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5 | ||
|---|---|---|
| r8 (삭제된 사용자) | 1 | [[분류:미국의 기념일]] |
| r14 | 2 | [include(틀:다른 뜻, other1=이 문서는 미국의 연방 공휴일인 Memorial Day에 대해 다룹니다. 대한민국에서 동일한 의미를 가지는 날에 대한 내용, rd1=현충일)] |
| r5 | 3 | [include(틀:공지)] |
| r13 | 4 | [include(틀:토론 합의, 토론주소1=ImportantLonelyDangerousEggs, 합의사항1=이 문서의 표제어를 Memorial Day로 고정하기)] |
| r11 | 5 | ||<tablealign=center><bgcolor=#B12331><color=#ffffff> {{{+1 2024년 Memorial Day까지 남은 일수}}} || |
| 6 | || D[dday(2024-05-27)] || | |
| r3 | 7 | [목차] |
| r6 | 8 | == 개요 == |
| 9 | [[미국]]의 전몰자들을 추모하고 기념하는 연방 공휴일. | |
| r1 | 10 | == 역사 == |
| r2 | 11 | 메모리얼 데이의 역사에 대해서는 두가지 가설이 있다. |
| 12 | * '''가설 1''' | |
| 13 | 미국 메모리얼데이는 남북전쟁(1861~1865년) 종전 3년 후인 1868년 5월 30일에 북군 출신의 존 로건 장군이 전사한 북군 장병 무덤에 꽃을 장식하라고 포고령을 내린 데서 비롯됐다는 것이 정설이다. 무덤에 꽃을 장식한다는 뜻에서 '데커레이션 데이(Decoration Day)로도 불린다. | |
| 14 | * '''가설 2''' | |
| r15 | 15 | 코네티컷칼리지의 짐 다운스 교수(역사학)는 25일 미 역사 뉴스 전문 채널인 HNN에 "메모리얼데이의 창시자는 남북전쟁 당시 해방된 흑인 노예"라는 기고문을 올렸다. 남북전쟁 막바지인 1865년 5월 1일 해방된 흑인 노예들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노예 해방을 자축하고 북군 전사자들의 죽음을 애도한 [각주] |
| 16 | ## 위대한 Chemistry_TMP !것이 메모리얼데이의 기원이란 주장이다. | |
| r9 (삭제된 사용자) |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