책을 던지거나 슬리퍼를 사용해 남자 직원들의 신체에 직접적 폭력을 행사했다"고 진술했다. H씨는 평소 피해자와 피고인 김씨 등 세 사람이 친한 사이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장 교수는 우리 세 사람이 친하게 지내지 못하게 하고 함께 대화도 나누지 말라고 지시했다”면서 “피고인 정모씨를 시켜 세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지를 감시하게 했다”고 말했다. H씨는 “평소 장 전 교수는 피해자를 ‘쥐새끼’라고 불렀고 피고인인 김씨를 ‘고기덩어리’, ‘찌질이’ 등이라고 불렀다”면서 “장 전 교수의 호출을 받고 늦게 가거나 전화를 하지 않는 등 즉시 연락이 닿지 않으면 욕설을 하고 심할 때는 폭행을 하기도 했다”고 진술했다. H씨는 “2013년 4월즘 퇴사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단둘이 있던 회의실에서 양뺨을 수차례 때려 양쪽 고막이 찢어쪘다”면서 “일을 배우러 왔는데 왜 돈을 받았냐며 1100여만원을 갚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받도록 했다”고 증언하기도 했다. ~~직원들 퇴사하면 무조건 각서 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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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2일, 장 교수의 누나가 증인으로 나와 "피해자를 찾아가 사죄하고 합의에 이를 수 있었다"며 "이런 사정을 헤아려 달라"고 밝혔다.(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315987&iid=945089&oid=001&aid=0008352776&ptype=052|관련기사) 장씨는 또 "동생이 사는 아파트는 겉으로 으리으리해도 반 이상이 부채"라며 "소송비용과 합의금을 위해 돈을 빌렸고, 공탁금으로 낸 1억원도 사실은 빌린 돈"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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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2일, 장 교수의 누나가 증인으로 나와 "피해자를 찾아가 사죄하고 합의에 이를 수 있었다"며 "이런 사정을 헤아려 달라"고 밝혔다.([[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315987&iid=945089&oid=001&aid=0008352776&ptype=052|관련기사]]) 장씨는 또 "동생이 사는 아파트는 겉으로 으리으리해도 반 이상이 부채"라며 "소송비용과 합의금을 위해 돈을 빌렸고, 공탁금으로 낸 1억원도 사실은 빌린 돈"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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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7일,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피해자가 제출한 합의서가 본인의 자발적 의사로 작성됐으며 진정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면서 피해자와의 합의를 감안하여 피고인 전원 형량을 대폭 줄였다. 장 교수에게는 징역 8년, 장모 교수의 제자인 장씨는 징역 4년, 김씨는 징역 1년 6월, 여제자 정씨는 징역 2년을 선고하였다. 특히, 김모씨는 대폭 형이 감형되었는데, 재판부는 "친구였던 김씨가 진지하게 반성하고 사과를 했으며, 법원 조사 결과 A씨는 '김씨가 없었으면 다른 피고인과의 합의서를 쓰지 않았을 것'이라 말했다"며 "A씨가 용서를 하고 사회 복귀 첫걸음을 떼는 데 김씨의 역할이 컸던 점을 고려하면 공범들과 같은 잣대의 형량은 적절치 않다"고 설명했다.(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315987&iid=953098&oid=001&aid=0008432343&ptype=052|관련기사)[* 선고에서 피해자와 합의를 하면 자발적으로 피해를 어느 정도 회복한 점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쪽으로 교화가 일정부분 된 점을 감안하여 형량을 감해준다. 실제 피해자가 확실하게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은 합의말고는 없다. 민사의 경우 소송 자체도 오래 걸릴 뿐더러 승소한다고 해도 집행하기도 쉽지 않은 게 현실이므로 가해자가 인간을 포기한 수준까지만 아니면 합의를 통해 가해자에게 자발적으로 배상을 받고 대신 대신 사회로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선처해주는 것이 낫다. 만약 합의했는데도 감형을 안해주면 가해자가 합의해줄 이유가 없어지는 것이다. 물론 돈이 있다고 다 합의가 가능한 것은 아니고, 금수저라고 해도 돈뭉치 던져주며 적반하장으로 나가면 당연히 피해자가 마지못해 합의금을 받았어도 재판부에서 형량을 깎아주지 않거나, 아주 조금 깎아줘서 응징한다. 반대로 합의금이 적더라도 즉 정말 진심어린 반성과 회개를 하고 있다고 판단되면 형량을 깎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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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7일,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피해자가 제출한 합의서가 본인의 자발적 의사로 작성됐으며 진정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면서 피해자와의 합의를 감안하여 피고인 전원 형량을 대폭 줄였다. 장 교수에게는 징역 8년, 장모 교수의 제자인 장씨는 징역 4년, 김씨는 징역 1년 6월, 여제자 정씨는 징역 2년을 선고하였다. 특히, 김모씨는 대폭 형이 감형되었는데, 재판부는 "친구였던 김씨가 진지하게 반성하고 사과를 했으며, 법원 조사 결과 A씨는 '김씨가 없었으면 다른 피고인과의 합의서를 쓰지 않았을 것'이라 말했다"며 "A씨가 용서를 하고 사회 복귀 첫걸음을 떼는 데 김씨의 역할이 컸던 점을 고려하면 공범들과 같은 잣대의 형량은 적절치 않다"고 설명했다.([[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315987&iid=953098&oid=001&aid=0008432343&ptype=052|관련기사]])[* 선고에서 피해자와 합의를 하면 자발적으로 피해를 어느 정도 회복한 점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쪽으로 교화가 일정부분 된 점을 감안하여 형량을 감해준다. 실제 피해자가 확실하게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은 합의말고는 없다. 민사의 경우 소송 자체도 오래 걸릴 뿐더러 승소한다고 해도 집행하기도 쉽지 않은 게 현실이므로 가해자가 인간을 포기한 수준까지만 아니면 합의를 통해 가해자에게 자발적으로 배상을 받고 대신 대신 사회로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선처해주는 것이 낫다. 만약 합의했는데도 감형을 안해주면 가해자가 합의해줄 이유가 없어지는 것이다. 물론 돈이 있다고 다 합의가 가능한 것은 아니고, 금수저라고 해도 돈뭉치 던져주며 적반하장으로 나가면 당연히 피해자가 마지못해 합의금을 받았어도 재판부에서 형량을 깎아주지 않거나, 아주 조금 깎아줘서 응징한다. 반대로 합의금이 적더라도 즉 정말 진심어린 반성과 회개를 하고 있다고 판단되면 형량을 깎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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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심 대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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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은 김씨를 제외한 나머지 피고인은 대법원에 상고했지만 2016년 8월 30일 해당 상고는 모두 기각되어 원심이 확정되었다. http://news.nate.com/view/20160830n09882?mid=n0412&isq=7577|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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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은 김씨를 제외한 나머지 피고인은 대법원에 상고했지만 2016년 8월 30일 해당 상고는 모두 기각되어 원심이 확정되었다. [[http://news.nate.com/view/20160830n09882?mid=n0412&isq=7577|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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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여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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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대학교측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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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학교 측은 언론 기사를 통해서야 이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가해자 장 교수에 대해 학교를 명예훼손한 혐의로 고발할 계획[* 아마 민사 쪽일 것이다. 장교수가 대놓고 대학과 관련된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은 아니다. ~~민사는 고발이 없는데~~]이라고 한다. 또, 이사회를 열어 장 교수를 파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해자 학생 두 명이 장 교수의 제자이고 해당 대학 출신인 건 맞지만 이미 졸업한 상태인데다 한 명은 대학생이 맞는데 강남대학교|강남대 출신이 아니라서[* 장 교수의 조카는 다른 대학교 학생으로 해당 대학교에서 경찰 신원조회를 받는 즉시 퇴학조치 처분을 내릴거라고 한다.] 학교 측이 대응할 방법이 없다고 한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7&aid=0000719733|# 따라서 책임은 장 교수 한 명에게만 물을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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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학교 측은 언론 기사를 통해서야 이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가해자 장 교수에 대해 학교를 명예훼손한 혐의로 고발할 계획[* 아마 민사 쪽일 것이다. 장교수가 대놓고 대학과 관련된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은 아니다. ~~민사는 고발이 없는데~~]이라고 한다. 또, 이사회를 열어 장 교수를 파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해자 학생 두 명이 장 교수의 제자이고 해당 대학 출신인 건 맞지만 이미 졸업한 상태인데다 한 명은 대학생이 맞는데 강남대학교|강남대 출신이 아니라서[* 장 교수의 조카는 다른 대학교 학생으로 해당 대학교에서 경찰 신원조회를 받는 즉시 퇴학조치 처분을 내릴거라고 한다.] 학교 측이 대응할 방법이 없다고 한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7&aid=0000719733|#]] 따라서 책임은 장 교수 한 명에게만 물을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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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언론에 보도되자 강남대학교 측은 홈페이지 내의 각종 참여 게시판을 전부 닫아버렸다. http://artdesign.kangnam.ac.kr|회화디자인학부 홈페이지는 아예 닫혀있었다가 2015년 9월 14일에 정상적으로 연결되는 것을 확인했다. 현재는 아예 사이트가 폐쇄된 듯 하다(...).[* 학과 개편으로 현재는 유니버셜아트디자인학부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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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언론에 보도되자 강남대학교 측은 홈페이지 내의 각종 참여 게시판을 전부 닫아버렸다. [[http://artdesign.kangnam.ac.kr|회화디자인학부]] 홈페이지는 아예 닫혀있었다가 2015년 9월 14일에 정상적으로 연결되는 것을 확인했다. 현재는 아예 사이트가 폐쇄된 듯 하다(...).[* 학과 개편으로 현재는 유니버셜아트디자인학부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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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 회화디자인학부 동료 교수들조차도 "두드러지게 문제가 인식됐던 사람은 아니다"라며 "너무 충격적이다. 저희들도 아직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교수의 양면성을 이번에 많이 느꼈다"고 증언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68&aid=0000027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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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 회화디자인학부 동료 교수들조차도 "두드러지게 문제가 인식됐던 사람은 아니다"라며 "너무 충격적이다. 저희들도 아직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교수의 양면성을 이번에 많이 느꼈다"고 증언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68&aid=0000027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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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4일, 강남대학교 측은 최종적으로 장 교수를 파면하기로 결정했다. 명예훼손죄도 검토했지만, 장 교수가 일부러 명예를 훼손할 의도로 한 것이 아니기에 학교 측에 끼친 손해부문에 있어서 추가적으로 법적 소송을 제기하는 것도 고려한다고 한다. 이로써 장 교수는 5년간 사립학교 재취업이 금지된다. 교수와 함께 가혹행위에 가담했던 장 교수의 조카 장 씨에 대해서도 해당 대학 측에서 검찰조사 결과가 나오는 즉시 퇴학조치를 한다고 밝혔다.http://news.nate.com/view/20150804n4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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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4일, 강남대학교 측은 최종적으로 장 교수를 파면하기로 결정했다. 명예훼손죄도 검토했지만, 장 교수가 일부러 명예를 훼손할 의도로 한 것이 아니기에 학교 측에 끼친 손해부문에 있어서 추가적으로 법적 소송을 제기하는 것도 고려한다고 한다. 이로써 장 교수는 5년간 사립학교 재취업이 금지된다. 교수와 함께 가혹행위에 가담했던 장 교수의 조카 장 씨에 대해서도 해당 대학 측에서 검찰조사 결과가 나오는 즉시 퇴학조치를 한다고 밝혔다.[[http://news.nate.com/view/20150804n4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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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디지털디자인협의회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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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건이 터지자마자 장 교수(회장님)를 보호하려고 홈페이지를 닫고 페이스북을 없애버렸다. 네이버 블로그도 한 동안 살아있다가 결국 폐쇄, 방명록에 이 사건에 분노한 네티즌들이 욕 한바가지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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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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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수사가 성남중원경찰서 관할로 나와 한 때 성남시|성남에 있는 신구대학이라는 설이 나왔으나 네티즌수사대의 끈질긴 추적에 의해 장 모 교수의 대학이 경기도 용인시|용인에 있는 강남대학교|강남대임이 밝혀졌으며 회사 사무실이 성남시|성남 중원구에 위치하고 있다고 한다.
151
* 여담으로 이 사건에서도 디자인이라도 예술분야라 그런지 예술 및 체육 분야 계통에서 똥군기 및 가혹행위 가 있다고 의혹이 있으며 심지어 대학측에서는 기사를 보고 알았다는 기사가 올라왔다고 하여http://www.mbn.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2447434|# 네티즌들은 대학 당국을 향해 사건 관리를 철저히 할 것 및 제재를 높일 것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나 대학은 교수의 사업장에서 일어나는 일에 아무 권리도 책임도 관련도 없으므로 헛발질에 가깝다. 대학은 모든 교수의 사생활이나 개인 사업을 관리할 능력도 책임도 없다. 그저 이번 사건처럼 사고를 크게 치면 쫓아내는 게 취할 수 있는 전부. 강남대를 비판하려면 장 교수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보고 비판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152
* 서울디지털대 경찰행정학과 교수이자 프로파일러인 배상훈 교수는 이 사건을 전형적인 화이트칼라 소시오패스 사건으로 봤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214&aid=0000517326|#
153
* 네티즌 수사대의 집중조사로 장 교수 본인은 말할 것도 없고 3명의 가해자들도 이미 신상이 털렸으며 언론도 이들의 악행에 분노했는지 네티즌 수사대가 찾은 사진들을 대놓고 올리기 시작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797057|# '''다만 검찰에서 공식 발표가 나오거나 판결문에서 이름을 거론하기 전까지는 나무 위키에서 실명을 언급하지 말 것'''
154
* 장 교수가 새누리당 당직을 맡았던 바가 있음이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50716001111072&RIGHT_REPLY=R7|제기되었다.http://m.cbci.co.kr/a.html?uid=242482&section=sc1&section2=%BB%E7%C8%B8|# 이에 대해 새누리당 측은 장 교수가 맡았던 새누리당 정책자문위원 및 디지털정당위원회 부위원장은 중요한 직책이 아니며 다수의 인물에게 나눠준 명예직에 가깝다고 해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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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담으로 이 사건에서도 디자인이라도 예술분야라 그런지 예술 및 체육 분야 계통에서 똥군기 및 가혹행위 가 있다고 의혹이 있으며 심지어 대학측에서는 기사를 보고 알았다는 기사가 올라왔다고 하여[[http://www.mbn.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2447434|#]] 네티즌들은 대학 당국을 향해 사건 관리를 철저히 할 것 및 제재를 높일 것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나 대학은 교수의 사업장에서 일어나는 일에 아무 권리도 책임도 관련도 없으므로 헛발질에 가깝다. 대학은 모든 교수의 사생활이나 개인 사업을 관리할 능력도 책임도 없다. 그저 이번 사건처럼 사고를 크게 치면 쫓아내는 게 취할 수 있는 전부. 강남대를 비판하려면 장 교수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보고 비판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152
* 서울디지털대 경찰행정학과 교수이자 프로파일러인 배상훈 교수는 이 사건을 전형적인 화이트칼라 소시오패스 사건으로 봤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214&aid=0000517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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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수사대의 집중조사로 장 교수 본인은 말할 것도 없고 3명의 가해자들도 이미 신상이 털렸으며 언론도 이들의 악행에 분노했는지 네티즌 수사대가 찾은 사진들을 대놓고 올리기 시작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797057|#]] '''다만 검찰에서 공식 발표가 나오거나 판결문에서 이름을 거론하기 전까지는 나무 위키에서 실명을 언급하지 말 것'''
154
* 장 교수가 새누리당 당직을 맡았던 바가 있음이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50716001111072&RIGHT_REPLY=R7|제기되었다.]][[http://m.cbci.co.kr/a.html?uid=242482&section=sc1&section2=%BB%E7%C8%B8|#]] 이에 대해 새누리당 측은 장 교수가 맡았던 새누리당 정책자문위원 및 디지털정당위원회 부위원장은 중요한 직책이 아니며 다수의 인물에게 나눠준 명예직에 가깝다고 해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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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교수가 개신교 신자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이에 안티기독교들이 물 만난 고기마냥 신나게 까는 중이다. 미션스쿨은 애초에 해당 종교 신자만 채용하는 곳이 많다. 그리고 미션스쿨에 채용되기 위해서 해당 종교 신자로 위장하는 경우도 많다. 사건 자체도 가해자 본인의 악랄한 행동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개신교의 잘못이라고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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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중권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https://twitter.com/unheim/status/621345535748800513|"인분교수의 성만찬, '이 똥은 내 피니라 받아 마시라.' 대한민국 범죄사에 길이 남을 사이코. 이 정도면 훗날 사서에도 기록되겠다."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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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중권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https://twitter.com/unheim/status/621345535748800513|"인분교수의 성만찬,]] '이 똥은 내 피니라 받아 마시라.' 대한민국 범죄사에 길이 남을 사이코. 이 정도면 훗날 사서에도 기록되겠다."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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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분교수는 "내게 악마가 씌었던 것 같다"고 어처구니 없는 해명을 했다. 정신질환으로 빠져나가려는 시도로 보이지만 재판에서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 조두순 사건 이후 재판부는 정신이상이나 술탓을 엄청 까다롭게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훗날 N번방 가해자 조주빈이 비슷한 발언을 하면서 이 사건이 다시 주목받기도 했다.[* 다만 조주빈의 발언은 적은 형량을 받을거라 생각하고 발언한 관종성 발언이었고 이후 예상도 못할 정도로 높은 형량을 받자 바로 고개를 숙이면서 울먹거렸다.]
158
* 제 2의 인분사건이 터졌다. 이번 사건의 관계는 동업자인데, A씨는 순한 성격이고 B씨는 강한자에게만 약하고 약한자에게만 강한 성격이였다. A씨가 녹음한 파일을 가족이 알아 경찰서에 신고했고, B씨는 불구속 입건되었다.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91112050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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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의 인분사건이 터졌다. 이번 사건의 관계는 동업자인데, A씨는 순한 성격이고 B씨는 강한자에게만 약하고 약한자에게만 강한 성격이였다. A씨가 녹음한 파일을 가족이 알아 경찰서에 신고했고, B씨는 불구속 입건되었다.[[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91112050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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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툰에서 연재 중인 힌놈의 낭떠러지라는 호러 웹툰이 이 사건을 일부 모티브로 한 것으로 보인다. 단 힌놈의 낭떠러지에서는 견분--개덩--에 인분을 믹스해서 먹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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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이 수면에 오른지 5년이 지난 2020년 2월 15일, 유튜버 디바제시카가 <금요일 사건파일> 코너에서 이 사건을 다루었다. 하지만 왜곡 및 과장된 내용이 있어 논란이 되었고 이에 대해 강남대학교 재학생들은 강하게 항의하였다. 결국 디바제시카는 영상을 삭제하였고 유튜브 커뮤니티에 사과글을 올렸다. 자세한 내용은 강남대학교/사건사고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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