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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황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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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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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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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다른 군주([[왕]])들보다 우월한 위치에서 천하를 지배하는 지고의 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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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일반적인 설명은 이렇지만 [[황제/한자문화권|한자문화권의 황제]]와 [[황제/유럽|유럽의 황제]], 그리고 기타 문화권의 황제급 칭호들은 해당 문화권의 최상위 군주 칭호라는 공통점은 있어도 구체적인 정의나 존재 양상은 판이하게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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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지역별 황제 칭호의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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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한자문화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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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황제/한자문화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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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유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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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황제/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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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 기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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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여성 황제(여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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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여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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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추존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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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살아생전에는 황제가 아니었던 인물이 사후에 황제 대접을 받는 경우도 있었는데, 한자문화권에서는 새로운 왕조를 세우거나, [[왕]]을 칭하던 군주가 칭제건원을 통해 황제로 즉위하거나, 방계 출신의 황제가 즉위하면 그 황제의 조상들을 황제로 추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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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신왕조 개창 또는 칭제건원을 통해 새로운 황제국이 탄생하는 경우, 초대 황제의 4~5대조까지 추존하는 게 일반적이었는데, 다른 동아시아 국가들과 동떨어져서 따로 놀던 [[일본]]은 처음 천황(덴노) 칭호를 사용한 덴무 덴노로부터 수십대를 거슬러 올라가 신화 속 조상인 진무 덴노까지 일괄적으로 덴노로 추존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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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한편 유럽에는 동아시아와 같은 시호 제도는 없었으나, 사후 황제 추대는 간혹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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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대표적인 예로 프랑스 제2제국을 세운 루이 나폴레옹은 제1제국 황제 나폴레옹 1세의 적자였지만 황제로 즉위하지 못한 [[로마 왕]][* 프랑스 제1제국 황태자의 작위.] 나폴레옹을 나폴레옹 2세라 명명하고, 자신은 나폴레옹 3세를 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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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 별명으로서의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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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황제가 실권을 가진 전제군주로 군림하던 시절이라면 기겁할 일이었겠지만, 오늘날에는 그냥 가볍게 별명으로 황제라는 단어를 붙여주는 경우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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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사람에게 붙이는 경우 긍정적인 의미로는 특정 분야/업계의 1인자라는 극찬으로, 부정적인 의미로는 권위주의적/전체주의적 지도자를 비꼬는 의미로 쓰는 경우가 많으며, 동식물이나 사물에게 붙이는 경우엔 [[크고 아름다운]](...) 무언가를 가리킬 때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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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 창작물에서의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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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 [[메이플스토리]] - [[아리아(메이플스토리)|아리아]], [[시그너스(메이플스토리)|시그너스]][* 둘다 [[여제]]이며 남성 황제는 등장한 적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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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 스타워즈 시리즈 - 다스 시디어스[* 은하제국 황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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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 은하영웅전설 - 은하제국 황제[* 초반부에는 골덴바움 왕조, 후반부에는 로엔그람 왕조의 황제들이 재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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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
| 31 | * [[Warhammer 40,000]] - [[인류의 황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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