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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죽창러(r20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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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include(틀:위키러의 흑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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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목차]
3==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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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키 갤러리]]발 용어. 위키계 적폐 중 하나로, 프로토로너에서 더 타락한 거의 최종 단계이다. 운영 참여를 매우 많이 하는 프로토로너는 운영자와 그만큼 자주 대면할 수밖에 없는데, 그 중 특별히 문제가 크게 없거나, 단순 사소한 실수, 누가 보아도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부분을 꼬투리 잡아 운영진 판단에 이의를 제기하는 매우 악질 프로토로너이자 프로불편러인 유저들을 지칭하며 나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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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반적인 죽창러의 경우 본인 차단이 정말 억울하게 집행됬거나, 아니면 중재자 판단에 이의를 제기하여 '끝까지 가보자'~~아 내가 맞다고 빼애액~~ 라며 이의제기를 하는 경우가 많지만, 프로죽창러들은 소위 '원할한 운영'과 '이용자의 권익 수호'라며 자기가 관련이 없는 사소한 업무처리나 실수까지 모두 꼬투리를 잡아 이의를 제기한다. 사실은 그들은 모두 [[프로불편러]]들이자 이러한 팝콘만을 즐기는 악성 이용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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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최근의 행동 양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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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일단 프로죽창러가 되기 위해선 규정을 완벽히 숙지하고 있어야 하고[* 규정 제정에 참여한 [[규정충]]이거나] 관련 이전 판례들을 모두 숙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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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프로죽창러가 되기 위해서는 단체로 움직이는 편이 편하다. 현실 친구든, 다른 프로토로너를 도와줘서 서로 친목을 하든, 자기 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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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게시판과 최근 토론 하루종일 방황: 게시판의 신고 게시판, 소명 게시판, 문의 게시판을 돌아다니며 관음하거나 관리자 판단같은 걸 보면서 팝콘거리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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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 마음에 안드는 운영진을 찍는다: 이때 이 운영진은 얼마 재임하지 않은 운영진이여야 하고, 좀 멍청하다든지 규정을 숙지 못했다던지, 아니면 여론이 안좋다던지 하는 조건이 있어야 완벽히 죽창을 성공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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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 이후 하루종일 그 운영진의 업무를 관찰한다. 차단 내역, 게시판, 그 운영진의 편집 내역, 토론 발언 등을 찾아다니며 행동을 주시해 문제될만한 꼬투리를 탐색한다. 필요할 경우 죽창을 묵혀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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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 찌른다: 묵혀둔 죽창들을 들고 이의제기라며 그 운영자의 문제되는 행동들을 어떤 사소한 꼬투리라도 모두 잡아서 이의제기한다며 난리 법석을 피운다. 이때 같은 프로죽창러들이 합세를 해서 '심각한 문제다'며 동조를 해주고 여론을 호도할수록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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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성공하면: 오늘도 위키 운영진들의 업무를 감독하고 부조리를 찾아내는데 성공했다. --딸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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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실패시: ~~[[라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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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결국 그 운영자가 프로죽창러들의 극딜을 견디다 못해 사퇴하거나 심한 실수를 계속해 권한이 회수된다면 이들의 최종 목표가 달성되는 것이고 다시 1번부터 시작한다. 이때 권한 회수 알림에 동정의 뜻을 밝혀 프로죽창러가 아닌 척 하기도 하고, [[앞담]]을 하면서 비난하기도 한다. 대부분은 아무 말 하지 않고 조용히 있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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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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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트리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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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나무위키에서 많이 나타난다. 원래 나무위키는 완전한 민주주의 체재였으나, 태생상 수많은 프로토로너들이 모두 팝콘용으로 위키를 이용하고, 프로토로너 뿐만아니라 [[프로불편러]]들까지 가세하며 수많은 죽창을 남발하여 운영진들을 괴롭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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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당연한 말이겠지만, 직장을 다니거나 자영업을 하는 등 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이런 쓸데없는 인터넷 토론이나 인터넷 운영에 장기간 쏟아부을 시간이나 정력 따위는 당연히 없으므로 대다수의 프로토로너들은 알량한 지적 허영심을 채우고 싶은 --학--급식충이거나 백수일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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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류:위키]][[분류:위키 용어]]