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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include(틀:위키러의 흑화 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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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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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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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위키 갤러리]]발 용어. 위키계 적폐 중 하나로, 프로토로너에서 더 타락한 거의 최종 단계이다. 운영 참여를 매우 많이 하는 프로토로너는 운영자와 그만큼 자주 대면할 수밖에 없는데, 그 중 특별히 문제가 크게 없거나, 단순 사소한 실수, 누가 보아도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부분을 꼬투리 잡아 운영진 판단에 이의를 제기하는 매우 악질 프로토로너를 지칭하며 나온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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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행동 양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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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 일단 프로죽창러가 되기 위해선 규정을 완벽히 숙지하고 있어야 하고[* 규정 제정에 참여한 규정충이거나] 관련 이전 판례들을 모두 숙지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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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 프로죽창러가 되기 위해서는 단체로 움직이는 편이 편하다. 현실 친구든, 다른 프로토로너를 도와줘서 서로 친목을 하든, 자기 편을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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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1. 게시판과 최근 토론 하루종일 방황: 게시판의 신고 게시판, 소명 게시판, 문의 게시판을 돌아다니며 관음하거나 관리자 판단같은 걸 보면서 팝콘거리로 삼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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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1. 마음에 안드는 운영진을 찍는다: 이때 이 운영진은 오래 운영진을 한 적이 없는 운영진이여야 하고, 좀 멍청하다든지 규정을 숙지 못했다던지, 아니면 여론이 안좋다던지 하는 조건이 있어야 완벽히 죽창을 성공시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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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 이후 하루종일 그 운영진의 업무를 관찰한다. 차단 내역, 게시판, 그 운영진의 편집 내역, 토론 발언 등을 찾아다니며 행동을 주시해 문제될만한 꼬투리를 탐색한다. 필요할 경우 죽창을 묵혀 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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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 찌른다: 묵혀둔 죽창들을 들고 이의제기라며 그 운영자의 문제되는 행동들을 어떤 사소한 꼬투리라도 모두 잡아서 이의제기한다며 난리 법석을 피운다. 이때 같은 프로죽창러들이 합세를 해서 '심각한 문제다'며 동조를 해주고 여론을 호도할수록 효과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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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 성공하면: 오늘도 위키 운영진들의 업무를 감독하고 부조리를 찾아내는데 성공했다. --딸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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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실패시: ~~[[라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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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문제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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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 트리비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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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 남간과 같이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독재인 --우덜식-- 민주주의 체재에서 많이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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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 당연한 말이겠지만, 직장을 다니거나 자영업을 하는 등 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이런 쓸데없는 인터넷 토론이나 인터넷 운영에 장기간 쏟아부을 시간이나 정력 따위는 당연히 없으므로 대다수의 프로토로너들은 알량한 지적 허영심을 채우고 싶은 --학--급식충이거나 백수일 확률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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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분류:위키]][[분류:위키 용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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