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vs r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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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18 | 기본적으로 스트리트 파이터 1을 시작으로 나타난 2D 대전액션 게임은 가드를 할 때. 대부분의 캐릭터는 기본기나 특수기를 가드하는데 성공하면 아예 데미지를 입지 않는 편이다. 게임 내부 설정에 따라 일반적인 통상기를 가드해도 데미지를 1도트씩 입거나 특정한 캐릭터(주로 덩치가 대단히 큰 캐릭터나 보스급 캐릭터 등)에 한해서만 발생하는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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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필살기나 초필살기 역시 가드가 가능한 경우 1번의 타격이 가해질 때 1도트의 가드대미지만 입는 것이 기본이였지만, 대전액션게임이 어느정도 발달되면서 가드에 지나치게 매달리며 대전이 길어지고 막는 쪽이 너무 유리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새로운 시스템으로 등장한 요소가 가드를 계속해서 하게 되면 한계를 맞이하여 가드가 일시적으로 깨져서 가드를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는 가드 크러쉬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이는 한 대 때리고 가드만 하다가 타임오버로 이기는 허무한 상황 등을 막기 위해서이다. | |
| 20 | 필살기나 초필살기 역시 가드가 가능한 경우 1번의 타격이 가해질 때 1도트의 가드대미지만 입는 것이 기본이였지만, 대전액션게임이 어느 정도 발달되면서 가드에 지나치게 매달리며 대전이 길어지고 막는 쪽이 너무 유리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새로운 시스템으로 등장한 요소가 가드를 계속해서 하게 되면 한계를 맞이하여 가드가 일시적으로 깨져서 가드를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는 가드 크러쉬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이는 한 대 때리고 가드만 하다가 타임오버로 이기는 허무한 상황 등을 막기 위해서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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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2 | 이를 가시적으로 표시한게 가드 게이지다. 이 가드 게이지가 깎이는 방식은 두가지다. 하나는 가드 상태에서 타격을 받을때마다 일정 수치로 깎이는 방식과 공격의 강도에 따라 가드 게이지가 깎이는 양에 차등을 두는 방식이 있다. 전자의 경우는 무슨 공격을 하던간에 같은 수치로 까이니 가드 크러시를 내기가 힘드나 후자는 강력한 공격일수록 한번에 깎이는 가드 게이지 양이 많아 가드 크러시를 빠르게 유도할수 있다. SVC의 보스 아테나의 헤븐즈 게이트가 좋은 예시인데 화염 한발당 가드 게이지의 30%가 사라진다. 더 나아가 게임에 따라 가드를 무시하는 공격들이 추가되기도 했는데, 가드 불능 공격이나 가드를 취하기 전의 커맨드 잡기가 이에 속한다.(가드를 이미 취한 상태에서는 커맨드 잡기가 들어가지 않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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