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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3 vs r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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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자체 및 본편과 연관한 수많은 해석과 분석이 있었으나, 2015년 1월에 작사가가 밝힌 비화에 의하면 "30분 정도 적당히 회의 후 기획서 읽고, 2화 분량 빨리감기로 본 후에 에이 좋아하는 거 적자~ 하고 2시간 만에 쓴 것"이라고.[* 에반게리온 TVA 자체가 지속적으로 예산 부족, 시간 부족에 시달리면서 만든 작품이기 때문에 자세히 보면 급하게 만들어지거나 엉성한 부분들이 있는데 오프닝 곡인 '잔혹한 천사의 테제'역시 마찬가지인 셈이다.] 게다가 작사가 오이카와 네코는 2015년 현재까지도 에반게리온을 보지 않아서 모른다고 한다. [[https://twitter.com/oikawaneko/status/552438631320018944|#1]], [[https://twitter.com/oikawaneko/status/552160055978496001|#2]] 오히려 잘 몰랐기 때문에 노래로 세계관을 설명하려 하지 않고 이미지를 [[https://twitter.com/oikawaneko/status/552439758455316481|넓힐 수 있었다고]]... 후에 다시 설명하기를, 애니메이션에 별다른 흥미가 없는데다 차기작 의뢰를 받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오이카와 네코는 잔혹한 천사의 테제를 작사할 당시에도 이미 작사가로 유명한 상태였다. [[란마 1/2]] 오프닝인 [[EQUALロマンス]]가 이 사람 작품.] 일부러 보지 않았고 앞으로도 보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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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가사를 지을 당시에도 본편은 [[http://bbs.ruliweb.com/hobby/board/300015/read/2065189|완성되지 않았었고]], 곡을 먼저 듣고 썼다고 한다. 이 곡 뿐만이 아니라 에바 관련 곡 가사는 전부 곡이 먼저였다고. 제목은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에서 영감을 받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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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가사를 지을 당시에도 본편은 [[http://bbs.ruliweb.com/hobby/board/300015/read/2065189|완성되지 않았었고]], 곡을 먼저 듣고 썼다고 한다. 이 곡 뿐만이 아니라 에바 관련 곡 가사는 전부 곡이 먼저였다고. 제목은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에서 영감을 받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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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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