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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 vs 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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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
== 인기 ==
1919
'''일본 대중문화 사상 가장 파급력이 큰 애니메이션 OST 중 하나이다.''' 곡이 수록된「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대대적인 흥행과 곡 자체의 선구적인 음악성에 힙입어 발매부터 현재까지 최정상급의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우주전함 야마토〉, 〈터치〉, 〈Agapē〉, 〈God knows...〉, 〈네가 모르는 이야기〉, 〈only my railgun〉, 〈해바라기의 약속〉, 〈쏘아올린 불꽃〉 등 대중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거나 애니메이션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곡들은 여럿 있으나「에반게리온」 방영 당시를 겪지 못한 세대들에게까지 열광받을 만큼의 압도적인 경지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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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러 방면([[http://bbs.ruliweb.com/hobby/board/300015/read/1402502|#]], [[http://theqoo.net/square/103950482|#]])에서 본 곡의 위엄을 느낄 수 있다. 그저 유명한 애니메이션 송 수준이 아니라,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방영된지 약 30년이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애니메이션 송 인기투표를 확인해 보면 '''대부분 1위'''에 랭크되어 있어 '''국민 가요 수준'''으로 일본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노래다. 유튜브에는 별다른 수식어 없이 '''‘that one anime opening’'''이라고만 쳐도 최상단에 노출되며, O.S.T 앨범 판매량은 100만장을 돌파한 데다, 매년 [[가라오케]] 종합 순위에서 '''언제나 10위권 안에 들어가는 20세기 노래'''[* 다만, 지금의 위상을 가지게 된 것은 2000년대 중반부터 출시된 파칭코 기계인 CR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2007년 개봉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이 계기가 된 것으로, 노래방 차트에서도 2006년까지 노래방 연간차트 100위권에도 들지 못했으나, 2008년 연간 2위로 급부상했다.]이다. 음원 판매로도 90년대 애니메이션 송으로서는 유일하게 RIAJ의 밀리언(100만건 이상) 인증을 받았다. 또한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은 물론 서양권에서도 패러디 및 편곡 버전 등이 널리고 넘친 걸 보면 가히 위용을 짐작할 수 있을 정도. 이 정도의 위상을 가진 애니메이션 OST는 사실상 없다고 봐도 좋다.[* 다만, 레이와 시기에 접어 들면서 [[키메하라]]를 계기로 한 저패니메이션 붐 속에서 일부 애니송들이 대중에게 어필하기 시작하면서 조금 지켜볼만한 상황이 되었다. LiSA의 [[(LiSA)|炎]]가 애니메이션을 잘 보지 않는 중장년 층에게까지 인기를 얻기도 하였고, 2023년 기준으로는 [[アイドル]]이 단순 애니송을 넘어 J-POP 전체로도 전례를 찾기 힘든 전세계적 히트를 기록, 잔테와는 방향성은 조금 다르나 지금의 재패니메이션 붐을 대표할만한 곡으로서의 위상을 충분히 갖췄기에 후대의 평가를 기대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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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러 방면([[http://bbs.ruliweb.com/hobby/board/300015/read/1402502|#]], [[http://theqoo.net/square/103950482|#]])에서 본 곡의 위엄을 느낄 수 있다. 그저 유명한 애니메이션 송 수준이 아니라,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방영된지 약 30년이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애니메이션 송 인기투표를 확인해 보면 '''대부분 1위'''에 랭크되어 있어 '''국민 가요 수준'''으로 일본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노래다. 유튜브에는 별다른 수식어 없이 '''‘that one anime opening’'''이라고만 쳐도 최상단에 노출되며, O.S.T 앨범 판매량은 100만장을 돌파한 데다, 매년 [[가라오케]] 종합 순위에서 '''언제나 10위권 안에 들어가는 20세기 노래'''[* 다만, 지금의 위상을 가지게 된 것은 2000년대 중반부터 출시된 파칭코 기계인 CR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2007년 개봉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이 계기가 된 것으로, 노래방 차트에서도 2006년까지 노래방 연간차트 100위권에도 들지 못했으나, 2008년 연간 2위로 급부상했다.]이다. 음원 판매로도 90년대 애니메이션 송으로서는 유일하게 RIAJ의 밀리언(100만건 이상) 인증을 받았다. 또한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은 물론 서양권에서도 패러디 및 편곡 버전 등이 널리고 넘친 걸 보면 가히 위용을 짐작할 수 있을 정도. 이 정도의 위상을 가진 애니메이션 OST는 사실상 없다고 봐도 좋다.[* 다만, 레이와 시기에 접어 들면서 키메하라를 계기로 한 저패니메이션 붐 속에서 일부 애니송들이 대중에게 어필하기 시작하면서 조금 지켜볼만한 상황이 되었다. LiSA의 炎가 애니메이션을 잘 보지 않는 중장년 층에게까지 인기를 얻기도 하였고, 2023년 기준으로는 [[アイドル]]이 단순 애니송을 넘어 J-POP 전체로도 전례를 찾기 힘든 전세계적 히트를 기록, 잔테와는 방향성은 조금 다르나 지금의 재패니메이션 붐을 대표할만한 곡으로서의 위상을 충분히 갖췄기에 후대의 평가를 기대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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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에 발표된 헤이세이 애니송 대상에서 1989년~1999년대 작품상을 수상하고 헤이세이 애니송 대상 베스트 악곡에 〈[[원반황녀 왈큐레]]〉 삽입곡인 멜로큐어의 〈[[Agapē]]〉와 함께 선정되면서 그 위력을 과시했다.[* 공동수상 조차도 심사위원들이 밝힌 바로 '''1곡만 뽑으면 당연히 잔테'''로 끝나버리므로 2시간 넘게 토론한 의미가 없어서 한 곡 더 뽑은 것이다.] [[https://www.anisong-taisho.jp/|#]] 2020년에는 [[테레비 아사히]]에서 일본인 13만명이 고른 애니송 총선거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https://bbs.ruliweb.com/family/211/board/300015/read/2221924|#]].[* 이 당시 2위는 〈[[귀멸의 칼날]]〉의 주제가인 〈[[홍련화]]〉. 2020년 〈귀멸의 칼날〉의 [[키메하라|범사회적인 열풍]]을 생각하면 놀라운 결과이다. 20년이 넘은 이 노래가 〈홍련화〉를 누르고 1위를 했다는 점에서, 지금까지도 전국민적인 인기를 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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