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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2025년 재보궐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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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상위 문서, top1=2025년 재보궐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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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include(틀:2025년 재보궐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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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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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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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2025년 재보궐선거]]의 선거 전 상황을 정리한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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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주요 상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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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 3월 12일을 넘김에 따라 재보선이 별도로 치러지게 되었고,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 이후의 민심을 확인할 수 있는 첫 선거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그동안 국내의 여러 언론사들에서는 편향되거나 다양한 계층이 설문하지 못한 정당 지지율을 보여줘 정확한 지지율이 무엇인지 확인하기 어려웠다. 그런 점에서 이번 재보궐선거는 의미가 깊다.] 이 중 가장 주목받는 선거는 곳곳에서 치러지는 [[기초자치단체장]] 선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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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단 어떤 경우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의 여파를 벗어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탄핵 정국으로 인해 거대 보수정당이었던 [[국민의힘]]이 대통령 탄핵이라는 심각한 귀책사유로도 모자라 당 내부에 심각한 내홍과 분열이 일어나 TK 같은 지역이 아닌 한 매우 힘든 상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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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부산광역시교육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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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이번 선거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선거가 될 것으로 보이나, 정당공천이 불가능한 교육감 선거의 특성상 관심도는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2024년 하반기 재보궐선거]] 당시에도 [[서울특별시교육감]] 선거보다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인 구청장 및 군수 선거가 훨씬 큰 주목을 받았고 투표율도 높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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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정식 지방선거와 달리 교육감만 따로 선출하기에 생일이 지난 고3이나 학부모 또는 교육에 관심이 높은 사람이 아닌 이상 투표할 유인이 적어 투표율 또한 낮을 가능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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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또한 교육감 선거는 상대당에서 의미축소를 하는 경우가 많아 어느 성향의 교육감이 당선되더라도 큰 주목은 받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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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보수 우세인 부산·울산·경남(PK) 지역임에도 [[8회 지선]] 당시 교육감 보직에 한해서는 진보 성향의 [[김석준]] 전 교육감과 보수 성향의 [[하윤수]] 전 교육감이 접전을 벌인 만큼 교육계에 한해서는 어느 정도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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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메인 변수가 되는 것으로는 하윤수 전 교육감이 지방 공무원들을 향해 욕설을 해 논란을 일으킨 것[[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002699?sid=102|#]]과 선거를 얼마 앞두고 터진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이다. 물론 마지막의 경우 정치와 많이 연관되어 있으나,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한때 정상등교와 휴교령을 두고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혼란이 빚어질 정도로 교육과도 관련이 있는 만큼 교육감 선거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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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진보에서는 김석준 1명, 보수에서는 정승윤·최윤홍 2명이 출마하여 보수 진영에서 표심이 분열될 것으로 보이나, 막판 단일화 여부와 재보궐선거의 특성상 노년층의 투표율이 높고, [[22대 총선]]과 [[2024년 하반기 재보궐선거|직전 재보선]]의 [[금정구청장]] 선거와 같이 교육감 선거에서도 보수 결집이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8회 지선]] 당시에도 진보 성향의 김석준 전 교육감이 여론조사에서 줄곧 앞섰지만 실제로는 보수 성향의 하윤수 전 교육감이 당선되었다. 다만 1% 내외의 박빙에다 1:1로 붙은 결과인 것은 감안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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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 정당별 분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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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 더불어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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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서울 [[구로구청장]]과 충남 [[아산시장]]의 경우 우세지역으로 분류되어 왔으나,[*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20대 대선]] 때도 모두 [[이재명]] 대표가 근소하게 승리한 곳들이다. 두 지역을 굳이 나누자면 구로는 2000년대 이후 '[[금천구|금]]·[[관악구|관]]·구'로 묶이며 대표적인 수도권 민주당 우세 지역으로 분류되어 왔고(그래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8회 지선]] 당시 구로에서만 민주당이 패배하는 등 그래도 셋 중에선 비교적 보수정당이 힘을 쓰는 곳이다.), 아산은 본디 보수정당 약우세 경합지역이었으나 공장 유치와 신도시 개발로 비교적 최근 들어 민주당 지지층이 급격하게 늘어났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8회 지선]]에서 [[윤석열 정부]]의 허니문 분위기 속에 내줬지만, [[제22대 국회의원 선거|22대 총선]]에서는 [[구로구 갑]]·[[구로구 을|을]]과 [[아산시 갑]]·[[아산시 을|을]] 모두 압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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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경남 거제시장의 경우 블루칼라 노동자 인구가 많아 PK 내에서는 그나마 민주·진보 진영 입장에서 해 볼 만한 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만큼[* [[8회 지선]]에서 국민의힘 후보와 표차가 적었고, [[22대 총선]]에서는 [[거제시(선거구)|지역구]] 선거는 패했지만 비례대표의 경우 [[더불어민주연합]]+[[조국혁신당]]의 합이 과반이었다.] 이번 선거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를 가능성이 있다. 경북 김천시장의 경우 사지인 대구·경북(TK) 지역이긴 하나, 현재 민주당에서 가장 유력한 대권주자인 이재명 대표가 TK 출신인 만큼, TK 민심의 변화를 파악하는 차원에서 마냥 신경을 안 쓰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보다는 낙선하더라도 득표율을 얼마나 올리는지를 예의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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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2024년 11월 29일,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이번 재보궐선거에 현역 지방의회 의원의 사퇴 후 출마를 금지하는 안건을 의결한 후 12월 30일에 모든 기초단체장직에 대한 공천 방식을 1차로 결정하는 등 전체적으로 [[국민의힘]]에 비해 빠르게 공천 절차를 진행하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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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2025년 3월 7일, 전남 [[담양군수]] 후보 선출을 끝으로 광역의원 경북 [[성주군|성주]][* 보수세가 매우 높은 지역이라 민주당 입장에서도 당선될 가능성은 사실상 제로에 가깝다고 봐야한다. 또 다른 험지인 [[분당구]] 행정동에 속한 경기 성남 6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지난 총선]] 당시에 경기도 대도시에서 민주당이 유일하게 패배한 지역이지만 정권심판론을 받아 한 자릿수 격차로 성과내어 어쩌면 이변을 낼 수 있다.]를 제외하고 모든 선거구들에 대한 공천을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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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 국민의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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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안 그래도 텃밭인 경북 [[김천시장]] 빼면 어느 곳 하나 맘 편한 지역이 없는 상황에서,[* 이는 광역의회의원, 기초의회의원도 마찬가지라서 맘 편한 선거구가 대부분 텃밭이며 대구 [[달서구 제6선거구]], 인천 [[강화군 선거구]], 경남 [[창원시 제12선거구]], 인천 [[강화군]] 가선거구, 경북 [[고령군]] 나선거구 딱 5곳밖에 없고, 텃밭인 [[분당구]] 행정동에 속한 [[성남시 제6선거구]]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지난 총선]]때는 정권심판론으로 인하여 [[경기도]] 대도시에서 유일하게 국민의힘이 한 자릿수 격차로 고전 끝에 승리한 지역인만큼 결코 안심하다고 볼 수 없다.]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여러모로 곤혹스러워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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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무엇보다 서울 [[구로구청장]]과 충남 [[아산시장]]의 경우는 상술했듯 윤석열 정부 허니문 분위기에 힘입어 뜻밖의 승전보를 올렸던 험지였는데 자당 소속 단체장의 귀책으로 궐위된 상황이라 불리한 지역에서 선거 유발 책임론 공세까지 받아내가며 방어전을 치러야 하는 부담스러운 상황이 되었으며,[* [[2024년 하반기 재보궐선거|지난 재보궐선거]]와 비교하면 이번 재보궐선거는 매우 불리한 게, 지난 재보궐선거에서는 자당 소속 단체장이 궐위된 2곳(부산 [[금정구]], 인천 [[강화군]]) 모두 현직 단체장의 병사로 인해 치러졌고, 해당 지역들도 자당의 텃밭이었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나았지만(당선무효로 치러졌던 곳은 민주당의 텃밭인 전남지역 2곳에서 나왔다.), 이번 재보궐선거는 확정된 기초자치단체장 5곳 중 사지인 전남 담양군을 제외한 4곳이 자당 소속 단체장의 귀책사유(4명 중 3명은 모두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고, 나머지 1명마저 개인적인 욕심 때문에 사직했기 때문이다.)가 되었기 때문에 지난 선거에 비하면 월등히 힘들어졌다.] 경남 [[거제시장]]도 마찬가지로 [[텃밭(정치)|텃밭]]인 영남권 내 지역이지만 조선업체 노동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상 [[낙동강 벨트]]와 함께 야당 지지세가 강해서 보수정당이 근소하게 이기거나 때로는 민주당이나 진보정당에 밀리는 곳으로 상대적으로 편안한 곳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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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한동훈]] 전 대표는 비대위원장 시절 자당 출신자의 귀책사유로 발생한 재보선에 무공천을 공언했으나, 이후 지도부가 교체되면서 대부분의 지역에 공천하는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모양새이다. 다만 서울 구로구청장의 경우, 국민의힘 서울시당의 재보선 후보자 추천신청 공문에 제외된 것을 보아 사실상 귀책사유를 명분으로 무공천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고 서울시당 공관위는 2월 14일 구로구청장 무공천 안을 의결하였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32258?sid=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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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 조국혁신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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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2024년 하반기 재보궐선거|직전 재보선]]에서 별 재미를 보지 못하면서 호남 제2당으로서의 입지가 불투명해졌는데, 전남 담양군수 선거가 성사되면서 당의 존재감 과시를 위해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호남 외 지역의 재보선에서는 금정구청장 보궐선거에서 후보 단일화에 관해 더불어민주당과 불협화음을 빚었던 경험 때문에 공천 여부 및 선거 전략을 둔 고민이 있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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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 진보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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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서울 구로구청장, 충남 당진시 제2선거구, 서울 중랑구 다선거구, 전남 광양시 다선거구에 후보를 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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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 원외 정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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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 국민연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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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경기 군포시 제4선거구에 후보를 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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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 새미래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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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충남 아산시장, 서울 동작구 나선거구에 후보를 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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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 자유통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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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서울 구로구청장, 충남 아산시장, 대구 달서구 제6선거구, 서울 마포구 사선거구, 서울 동작구 나선거구, 전남 광양시 다선거구, 경남 양산 마선거구에 후보를 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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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국민의힘에서 후보를 내지 않은 서울 구로구청장 선거에서 득표율을 얼마나 흡수해서 기록할지 주목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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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 정의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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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경남 양산시 마선거구에 [[권현우]] 후보가 출마하면서 재보선에 참여하게 되었다. 특히 [[노녹정]] 문서에서 보듯이 진보3당 통합 후보를 낸다고 한 만큼, 여기서도 노동당, 녹색당의 지원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183360.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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